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MB정부 인맥 부활? 금융권 고려대 전성시대 다시 열리는 속사정

    [일요신문] 박근혜 정부 들어 ‘서금회(서강대 출신 금융인 모임)’, ‘성금회(성균관대 출신 금융인 모임)’ 등에 밀리며 ‘멸종위기’에 몰렸던 고려대 출신 금융권 인사들이 부활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아직 숫자는 그리 많지 않지만 최고위층에 고려대 출신들이 취임하면서 조용히 영토를 확장 중이다

    뉴스 > 경제 | [제1296호] (2017.03.09 14.43)
  • ‘이건희 동영상’ 발단은 삼성 vs CJ 파워게임?

    [일요신문]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사생활 동영상’ 촬영 배후에 CJ그룹 직원이 있었다는 주장이 나와 파문이 확대되고 있다. 지난 3월 1일 재계 관계자는 “CJ 직원 선 아무개 씨가 이른바 ‘이건희 동영상’을 촬영하는 대가로 성매매 여성들에게 돈을 건넨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고 말

    뉴스 > 경제 | [제1296호] (2017.03.08 18.07)
  • 한국, 아시아·태평양 16개국 중 최고 부패국으로 지목

    [비즈한국] 세계 각국의 부패 문제를 고발하는 국제적 시민단체인 ‘국제투명성기구’가 한국정부가 아시아·태평양지역 국가들 중 부패척결조치를 가장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조사 결과는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에 박근혜 대통령이 연루된 의혹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해석된다. 국제투명성기구가 7일 공개한 ‘사

    뉴스 > 경제 | 온라인 기사 (2017.03.08 17.53)
  • 중국을 바라보는 국내 태양광 업체들의 자세

    [일요신문]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배치에 대한 중국의 경제보복이 현실화하고 있다. 중국 당국은 소방법 위반을 이유로 중국에 있는 롯데마트 99개 점포 중 39곳에 영업정지 처분을 내렸다. 또 LG화학과 삼성SDI의 배터리가 탑재된 전기차 모델을 전기차 보조금 대상에서 제외하는 등 우리 기업에 대한 경제적 압박을 가하고 있다.

    뉴스 > 경제 | [제1296호] (2017.03.08 17.16)
  • 20년 중국 무역통에게 듣는 ‘사드 보복’ 현지 분위기

    [비즈한국] 중국발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보복이 갈수록 노골화되고 있다. 부지를 제공하기로 한 롯데가 직격탄을 맞은데 이어 삼성, 현대 등도 후속 주자로 거론된다. 관광 산업도 한마디로 쑥대밭이 됐다. 대 중국 사업을 하고 있는 모든 사업체가 유탄을 맞지 않을까 노심초사하는 분위기다. 지난 3일 중국 최대 부동산 개발업체

    뉴스 > 경제 | 온라인 기사 (2017.03.07 08.52)
  • 한진해운 상장 폐지···주가 12원 마감

    [일요신문] “아듀! 한진해운” 한진해운이 상장 8년 여 만에 폐지된다. 주가는 12원으로 마감됐다. 2009년 12월 29일 상장 첫날 종가인 2만1천300원에서 99.94% 하락으로 정리되면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진해운은 상장폐지를 하루 앞둔 이 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이같이 나타났다.

    뉴스 > 경제 | 온라인 기사 (2017.03.06 16.50)
  • 삼성 안주인 홍라희, “이건희-이재용 없는 집안 단속 나서나”

    [일요신문] “이재용 구속 여파?”삼성이 미전실 해체 등 삼성 계열사 체제로 비상 경영에 나선 가운데 홍라희(72) 삼성미술관 관장이 삼성미술관 리움과 호암미술관 관장직을 전격 사퇴했다. 삼성 측은 홍 관장의 사퇴가 일신상의 이유라고 하지만, 후임이 미정일 정도로 전격적이어서 사퇴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홍라희 관장은

    뉴스 > 경제 | 온라인 기사 (2017.03.06 15.42)
  • [단독추적] “MB계 자금 차병원 유입 의혹 있었다”

    [일요신문] 차병원그룹 핵심 계열사인 차바이오텍(옛 차바이오앤디오스텍)이 이명박 정부 당시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불공정거래 등 혐의로 금융·사정당국의 조사를 받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또 차바이오텍과 관계된 여러 이권에 정권 실세들이 연루됐다는 주장이 나와 향후 파장이 예상된다. # MB정부 때도 특혜 의혹 차바이오텍은 2009년 2월

    뉴스 > 경제 | [제1296호] (2017.03.05 14.04)
  • 미·중 사이에 낀 한국 경제, 오락가락 외교정책의 결과

    [비즈한국] 중국이 롯데의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부지 제공을 놓고 한국 기업에 각종 보복조치를 취하고, 미국은 USTR(무역대표부)가 한·미 FTA(자유무역협정) 재협상을 요구하는 보고서를 내놓으면서 한국 경제는 G2(주요 2개국) 사이에 낀 샌드위치 신세가 됐다. 한국 경제가 이처럼 양 강대국 사이에서 진퇴양난에 처하게 된 것은 박근혜

    뉴스 > 경제 | 온라인 기사 (2017.03.04 17.00)
  • [단독] 신세계몰, 식약처 판매정지 처분 제품 버젓이 판매중

    [비즈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의해 판매업무정지 처분을 받은 화장품류가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버젓이 유통되고 있지만, 화장품법으론 이들 쇼핑몰에 대한 제재가 사실상 불가능한 것으로 드러났다. 여기에 신세계가 운영 중인 SSG닷컴(신세계몰·이마트몰)은 대기업 온라인 쇼핑몰 중에서는 드물게 판매정지 제품들이 다수 판매되고 있어 파문이 예상된다.

    뉴스 > 경제 | [제1295호] (2017.03.03 18.45)
  • 기업공개 올스톱…네이처리퍼블릭 사면초가 빠진 내막

    [일요신문] 돈도 없고, ‘빽’도 없이 맨주먹으로 시작한 바나나 노점상. 정운호 전 네이처리퍼블릭 대표는 한때 화장품업계 ‘신화’로 통했다. 서울 남대문시장에서 과일을 팔아 돈을 모은 그는 지인이 운영하던 화장품 대리점을 인수하고 화장품 사업에 뛰어들었다. 28세 어린 나이에 화장품 OEM(주문자 위탁생산)업체 세

    뉴스 > 경제 | [제1295호] (2017.03.03 21.42)
  • 5성급 호텔에 바우처까지! 김영란법도 안통하는 제약사 리베이트 실태

    [일요신문] #1. 최근 서울의 한 특급호텔에서 국내 매출 상위 제약사인 A 사의 신약 제품 발표회가 있었다. 이날 행사는 개인병원 전문의를 대상으로 열렸다. 이 행사를 위해 A 사는 의원들에게 제공할 5성급 호텔 방 50개와 식대 명목으로 호텔 내 식당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15만 원 상당의 바우처(식사 쿠폰) 50여 장을 준비했다. 해당 호텔은

    뉴스 > 경제 | [제1295호] (2017.03.0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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