정치

  • 청와대, 셀프 인정…강경화 후보자 장녀 국적·위장전입 문제 고백

    [일요신문] 청와대는 21일 강경화 외교부장관 후보자의 자녀 국적 문제와 위장전입 사실을 내정과 함께 밝혔다. 이날 청와대는 강 후보자의 장녀가 미국서 출생한 미국 국적이며 고교 때 한국으로 전학 오면서 1년 여 위장전입한 사실이 있다고 기자회견을 통해 설명했다. 이는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대비한 사전 포석으로 보인다. 청문회에서 신상

    뉴스 > 정치 | 온라인 기사 (2017.05.21 13.54)
  • 문 대통령 내각인선 발표…경제부총리 김동연•외교부장관 강경화

    [일요신문] 문재인 대통령이 5월 21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참모진과 일부 내각인사를 직접 발표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에 김동연 아주대 총장을, 외교부 장관 후보자로 강경화 유엔 사무총장 정책 특보를 지명했다. 문 대통령은 이어 국가안보실장에 정의용 전 주제네바대표부 대사를, 청와대 정책실장에 장하성 고려대

    뉴스 > 정치 | 온라인 기사 (2017.05.21 12.10)
  • 박원순 아세안 특사, 21일 출국…"아세안 외교 비중 커질 것"

    [일요신문] 문재인 정부의 대 아세안 특사인 박원순 시장이 21일 순방길에 올랐다. 박 시장은 이날 인천공항에서 김현미·신경민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함께 필리핀으로 출국하며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아세안 의장국인 필리핀,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의장국인 베트남, 인구 2억 6000만이 넘는 인도네시아 등 3개국을

    뉴스 > 정치 | 온라인 기사 (2017.05.21 11.16)
  • 귀국길 오른 홍석현 대미특사 "기대 이상의 성과 냈다"

    [일요신문] 홍석현 대미특사가 21일 나흘간의 미국 방문 일정을 마치고 귀국길에 올랐다. 홍 특사는 워싱턴DC 인근 주덜레스 국제공항에서 귀국행 비행기를 타기 전 워싱턴 특파원들과 만나 "기대 이상의 성과를 냈다"며 "워싱턴 조야의 생각을 상당히 비교적 정확하게 듣고 보고 가니까 대통령의 미국 방문을 준비하는 데 많은

    뉴스 > 정치 | 온라인 기사 (2017.05.21 10.54)
  • '윤석열 임명'에 엇갈리는 반응…"불의에 맞선 인사 환영" vs "능력·경험 부족"

    [일요신문]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서울중앙지검장에 윤석열 대전고검 검사를 임명한 것을 두고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정의당은 환영의 뜻을 나타냈지만,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은 '코드인사' 등을 이유로 반발하고 나섰다. 백혜련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국정원 대선개입 및 국정농단 사건 수사에서 윤 지검장의 원칙과

    뉴스 > 정치 | 온라인 기사 (2017.05.19 15.12)
  • 문재인 대통령, 헌법소장에 김이수 권한대행 지명

    [일요신문]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을 신임 헌재소장으로 지명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헌재소장 직은 탄핵 국면 당시 박한철 전 헌재소장이 퇴임하면서 공석으로 남아있었다. 박 전 소장의 퇴임으로 이정미 전 헌법재판관이 퇴임 전까지 헌재소장 권한대행을

    뉴스 > 정치 | 온라인 기사 (2017.05.19 15.10)
  • 문재인 대통령, 5년 직무수행 전망 '잘할 것' 87%…역대 최고 기록

    [일요신문] 문재인 대통령이 앞으로 5년 동안 대통령으로서 직무 수행을 '잘할 것'이라고 꼽은 여론이 87%를 기록했다. 여론조사 전문업체 <한국갤럽>이 19일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5월 셋째주 전국 성인 1004명에게 앞으로 5년 동안 대통령으로서 문 대통령의 직무 수행 전망을 물은 결과 87%의 응답자가 '

    뉴스 > 정치 | 온라인 기사 (2017.05.19 14.49)
  • '말 안 들으면 채동욱처럼 날려버려?' 다시 주목받는 정윤회 문건 수사 비스토리

    [일요신문] 문재인 정부 최대 현안 중 하나는 검찰 개혁이다. 문 대통령은 그 어떤 곳으로부터 견제를 받지 않는 검찰의 무소불위 권력을 분산하고, 폐쇄적인 조직문화를 바로잡아야 한다는 뜻을 여러 차례 강조해왔다. <검찰을 생각한다>라는 저서에서도 검찰을 신랄하게 비판했다.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과 안태극 법무부 검찰국장이 참석한 만찬에서 돈봉투가

    뉴스 > 정치 | [제1306호] (2017.05.20 18.55)
  • '특사 외교 가동' 문 대통령, 대북특사도 보낼까?

    [일요신문]문재인 정부 출범 후 이른바 ‘4강’을 중심으로 한 '특사 외교'가 한창이다. 이번 특사 외교를 통해 여러모로 꼬여버린 주변국과의 외교 관계가 어느 정도 복원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문재인 정부의 대북특사 임명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로 부상하고 있다. 지난 9년간 사실상 단절되다시피 한 남북 채널

    뉴스 > 정치 | [제1306호] (2017.05.19 21.12)
  • 문재인 대통령, 여야 5당 원내대표와 첫 '비빔밥' 오찬회동…김정숙 여사, 직접 후식 만들어

    [일요신문]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5당 원내대표와 오찬을 겸한 회동을 가졌다. 이날 회동은 취임 열흘만에 이뤄진 것으로 역대 정부들 가운데 가장 빠르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취임 한 달 반만에, 이명박 전 대통령은 취임 두 달 만에, 노무현 전 대통령은 취임 보름 만에 여야 영수회담을 가졌다. 문 대통령은 이날 낮 청와대 상춘재에서 우원

    뉴스 > 정치 | 온라인 기사 (2017.05.19 14.20)
  • 5자 대선구도 허물고 도로 양대정당 체제로? 여의도 정계개편 시나리오

    [일요신문] 대한민국은 다당제에 익숙하지 않다. 민주주의 역사가 짧은 데다 분단국가라는 치명적 한계로 인해 다양한 정치적 목소리가 나오는 다당제가 몸에 익지 않다는 분석이다. 다당제는 국민 여론을 분열시키는 일종의 공해적 정당 구도로 인식돼왔던 것도 사실이다. 이러한 한국적 정치문화의 영향으로 정치 체제는 양당제로 흘러왔다. 군사 독재정권 시절에는 &

    뉴스 > 정치 | [제1306호] (2017.05.20 18.54)
  • "이 바퀴벌레야~" 홍준표 VS 친박계 난타전 막후스토리

    [일요신문] 홍준표 전 경남도지사와 친박계는 이번 대선 기간 내내 불편한 동거를 해왔다. 대선이 끝나자 양측은 진흙탕 싸움을 벌이기 시작했다. 홍 전 지사는 친박계를 향해 ‘바퀴벌레’라고 맹비난했다. 이에 친박계는 홍 전 지사에게 “낮술 드셨나”라고 응수했다. 홍 지사와 친박계 전쟁은 새삼스럽지 않다

    뉴스 > 정치 | [제1306호] (2017.05.19 16.28)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인기 뉴스

띠별운세 별자리운세

만화 ·시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