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캠페인

  • 나막신

    ▲ 사진제공=인제산촌민속박물관 ‘나막신’ 하면 ‘딸깍발이’가 떠오른다. 국어학자 이희승 선생이 1952년 <

    연재 > 일요캠페인 | [제1052호] (2012.07.11 09.59)
  • 화전(花煎)

    ▲ 꽃전을 만들 때는 진달래 외에도 계절에 따라 다양한 꽃을 사용한다. 사진은 가을에 부쳐 먹는 국화전. 이종현기자 jhlee@ilyo.co.kr 남주북병(

    연재 > 일요캠페인 | [제1050호] (2012.06.27 12.02)
  • 복원을 기다리는 전통주

    ▲ 소주고리에서 술내리기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이강주(梨薑酒) 춘향전에 등장하는 월매는 매사에 준비가 철저한 어미였다. 이도령이 백년가약을 맺으려고 춘

    연재 > 일요캠페인 | [제1045호] (2012.05.23 06.04)
  • 화채

    ▲ 화채는 우리의 대표적인 청량음료다. 겨울철에는 식혜·수정과가 으뜸이라면, 봄부터 가을까지는 화채의 계절이다.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연재 > 일요캠페인 | [제1040호] (2012.04.18 13.19)
  • 정원<2> 소쇄원

    ▲ 소쇄원은 조경을 한 게 아니라 시경(詩景)을 했다. 자연풍경을 승화해 새로운 질서를 부여했다. 그 질서 속에는 중국과 일본과 서구에서는 찾기 힘든 시적 정원의 조화가 있다. 사진제공=담양

    연재 > 일요캠페인 | [제1037호] (2012.03.27 22.03)
  • 포대기

    ▲ 우태윤 기자 wdosa@ilyo.co.kr 한국의 포대기가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다. 해외 포털사이트인 구글이나 야후에서 podaegi를 치면 약 8만

    연재 > 일요캠페인 | [제1034호] (2012.03.07 15.15)
  • 정원 <1>

    ▲ 한국의 전통 정원은 자연적인 아름다움을 자랑한다. 사진은 창덕궁 애련지에 눈이 내린 모습.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정원(庭苑)은 예

    연재 > 일요캠페인 | [제1030호] (2012.02.15 13.30)
  • 다법(茶法)

    ▲ 다법은 잊혀가는 아름다움이다. 거기에는 성급함도 얽히고설킴도 편가르기도 없다. 뉴시스 술과 SNS와 아메리카노에 밀려난 우리의 소통법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연재 > 일요캠페인 | [제1026호] (2012.02.05 22.23)
  • 뒤꽂이

    ▲ 사진제공=오리미한복 헤어핀(hair pin)을 뛰어넘는 조상의 멋과 지혜. 뒤꽂이는 여성들이 쪽 찐 머리를 장식하려고 꽂은 장식이다. 조선 후기 가체(

    연재 > 일요캠페인 | [제1022호] (2011.12.13 15.43)
  • 돌담

    ▲ 이끼와 넝쿨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경북 군위군 한밤마을의 돌담길. 김동옥 프리랜서 1920년 8월에 서울은 큰 물난리를 세 차례 겪었다. 특히 8월1일

    연재 > 일요캠페인 | [제1016호] (2011.11.30 13.25)
  • 방한모

    ▲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는 겨울철에 착용하는 방한모가 다양하게 발전했다. 왼쪽 사진의 남바위는 남녀노소 공용으로 쓰는 방한모다. 오른쪽은 여성 전용 방한모 조바위를 쓴 모습. 전영기 기자

    연재 > 일요캠페인 | [제1017호] (2011.11.14 00.07)
  • 토시

    ▲ 토시는 더위와 추위를 막으려고 팔에 끼는 의복으로 고려 중엽 이후 애용돼왔다. 사진은 전통의 멋을 잘 살려 디자인한 양털토시. 사진제공=오리미한복 토시는

    연재 > 일요캠페인 | [제1002호] (2011.07.25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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