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갑을오토텍 변론' 논란 박형철 반부패비서관 "송구스럽다"

    [일요신문] 민주노총이 박형철 신임 청와대 민정수석실 반부패비서관의 갑을오토텍 사건 변론을 지적한 가운데 당사자인 박형철 비서관이 직접 이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박형철 비서관은 13일 "갑을오토텍 사건을 맡은 것은 문제가 되었던 이전 경영진이 기소된 이후인 지난해 봄부터였다"라며 "변호사로서 사측에 불법행위를 하지

    뉴스 > 정치 | 온라인 기사 (2017.05.13 21.54)
  • 국민의당 원내지도부 경선은 3파전

    [일요신문] 국민의당 원내지도부 경선이 3파전으로 치뤄질 전망이다. 13일 오후 2시에 마감한 국민의당 원내대표 및 정책위원회의장 후보 등록 결과 각각 세 후보가 조를 이뤄 등록했다. 등록 후보는 다음과 같다. '기호 1번 유성엽(58세, 3선, 전북 정읍고창), 박주현(55세, 초선, 비례대표)' '기호 2번 김관영

    뉴스 > 정치 | 온라인 기사 (2017.05.13 21.26)
  • 방중한 박병석, 한-중 관계 개선 묘수 있나?

    [일요신문] 박병석 민주당 의원이 이끄는 문재인 정부 대표단이 중국을 방문했다. 우리 대표단이 과연 이번 방중을 통해 그 동안 사드 문제 등으로 인해 경색됐던 한중관계를 새롭게 정립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날 베이징 서우두 공항에 입국한 박병석 의원 "중국측에서 사드문제에 관해 언급을 한다면, 거기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토

    뉴스 > 정치 | 온라인 기사 (2017.05.13 21.13)
  • 정권교체 후 첫 태극기 집회...분열 양상

    [일요신문] 친박 단체인 대통령 탄핵무효 국민저항총궐기 운동본부(국민저항운동)가 13일 문재인 정부 출범 후 첫 집회를 열었다. 하지만 조직 내부에서 불거진 내홍으로 인해 집회는 조기 마감됐다. 이날 오후 서울 대한문에서 열린 제7차 탄핵무효 국민저항 총궐기 국민대회'에서는 시작 부터 고성이 오고가고 각 진영 간 원색적인 비난이 오갔다.

    뉴스 > 정치 | 온라인 기사 (2017.05.13 20.44)
  • 문재인 대통령,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지시…그동안 왜 금지됐나

    [일요신문] 문재인 대통령은 12일 청와대 위민관 집무실에서 국정 역사교과서 폐지와 제37주년 5·18 기념식 제창곡으로 '임을 위한 행진곡'을 지정해 부르도록 관련 부처에 지시했다. 청와대는 이날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지시는 "정부 기념일로 지정된 5·18 광주 민주화 운동과

    뉴스 > 정치 | 온라인 기사 (2017.05.12 17.52)
  • 조국 민정수석 母 '웅동학원' 체납사실에 역풍 맞는 나경원 父 '홍신학원'

    [일요신문]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의 모친이 이사장으로 있는 '웅동학원'의 세금 체납 이유가 고의가 아닌 열악한 자금사정 때문이라는 주장이 제기된 가운데, 나경원 자유한국당 의원 부친의 사학재단 '홍신학원'이 되려 역풍을 맞고 있다. 경남 창원시 소재 웅동학원은 2013년 9월 현재 2100만 원의 재산세를 체납한 것

    뉴스 > 정치 | 온라인 기사 (2017.05.12 17.15)
  • 문재인 정부 이끌 파워 엘리트 해부…'수첩' 아닌 '백화점' 인맥

    [일요신문] 문재인 대통령 당선으로 민주정부 3기가 출범했다. 일찌감치 대세론을 형성했던 문 대통령 주변엔 경선 때부터 인재들이 모여 들었다. 선거 캠프도 ‘매머드 급’으로 꾸려졌다. 외곽 싱크탱크에 포진된 인사들도 그 면면이 화려했다. 이들이 문재인 정부에서 핵심 역할을 맡을 전망이다. 세간의 관심도 청와대와 정부부처 주요 보직 인사

    뉴스 > 정치 | [제1305호] (2017.05.13 16.10)
  • 청와대 반부패 비서관에 '국정원 대선 개입 사건' 수사한 박형철 전 부장검사 임명

    [일요신문] 문재인 대통령이 12일 청와대 직제개편에 따라 신설된 민정수석 반부패 비서관에 박형철 전 부장검사를 임명했다. 박 전 부장검사는 2012년 윤석렬 대구고검 검사와 함께 국정원 대선개입 사건을 수사한 인물로 이후 좌천성 인사로 한직으로 밀려나자 지난해 검찰을 떠나 변호사로 일해 왔다. 청와대는 박 전 부장검사에 대해 "

    뉴스 > 정치 | 온라인 기사 (2017.05.12 14.48)
  • 문재인 대통령, 첫 외부일정 인천공항 방문…비정규직 해결 신호탄

    [일요신문] 문재인 대통령은 12일 취임 후 첫 외부일정으로 인천국제공항 방문을 택했다.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한 의지로 풀이된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30분 인천공항공사 4층 CIP라운지에서 '공공부문 비정규직 제로시대를 열겠습니다'라는 주제로 간담회를 가졌다. 자리에는 정일영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과 이기권 고용

    뉴스 > 정치 | 온라인 기사 (2017.05.12 14.36)
  • 문재인 정부 출범…급변 예상되는 남북관계 네 가지 쟁점

    [일요신문] 5월 10일 문재인 정부가 출범했다. 이에 따라 지난 9년간 보수정권을 거치며 냉각기를 지속했던 남북관계도 급변할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취임사에서 “여건이 조성되면 평양에도 가겠다”라고 밝혀 남북관계 개선에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하지만 변수는 여전히 존재한다. 미국 트럼프 정권과 UN을 비롯한 국

    뉴스 > 정치 | [제1305호] (2017.05.13 08.00)
  • [인물탐구] 이낙연 총리 후보자 "막걸리만 있다면 적과의 소통도 OK"

    [일요신문] 문재인 대통령이 초대 국무총리로 이낙연 전남지사를 지명했다.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는 전남 영광 출신이다. 이미 임명된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 역시 호남 출신이다. 새 정부 첫 인사의 핵심 요직 두 자리를 모두 호남 출신으로 채운 셈이다. 이 후보자는 총리로 지명된 것에 대해 “호남을 국정동반자로 삼겠다고 문 대통령께서 여러 차례 말

    뉴스 > 정치 | [제1305호] (2017.05.12 17.14)
  • 문재인 ‘광화문 시대’ 숨은 일인치…청와대 터 둘러싼 풍수 공방

    [일요신문] 문재인 대통령은 '광화문 시대'를 주요 공약으로 내걸었다. 촛불민심을 받들어 국민과 더욱 소통하겠다는 문 대통령 의지가 담겨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묘한 풍문이 들린다. 5월 10일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식에서 “권위적인 대통령 문화를 청산하겠다. 준비를 마치는 대로 청와대에서 나와 광화문 대

    뉴스 > 정치 | [제1305호] (2017.05.1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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