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3호 인터넷전문은행 진출 놓고 기업들 머뭇거리는 까닭

    [일요신문] 최근 금융위원회(금융위)가 K뱅크·카카오뱅크에 이어 제3 인터넷전문은행 인가를 추진하겠다고 밝혀 금융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4월 27일 금융위는 참고자료를 통해 “기존 금융권과 인터넷전문은행 간에, 나아가 인터넷전문은행 간에도 경쟁과 혁신이 가속화될 수 있도록 유도하겠다”며 “법률 개정 등

    뉴스 > 경제 | 온라인 기사 (2017.05.12 19.37)
  • LG전자 인수 ‘사실무근’ 팬택, 스마트폰 사업 OUT

    [일요신문] 최근 LG전자와의 인수설로 업계를 뜨겁게 달궜던 팬택이 결국 스마트폰 사업을 접는다. 적자를 견디지 못해 사업을 중단하고 추가 구조조정에 들어가게 됐다. 12일 팬택 등 업계에 따르면, 팬택은 사물인터넷(IoT) 등 일부사업만 남기고 스마트폰 사업 잠정 중단 및 추가 구조조정에 들어간다고 알려졌다. 앞서 팬택은 1년 7개월 만인 지난

    뉴스 > 경제 | 온라인 기사 (2017.05.12 14.35)
  • ‘재벌 개혁 주요 공약’ 문재인 정부 증시 향방은?

    [일요신문] 코스피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가운데 문재인 정부가 공식 출범했다. 사상 최고치 경신의 주역은 삼성전자 등 이른바 재벌들의 간판 종목들이다. 문 대통령은 재벌 개혁을 주요 경제공약 가운데서도 상위에 올려놓고, 취임 선서 직후 연설에서도 이를 강조했다. 전문가들은 과거 노무현 정부 당시 증시 활황이 ‘중국 특수’라는

    뉴스 > 경제 | [제1305호] (2017.05.12 18.35)
  • 10월 2일 임시공휴일 '역대급 10일 연휴'가 온다

    [비즈한국] 올해 추석 연휴는 장장 10일이 될 것으로 보인다. 문재인 대통령이 올해 10월 2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겠다고 공약했기 때문이다. 문재인 대통령 공약집 ‘나라를 나라답게’ 203쪽에 따르면 공휴일과 공휴일 사이의 ‘샌드위치데이’에 내수 진작을 위해서 대통령이 선포하는 임시공휴일을 적극 추

    뉴스 > 경제 | [제1305호] (2017.05.12 14.51)
  • 삼성전자 인사 단행···삼성SDS·삼성생명·삼성물산도 순차적 발표 예정

    [일요신문] 삼성전자가 반년가까이 미뤘던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삼성전자를 시작으로 삼성SDS와 삼성SDI 등 그룹 내 전자 계열사들과 삼성생명, 삼성물산 등도 임원 인사 단행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이건희 회장에 이어 이재용 부회장 등 총수부재에 따른 불확실성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 ‘박근혜-

    뉴스 > 경제 | 온라인 기사 (2017.05.11 15.49)
  • 금융업 확장 실탄 모으기? 범 LG가 2세 구혜원 배당 대박 속살

    [일요신문] 범 LG가(家) 2세인 구혜원 푸른저축은행 회장 모자(母子)가 배당을 통해 100억 원에 달하는 현금을 챙긴 것으로 나타났다. 가계대출 증가 등으로 실적이 좋아지면서 배당을 늘린 덕분인데, 자본확충 등 건전성 확보보다 대주주 주머니 채우기에 지나치게 열중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온다. 2003년 LG그룹은 지주회사 체제로 전

    뉴스 > 경제 | [제1305호] (2017.05.12 09.46)
  • '박수환 게이트' 재점화 ‘금호타이어 매각에 불똥 튀나

    [일요신문] 지난해 떠들썩했던 '박수환 게이트' 수사가 재점화되고 있다. 대우조선해양 사태로 촉발된 이 사건은 효성 등 재계는 물론 산업은행 고위인사들이 개입된 정황이 속속 들어나면서 ‘태풍의 눈’으로 부각됐다. 급기야 정치권과 언론의 대결 양상으로까지 번지는 등 사태는 확전되는 분위기였다. 다만 메가톤급 게

    뉴스 > 경제 | 온라인 기사 (2017.05.11 11.07)
  • [단독] "면세담배 1인당 12보루 OK" 롯데면세점 '무리수'

    [비즈한국] 사드(THAD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에 대한 중국의 보복으로 국내 유입 중국인 관광객이 줄면서 인천국제공항 입점 면세점의 일매출이 30% 이상 감소한 가운데, 롯데면세점이 5월 황금연휴 기간(4월 29일~5월 9일) 동안 내국인 관광객들에게 무리하게 면세담배를 판매하고 있어 물의를 빚고 있다. 지난 2일 괌으로

    뉴스 > 경제 | [제1305호] (2017.05.12 14.50)
  • 삼성전자 지주사 포기 후 삼성물산 주목받는 까닭

    [일요신문] 삼성전자가 지주회사 전환을 포기하면서 재계 관심이 삼성물산으로 향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삼성생명 지분을 갖고 있는 삼성물산이 향후 삼성그룹의 지배구조 정점에 설 것이라는 전망 때문이다. 삼성그룹은 미래전략실이 해체되면서 컨트롤타워 부재 상태에 놓여 있다. 또 지난 4월 26일 삼성전자가 지주회사 전환을 포기하면서 삼성전자가 지주회사

    뉴스 > 경제 | [제1305호] (2017.05.11 15.19)
  • ‘현대중공업 재상장’ 정몽준 대주주에게 쏠린 눈

    [일요신문] 5월 10일 현대중공업그룹이 분할 신설법인 3곳과 존속법인 현대중공업을 재상장했다. 지난 2월 27일 주주총회에서 인적분할을 의결한 현대중공업은 지주사 역할을 맡을 현대로보틱스(로봇 사업부문)와 현대일렉트릭(전기전자 사업부문), 현대건설기계(건설장비)로 나뉘었다. 조선해양 사업부문은 그대로 현대중공업이 맡는다. 현대중공업은 “각 사업

    뉴스 > 경제 | [제1305호] (2017.05.11 10.43)
  • 하영구 은행연합회장 성과연봉제 주장 난감해진 까닭

    [일요신문] 지난해 말 8개 시중은행은 이사회 의결을 통해 2018년 1월부터 성과연봉제를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문재인 대통령이 제19대 대통령으로 취임하면서 성과연봉제 도입에 제동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문 대통령이 ‘성과연봉제 폐지 후 원점에서 재검토’를 공약으로 내세웠기 때문이다. 하영구 전국은행연합회(은행연) 회장은 정권

    뉴스 > 경제 | [제1305호] (2017.05.11 15.19)
  • [문재인 대통령] 재벌개혁, 공약만으로도 '무시무시'

    [비즈한국]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공약집에서 재벌 관련 내용을 찾아보면 ‘반부패·재벌 개혁, 대한민국이 선진국이 됩니다’라는 제목 아래 나열돼 있다. ‘경제성장’ ‘국가경쟁력’ ‘4차 산업혁명’ 등의 키워드가 아닌 ‘반부패’라는 섹션으로 분

    뉴스 > 경제 | [제1305호] (2017.05.12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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