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홍준표 "세월호 사건, 얼마나 울궈먹었나…3년 해먹었으면 됐어"

    [일요신문] 세월호 참사 3주기를 맞은 16일,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 후보는 "더 이상 정치권이 (세월호에) 얼쩡거리며 정치에 이용하지 않아야 한다. 3년간 해먹었으면 됐지, 더 이상은 안 된다"고 밝혔다. 홍 후보는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국가대개혁 비전 선포식에 참석해 세월호 추모식 불참 이유를 묻는 기자들에게

    뉴스 > 정치 | 온라인 기사 (2017.04.16 20.20)
  • 북한, 미국 군사압박에도 미사일 발사 시도…발사 직후 폭발

    [일요신문] 미국이 연일 북한에 대한 군사 압박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북한은 16일 탄도미사을 발사를 시도했다. 하지만 발사 직후 미사일은 폭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북한이 오늘 오전 6시20분께 함경남도 신포 일대에서 1발의 불상 미사일 발사를 시도했으나 실패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합참은

    뉴스 > 정치 | 온라인 기사 (2017.04.16 20.12)
  •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세상” 문재인, 반려동물 공약 제안

    [일요신문]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15일 표준 진료비 제도 도입, 안락사 중심의 유기견 처리제도 개선 등을 골자로 하는 반려동물 공약을 제안했다. 문 후보는 이날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공원 반려견 놀이터에서 동물자유연대, 카라, 동물과 함께 행복한 세상 등 동물단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내 삶을 바꾸는 정권교

    뉴스 > 정치 | 온라인 기사 (2017.04.15 16.37)
  • ‘장미 대선’ 최다 선수 등록…제19대 대통령선거 공식 후보등록 첫날 12명 접수

    [일요신문] 박근혜 전 대통령 파면으로 오는 5월 9일 치러지는 ‘장미 대선’에 역대 최다 후보자가 출마할 예정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19대 대통령선거 공식 후보등록 첫날인 15일 오후 1시 기준 총 12명이 후보등록 접수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 심상정

    뉴스 > 정치 | 온라인 기사 (2017.04.15 15.32)
  • 북한, 오늘 열병식서 ‘신형 ICBM’ 추정 미사일 첫 공개

    [일요신문] 북한이 15일 김일성 주석의 105번째 생일을 맞아 진행한 열병식에서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로 추정되는 미사일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날 등장한 미사일은 이동식 트레일러(발사차량)에 실려 원통형 발사관에 담긴 채로 등장했다.그러나 발사차량에는 발사관만 실려 있었으며, 실제 미사일은 식별되지 않았다. 군 소식통은 &ldq

    뉴스 > 정치 | 온라인 기사 (2017.04.15 15.14)
  • ‘최순실 게이트’ 내부고발자 고영태 구속…세관장 인사개입 등 혐의

    [일요신문]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의혹을 최초로 폭로한 고영태 전 더블루K 이사에 대해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정순신 부장검사)와 첨단범죄수사1부(손영배 부장검사)는 15일 세관장 인사 청탁과 함께 금품 2000만 원을 받은 혐의로 고 씨를 구속했다. 고 씨의 영장심사를 맡은 권순호 영장전담

    뉴스 > 정치 | 온라인 기사 (2017.04.15 12.25)
  • 북한, 김일성 생일 맞아 대규모 열병식 개최…우리 정부 비상근무체제 돌입

    [일요신문] 북한이 김일성 주석 생일인 태양절 105주년을 맞아 15일 대규모 경축 열병식을 개최했다. 북한 관영 조선중앙TV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평양 김일성 광장에서 열린 김일성 생일 105주년을 기념하는 열병식을 생중계했다. 이날 열병식에는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검은색 양복을 입고 참석했으며, 숙청설이 제기됐던 김원홍 국가보위상도

    뉴스 > 정치 | 온라인 기사 (2017.04.15 12.06)
  • 김종인에 이어 정운찬까지 '불출마'...김빠진 '제3지대론'

    [일요신문] 정운찬 동반성장연구소 이사장이 14일 대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정운찬 이사장은 이날 "저는 오늘 19대 대통령 선거의 대장정을 멈추고자 한다"라며 "저는 비록 이번 19대 대통령 선거에서 내려오지만, 국민과 함께 모두가 잘사는 동반성장국가를 만들기 위해 변함없이 헌신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

    뉴스 > 정치 | 온라인 기사 (2017.04.14 17.27)
  • 안철수 부인 김미경 교수 "안 보좌관 사적지시, 사과드린다"

    [일요신문] 보좌진을 사적 업무에 활용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의 부인 김미경 교수가 14일 공식 사과했다. 김 교수는 이날 사과문을 통해서 "저의 여러 활동과 관련해 심려를 끼쳤다. 비서진에게 업무 부담을 준 점은 전적으로 제 불찰"이라며 "더욱 엄격해지겠다.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고 밝

    뉴스 > 정치 | 온라인 기사 (2017.04.14 17.17)
  • "고장난 세탁기" "삼성 세탁기다" 대선후보 토론회 ‘말말말’

    [일요신문] 4월 13일 SBS와 한국기자협회가 공동으로 개최한 대통령 후보 초청 1차 토론회가 열렸다. 이날 토론회에는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 심상정 정의당 후보가 참석했다. 5명의 후보들은 꼬리에 꼬리를 물며 양보 없는 거친 설전을 벌여 화제가 됐다. 이날 토론회에서

    뉴스 > 정치 | [제1301호] (2017.04.14 20.16)
  • 반사이익 보려다 제 얼굴 먹칠…문·안 자녀 공방전 앞뒤

    [일요신문]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 양상인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진영이 서로의 자녀를 두고 치열한 공방을 주고받았다. 양측은 화력을 총동원해 연일 의혹을 폭로하는 등 난타전을 벌였다. 역대 대선을 살펴보면 후보의 가족, 특히 자녀와 관련된 문제는 선거 결과에 상당한 영향을 끼쳤다. 그런 측면에서 지금의 네거티브 전략은 이번 대선의

    뉴스 > 정치 | [제1301호] (2017.04.14 17.58)
  • 북한 한성렬 외무성 "미국 선제타격? 우리도 팔짱만 끼고 있지 않는다"

    [일요신문] 북한의 산성렬 외무성 부상이 외신과의 인터뷰를 통해 미국의 선제 타격 위협에 대해 맞대응에 나섰다. 한성렬 부상은 14일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만약 미국이 무모한 군사책동을 한다면 우리도 선제타격으로 맞설 것"이라며 "지도부가 적절하다고 판단하면 언제든 핵실험을 할 수 있다"고

    뉴스 > 정치 | 온라인 기사 (2017.04.14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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