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박범계 “돈봉투 만찬, 우병우 수사와 연관성” 의혹 제기

    [일요신문]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과 안태근 법무부 검찰국장의 ‘돈봉투 만찬’에 대해 우병우 전 민정수석 수사와 관련성이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박 의원은 19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우병우 전 민정수석에 대한 수사와 직간접적 유관성이 있지

    뉴스 > 정치 | 온라인 기사 (2017.05.19 12.30)
  • 신구 정권 민정수석 우병우 vs 조국 '지는 별 뜨는 별' 엇갈린 명암

    [일요신문] 박근혜 정부의 마지막 청와대 민정수석 우병우. 그는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며 검찰을 쥐락펴락했다. 한때 막강한 힘으로 권력을 장악했던 우 전 수석은 그 자리를 떠났지만, ‘우병우 라인’은 아직 검찰 안팎에서 그들만의 권력을 향유하고 있다. 민정수석은 청와대와 사정기관의 가교 역할을 담당하면서 대통령 가족 및 친인척 비리

    뉴스 > 정치 | [제1306호] (2017.05.20 17.58)
  • 文대통령,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박균택 법무부 검찰국장 임명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 임명, 박영수 특검 수사 재조명 급물살 탈 듯 [일요신문] 문재인 대통령이 ‘돈봉투 만찬’ 사태로 물의를 일으키며, 사의 표명을 한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과 안태근 법무부 검찰국장 대신 윤석열 대전고검 검사와 박균택 대검 형사부장을 임명했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19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이 같은

    뉴스 > 정치 | 온라인 기사 (2017.05.19 11.25)
  • 박근혜정부 낙하산 논란 공공기관장들 '나 떨고 있니?'

    [일요신문] 촛불을 들었던 민심은 ‘적폐청산’을 전면에 내건 문재인 대통령을 선택했다. 문 대통령은 후보 시절부터 박근혜 정권의 적폐를 청산하겠다는 의지를 강력히 드러낸 바 있다. 문 대통령이초대 청와대 민정수석에 비법조인 출신인 조국 서울대 교수를 임명한 배경에는 검찰개혁 및적폐청산 의지가 투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조 수석이 임명되자

    뉴스 > 정치 | [제1306호] (2017.05.19 17.31)
  • 길 위의 탱크, 대통령 의전차량의 세계

    [일요신문] 대통령 의전차량은 특별하다. 아무리 많은 돈을 내더라도 대통령 의전차량을 손에 쥘 수는 없다. 대통령을 보호하기 위한 온갖 특수한 장치들이 가득하기 때문이다. 오로지 대통령의, 대통령에 의한, 대통령을 위한 애마가 의전차량이다.트럼프 미국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등 세계 각국 지도자들은 상상을 초월하는 성능이 장착된 의전차량을 탄다. 문

    뉴스 > 정치 | [제1306호] (2017.05.20 08.00)
  • 문희상 특사 "아베에게서 원하는 대답 다 들었다"…위안부 합의엔 이견

    [일요신문] 일본 특사인 문희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아베 신조 일본 총리를 만난 뒤 "아베 총리에게서 원하는 대답을 다 들었다"고 자신했다. 문 특사는 18일 아베 총리를 만난 뒤 주일 한국 특파원단을 만난 자리에서 "앞으로 잘해보자. 자주, 빨리 만나자는 얘기를 하고 싶었는데 일본 쪽(아베 총리)에서 먼저 그 얘기를

    뉴스 > 정치 | 온라인 기사 (2017.05.18 16.14)
  • '5·18 기념식' 찾은 문재인 대통령 "임을 위한 행진곡, 5월 민주화 운동 정신 그 자체"

    [일요신문]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광주 북구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열린 민주화운동 기념식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에 담긴 의미에 대해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기념사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은 단순한 곡이 아니다. 5월 민주화 운동 정신 그 자체"라며 "5&middo

    뉴스 > 정치 | 온라인 기사 (2017.05.18 11.07)
  • 이영렬-안태근, 동시 사의···文대통령, ‘돈봉투 만찬’ 감찰 지시 하루만에

    [일요신문]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59·사법연수원 18기)과 안태근 법무부 검찰국장(51·20기)이 18일 사의를 표명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이영렬 지검장과 안태근 검찰국장에 대한 감찰을 지시한지 하루만이다. 이영렬과 안태근은 이른바 ‘돈봉투 만찬’으로 물의를 빚고 있던 터라 문 대통령의 검찰 개혁 신호

    뉴스 > 정치 | 온라인 기사 (2017.05.18 10.12)
  • 문형표, '문 대통령 세월호 순직 처리 지시'에 "직권남용인가" 무죄 주장

    [일요신문] 문형표 전 보건복지부 장관 측은 문재인 대통령의 단원고 기간제 교사 순직처리 지시를 언급하며 무죄를 주장했다. 문 전 장관의 변호인은 지난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부장판사 조의연)에 이같은 주장을 담은 참고자료를 제출했다. 그는 "세월호 참사가 3년 전에 있었는데 아직까지 기간제 교사를 순직으로 인정하지 못

    뉴스 > 정치 | 온라인 기사 (2017.05.18 09.39)
  • 이호철 이어 양정철까지 2선 후퇴…삼철 지고 신문 뜬다

    [일요신문] “참 멀리 왔다. 제 역할은 딱 여기까지다. 그분과의 눈물 나는 지난 시간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하고 이제 저는 퇴장한다.” 친문(친문재인) 중의 친문으로 꼽히는 양정철 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 말이다. 양 전 비서관은 이호철 전 청와대 민정수석·전해철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함께 문재인 대통령 최측근 그룹인 &

    뉴스 > 정치 | [제1306호] (2017.05.20 14.23)
  • 추다르크 딜레마? 당청 갈등 진원지 따라가보니…

    [일요신문] 심상치 않다. 9년 2개월 만에 집권당이 된 더불어민주당 속사정이 그렇다. 문재인 정권 출범 이후 위기론이 곳곳에서 감지된다. 적색 경고등까지는 아니지만, 순항의 파란불도 아니다. 그 중심에는 민주당 역사상 첫 대구·경북(TK) 여성 당수인 추미애 대표가 있다. ‘추미애 체제’는 DJ(김대중 전 대통령)

    뉴스 > 정치 | [제1306호] (2017.05.20 18.53)
  • '한국당' 정진석 의원, "도움 안되는 사람들 육모 방망이로 뒤통수 뽀개야" 비난

    [일요신문] 정진석 자유한국당 의원이 보수 쇄신을 언급하며 '육모 방망이' 등 자극적인 발언으로 언성을 높였다. 17일 국회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중진의원 간담회에서 정진석 의원은 "이번 사태가 단순히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과 최순실 국정농단으로 귀결된 사태가 아니라고 본다"고 정의했다. 이어 "총선

    뉴스 > 정치 | 온라인 기사 (2017.05.17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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