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 1심서 징역형...36억 원 조세포탈 혐의

    [일요신문] 한국콜마 윤동한 회장(70)이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윤 회장은 차명주식거래 방법으로 36억여 원의 조세를 포탈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8부(부장판사 최병철)는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조세와 조세범처벌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윤 회장에게 징역 2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29일 밝혔다.

    뉴스 > 경제 | 온라인 기사 (2017.05.29 14.25)
  • MB정부 4대강 사업 자금조달 방식 논란…특수채 380조 발행

    [일요신문] 문재인 대통령이 4대강 사업에 대해 정책감사를 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MB정부가 특수채를 발행해 4대강 사업에 자금을 조달했던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되고 있다. 29일 금융투자협회와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이명박 정부는 지난 2008년부터 2012년까지 5년간 384조 5222억 원에 달하는 특수채를 발행해 4대강 사업을 비롯한

    뉴스 > 경제 | 온라인 기사 (2017.05.29 11.16)
  • 50대를 위한 정부는 없다? 문 대통령 관련 공약 없어

    [비즈한국] 거의 모든 연령층이 2012년 대선과 이번 대선에서 똑같은 성향의 후보자에게 투표를 했지만 유일하게 반대로 투표한 계층이 있다. 바로 50대다. 50대는 2012년 대선 당시 박근혜 후보에게 문재인 후보보다 2배 가까운 표를 몰아줬다. 반면 이번 대선에서 50대는 가장 많은 36.9%가 문 대통령을 지지했다. 이는 2위인 홍준표 후보(26.8%

    뉴스 > 경제 | 온라인 기사 (2017.05.27 23.00)
  • '문재인 정부 검찰' 첫 타깃 후보에 재벌은 없다?

    [비즈한국]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면서 ‘개혁 대상 1순위’로 꼽히며 발등에 불똥이 떨어진 검찰. 이금로 법무부 차관, 봉욱 대검찰청 차장검사,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 등 주요 고위직 인사를 하며 숨고르기에 들어갔지만, 문재인 정부하에서 첫 대형 수사는 최소 7월은 돼야 시작할 수 있다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재벌 개혁에 대

    뉴스 > 경제 | 온라인 기사 (2017.05.27 23.00)
  • ‘M&A 큰손’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고민

    [일요신문] SK그룹은 지난 1월 “주력 관계사들의 올해 투자 계획을 종합한 결과, 모두 17조 원을 투자할 것”이라며 “국내외 미래 성장동력 발굴 차원에서 인수합병(M&A)과 지분투자 등 전략적인 투자에도 4조 9000억 원을 투입키로 했다”고 밝혔다. SK그룹의 목표 투자액인 17조 원은 지난해 투자 실

    뉴스 > 경제 | [제1307호] (2017.05.27 10.06)
  • [단독] 'BW 분쟁' 한경희생활 직원 대거 이탈 왜?

    [비즈한국] ‘한경희 주부 성공 신화’가 무너지기 일보직전이다. 한경희 미래사이언스 대표의 또 다른 기업인 ‘한경희생활’ 직원 대부분이 최근 권고사직 통보를 받고 퇴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만약 다음달 초 법원에서 미래사이언스의 기업회생 승인마저 받지 못하게 되면 한경희 신화는 사실상 막을 내리게 된다.

    뉴스 > 경제 | [제1307호] (2017.05.27 11.55)
  • 그 많던 골퍼용 GPS 거리측정기는 다 어디로 갔나

    [비즈한국] 4~5년 전 국내 골프시장의 최대 화제는 ‘GPS 거리측정기’였다. GPS 거리측정기의 특징은 투어프로들이 주로 사용하던 기존 거리측정기와 달리 장비 조작 없이도 골프장을 알아서 찾아내고, 버튼만 누르면 그린까지의 남은 거리를 음성으로 안내해준다는 점이다. 초경량 사이즈로 제작돼 모자나 허리띠에 착용이 가능하고, 심플하면서

    뉴스 > 경제 | [제1307호] (2017.05.27 11.54)
  • 아리네트웍스, 한전 및 발전회사 중소기업 협력사 최초 'ISO 2000-1' 인증 획득

    [일요신문] 주식회사 아리네트웍스(대표 성동식)는 한전 및 발전사 중소기업 협력사 최초로 정보기술 서비스관리 분야 인증인 ISO 20000-1 IT서비스 분야 정보기술서비스경영시스템(ITSM) 국제표준인증을 IAS(미국인정원) 규정에 의해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인증심사 결과 IT서비스 절차 및 관리체계 수립 등이 ISO 20000-1의 심

    뉴스 > 경제 | 온라인 기사 (2017.05.26 15.11)
  • 한여름 땡볕보다 뜨거운 ‘물의전쟁’ 승자는?

    [일요신문] 물의 전쟁이 시작됐다. 여름을 앞두고 정수기 사업이 활개를 띄고 있는 가운데 현대와 SK 등 대기업까지 시장에 뛰어들면서 정수기 시장 경쟁이 어느 때보다 치열하다. 연 2조 원대 규모인 정수기 시장 주도권을 잡기 위한 업체 간 경쟁은 전쟁을 방불케 한다. 특허 소송은 물론 다양한 시장 공략 등 여름 땡볕보다 뜨거운 물의 전쟁 속을 들여다봤다.

    뉴스 > 경제 | 온라인 기사 (2017.05.26 11.06)
  • "푸드트럭 한번 해볼까"…당신 앞에 펼쳐질 현실

    [비즈한국] 푸드트럭 창업을 꿈꾸는 젊은이들이 부쩍 많아졌다.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밤에 서울 시내 5개 장소(여의도한강시민공원, 반포한강공원, 청계천, 청계천광장, 동대문DDP)에서 열리는 서울밤도깨비야시장에 가보면 푸드트럭 앞에 늘어선 긴 줄을 쉽게 볼 수 있고, 창업 비용도 비교적 저렴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푸드트럭 한번 해볼까&rdqu

    뉴스 > 경제 | [제1307호] (2017.05.26 17.53)
  • '동주도 받았는데…' 롯데 창업자 신격호 퇴직금 0원

    [일요신문] 롯데그룹 창업자인 신격호 총괄회장이 자신이 세운 회사에서 퇴직금도 받지 못한 채 퇴직하게 됐다. 신 총괄회장은 올 3월 말로 롯데건설과 롯데쇼핑 등기임원 임기가 만료됐다. 올 1분기 말 두 회사 분기보고서 임원 명단에서도 신 총괄회장 이름이 빠졌다. 퇴직한 셈이다. 하지만 퇴직금 지급 내역이 없다. 롯데건설에서 올 초 퇴직한 김치현

    뉴스 > 경제 | [제1307호] (2017.05.26 14.08)
  • 지배구조 개편 전망에 주가 들썩…현대차그룹 지주사 설립 시나리오

    [일요신문] 지주사 전환을 중단한 삼성, 지주사 전환을 시작한 롯데, 그리고 이미 전환을 완료한 SK와 LG. 국내 5대 그룹 가운데 현대차그룹만 유일하게 지배구조 개편 방향이 오리무중이다. 문재인 정부의 재벌개혁 속도와 강도가 강력하다. 현대차그룹 지배구조의 변화는 현 정부에서 불가피하다. 증시에서는 현대차그룹의 지배구조 변화가 삼성의 경우처럼 주주

    뉴스 > 경제 | [제1307호] (2017.05.27 08.00)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삼성전자
신한금융
서울우유
하나금융그룹

인기 뉴스

삼성화재
띠별운세 별자리운세

만화 ·시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