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캠페인

  • 토시

    ▲ 토시는 더위와 추위를 막으려고 팔에 끼는 의복으로 고려 중엽 이후 애용돼왔다. 사진은 전통의 멋을 잘 살려 디자인한 양털토시. 사진제공=오리미한복 토시는

    연재 > 일요캠페인 | [제1002호] (2011.07.25 19.18)
  • 기와지붕

    ▲ 부석사 무량수전은 대표적인 팔작지붕이다. 우아한 곡선미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부석사의 무량수전(오른쪽)과 안양루.뉴시스 오스트리아 출신 훈데르트바서(

    연재 > 일요캠페인 | [제997호] (2011.06.23 08.48)
  • 돗자리

    ▲ 강화 화문석문화관에서 화문석을 만들고있는 모습. 우리 선조들은 생활 주변에 토속적인 멋을 살렸다. 가령 무더운 여름날 기와집 뒤뜰마루에 발을 드리우고,

    연재 > 일요캠페인 | [제997호] (2011.06.23 08.51)
  • 꽃창살

    ▲ 강화군 마니산 기슭에 위치한 정수사 대웅보전의 꽃창살. 화병에 연꽃과 장미를 담아놓은 형태로 조각돼 있다. 전영기 기자 yk000@ilyo.co.kr &

    연재 > 일요캠페인 | [제981호] (2011.02.28 19.39)
  • 안경집

    ▲ 대추나무로 조각한 당대 최고의 명작으로 꼽히는‘산수문음각’안경집. 사진제공=한빛안경박물관 이정수 관장 소설가이자 아동문학가 이주홍

    연재 > 일요캠페인 | [제975호] (2011.01.17 21.05)
  • 노리개

    ▲ 삼작노리개(왼쪽부터 산호노리개, 밀화불수노리개, 백옥쌍나비노리개). 사진제공=국립고궁박물관 한국의 대표적인 시인 문정희는 28년 전 ‘한국의

    연재 > 일요캠페인 | [제969호] (2010.12.11 14.01)
  • 청사초롱

    ▲ 지난해 남산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한복 디자이너 ‘박술녀와 함께하는 사랑의 나눔 패션쇼’에 참여한 아역 배우들이 청사초롱을 들고 무대에 올랐다.

    연재 > 일요캠페인 | [제965호] (2010.11.15 09.14)
  • 시조

    ▲ 조선시대 명기 황진이는 애절한 사랑의 감정을 3장 6구에 녹여낸 뛰어난 시조 작가였다. 사진은 지난해 운현궁에서 펼쳐진 한국전통문화연구원 최윤정 단원의 ‘황진이춤-동짓달 기나긴

    연재 > 일요캠페인 | [제960호] (2010.10.13 18.30)
  • 전통혼례

    ▲ 신랑은 평민이라도 당상관들이 입던 관복인 사모관대를 하며 신부는 원래 왕비 복장인 원삼을 입고 족두리 또는 화관을 쓰며 연지곤지를 찍었다. 사진은 한국민속촌에서 시연되고 있는 전통혼례. 한국

    연재 > 일요캠페인 | [제947호] (2010.07.27 11.38)
  • 담뱃대

    “책상머리에 앉아 글을 읽는다. 중얼중얼 반나절을 읽으면 목구멍이 타고 침이 마르지만 달리 먹을 것이 없다. 글 읽기를 마치고 화로를 당겨 담뱃대에

    연재 > 일요캠페인 | [제932호] (2010.07.20 11.32)
  • 색동저고리

    ▲ 정월대보름날 색동저고리를 곱게 차려 입은 어린이들이 대보름 맞이 지신밟기를 하고 있다. 뉴시스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연재 > 일요캠페인 | [제931호] (2010.03.21 00.20)
  • 추사체

    ▲ 국보 제 180호 세한도(歲寒圖)로 추사 김정희가 그린 우리나라 역대 최고의 문인화다. 사진제공=과천문화원

    연재 > 일요캠페인 | [제913호] (2009.11.15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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