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상법 개정안 뭘 담았기에…’ 재벌들 초긴장 내막

    [일요신문]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에 대기업들이 연루되면서 야당을 중심으로 국회에서 논의되고 있는 상법 개정안이 주목받고 있다. 촛불 민심으로 올 대선에서 야당 집권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이른바 재벌을 벌벌 떨게 만들 내용이 다수 포함돼서다. 가장 뜨거운 감자는 감사위원 분리 선임이다. 현행 상법은 상근감사를 두거나 감사위원회를 설치하도록 정하고 있다.

    뉴스 > 경제 | [제1292호] (2017.02.12 09.00)
  • 삼성전자, 3월부터 직급 단순화…부·차장 없애고 '님' 호칭

    [일요신문] 삼성전자가 오는 3월부터 기존에 사용하던 직급을 없애고 '님'으로 호칭을 통일, 회사내 직급간 장벽을 허문다. 10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오는 3월 1일부터 기존의 7단계였던 직급을 4단계로 단순화하고 직원간 호칭을 '님'으로 하는 인사제도 개편안을 시행한다. 삼성전자는 그동안 사원1(고졸), 사원2

    뉴스 > 경제 | 온라인 기사 (2017.02.10 10.13)
  • 우물가에서 숭늉 찾기? 박삼구 회장 ‘4차 산업사회 선도론’ 논란

    [비즈한국]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올해 경영방침을 ‘4차 산업사회 선도’를 천명했지만 그룹 실상에 비춰볼 때 고개를 갸우뚱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금호아시아나는 4차 산업과 관련, 소속 회사들의 사업 분야와 적은 상관관계와 함께 아이디어 부재로 고심하는 형국이다. 왜 그럴까. 4차 산업혁명의 개념은 기업들이 제조업

    뉴스 > 경제 | [제1292호] (2017.02.11 14.17)
  • ‘번지수 잘못 짚은’ 한국수력원자력, 7억4000만 원 과징금 부과···원전 부실검사 적발

    [일요신문]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원자력안전법을 위반해 총 7억4천만원의 과징금을 물게 됐다. 장기간 가동 시 취약화가 우려되는 원전 원자로 용접부위 등을 검사하면서 엉뚱한 부위를 검사한 것으로 드러난 것인데 번지수를 짚어도 완전히 잘못 짚은 형국이다.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는 9일 열린 제65회 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발전용원자로

    뉴스 > 경제 | 온라인 기사 (2017.02.09 20.51)
  • [단독] 창조벤처 파문 아이카이스트 “정윤회 배후 과시”

    [비즈한국] ‘창조벤처 1호 기업’ 아이카이스트를 둘러싼 의혹이 갈수록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다. 사기 혐의로 구속 수감된 김성진 대표와 박근혜 정부 비선실세로 지목된 최순실 씨 전 남편 정윤회 씨의 연루 정황이 ‘비즈한국’에 포착된 것이다. 아이카이스트는 박근혜 정부의 핵심 정책인 ‘창조경

    뉴스 > 경제 | [제1292호] (2017.02.11 14.13)
  • ‘내 손안의 PB’ 모바일 자산관리 서비스 ‘핫3’

    [비즈한국] 요즘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핀테크’는 기술과 돈 그리고 평등에 관한 이야기다. 기술을 통해 돈의 흐름을 가속화시키는 것이다. 핀테크 세상에서 자산관리는 더 이상 부자들의 전유물이 아니다. 스마트폰으로 각종 핀테크 서비스를 활용해 자산을 저 비용으로 손쉽게 증식할 수 있다. 관리할 정도의 자산이 없다고 자책할 필요는

    뉴스 > 경제 | [제1292호] (2017.02.10 09.53)
  • '돈도 장수비결이야' 30대 기업 창업주 평균 수명 분석해보니…

    [일요신문] 소득수준에 따라 사람의 평균 수명은 차이를 보인다. 2015년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강영호 서울대 의과대학 교수의 연구결과를 인용해 “전국 모든 시군구에서 소득수준이 높을수록 오래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서울시 서초구의 상위 소득 20% 계층은 강원도 화천군의 하위 소득 20%보다 15.2년 더 오

    뉴스 > 경제 | [제1292호] (2017.02.10 09.52)
  • '하영구와 3차대전' 황영기 금융투자협회장 또 궁지 몰린 내막

    [일요신문] ‘검투사’ 황영기 금융투자협회장이 또 다시 칼을 빼들었다. 상대는 이번에도 하영구 전국은행연합회장이다. 지난해 두 차례 하 회장에게 도전했다가 판정패했던 황 회장은 이번만큼은 물러서지 않겠다며 전의를 다지는 중이다. 황 회장의 임기가 사실상 올해까지라는 점을 감안하면 이번 대결은 그의 마지막 싸움일지 모른다. 지난 6

    뉴스 > 경제 | [제1292호] (2017.02.08 17.40)
  • 건강 악화설 오너들 근황…때론 라이벌이 퍼뜨려 ‘아닌 땐 굴뚝에 연기’

    [일요신문] 대통령의 건강은 국가 일급비밀에 속한다. 국가 최고권력자의 건강 이상은 사회 전반의 급속한 변화를 초래할 개연성이 높은 까닭에 ‘대안’ 없이 외부로 정보가 유출돼선 안 된다. 왕정, 독재국가는 물론 민주주의 사회에서도 최고권력자의 건강은 중점 관리 대상으로 여겨진다. 대기업 집단도 마찬가지다. 기업 총수 혹은

    뉴스 > 경제 | [제1292호] (2017.02.10 09.51)
  • 중국 사드보복 롯데 정조준?···中 선양 롯데월드 공사 중단 조치

    [일요신문] 중국의 고고도미사일(THAAD· 사드) 배치 보복 먹구름이 한국기업들에게 드리워진 가운데 롯데가 추진하고 있는 중국 선양 롯데월드 공사가 일부 중단됐다. 사드 부지 제공이 유력한 롯데에 대한 중국 정부의 보복 우려가 갈수록 커지고 있던 것이 현실로 드러난 셈이다. 8일 롯데 측에 따르면 중국 동북부의 선양에서 조성중인

    뉴스 > 경제 | 온라인 기사 (2017.02.08 17.04)
  • ‘시누이끼리 쌈질까지…’ 경제 컨트롤타워의 ‘막장극’

    [비즈한국] 한국 경제를 둘러싸고 있는 환경이 갈수록 악화하고 있지만 경제를 책임지고 있는 정부 부처들은 정책 헛바퀴에 이해관계 충돌까지 일으키며 제대로 된 대응을 하지 못하고 있다. 세계적인 경제 연구기관들이 한국 정부의 경제 간섭이 심하고 청렴도가 낮다는 판정을 내놓은 상황에 능력 부재까지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 8일 국제금융센터에 따르면

    뉴스 > 경제 | 온라인 기사 (2017.02.08 16.32)
  • SK 최태원 회장, 중국 농축산업 진출 모색 속사정

    [일요신문] SK그룹이 최근 중국의 축산업체인 ‘커얼친우업’ 지분 인수 검토를 밝혀 그 배경에 재계 이목이 집중된다. SK그룹은 국내에서 ICT를 접목한 스마트팜 사업을 진행하고 있어 이번 축산업체 지분 인수가 스마트팜 사업의 중국 진출을 염두에 둔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정치·사회 불확실성으로 기업들이 인사와 사업

    뉴스 > 경제 | [제1291호] (2017.02.09 15.39)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인기 뉴스

한화생명
미래에셋
신한은행
띠별운세 별자리운세

만화 ·시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