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한동우 전 신한금융 회장 고문 선임 내막

    [일요신문] 지난 3월 23일 조용병 전 신한은행장이 신한금융지주(신한금융)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지난 6년 간 신한금융을 이끌었던 한동우 전 회장이 고문으로 물러났다. 한 고문은 신한생명 사장·부회장을 거쳐 2011년 3월 신한금융 회장에 취임, 임기 동안 극심한 내분을 일으켰던 '신한 사태'를 극복하고 실적을 끌어올렸다. 한 전

    뉴스 > 경제 | [제1300호] (2017.04.06 17.32)
  • 닻 올린 '케이뱅크' 연내 대출 중단 위기 맞나

    [비즈한국] 국내 최초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지난 3일 출범했다. 이날 0시부터 인터넷으로 가입 및 계좌개설, 대출 신청이 시작됐다. 은행 업무의 모바일·인터넷 이용 비율이 높아지면서, 아예 지점을 통한 대면 영업을 하지 않는 인터넷전문은행이 탄생한 것이다. 비교적 고액 연봉인 은행 직원 인건비를 절감해 시중은행 대비 높은 예·

    뉴스 > 경제 | [제1300호] (2017.04.05 18.09)
  • 구지은 사장 복귀설 ‘솔솔’···아워홈 ‘남매의 전쟁’ 다시 불붙나

    [일요신문] 범 LG가 식품기업이자 식자재 유통 전문기업 아워홈에서 구지은 캘리스코 사장 복귀설이 봄꽃처럼 피어오르고 있다. 따뜻한 봄 기운 속에 아워홈의 경영권 승계를 둘러싼 치열한 ‘남매 전쟁’의 서막이 침묵 속에 서서히 펼쳐지고 있다. 구지은 캘리스코 사장은 구자학 아워홈 회장의 막내딸이자 전 아워홈 부사장으로 아워홈 재직

    뉴스 > 경제 | 온라인 기사 (2017.04.03 18.12)
  • 롯데, 중국 감성마케팅 안 먹혔나…‘사드보복’으로 8개 매장 추가 영업정지

    [일요신문] 중국이 한미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 배치에 반발하며 ‘사드보복’을 이어나가고 있는 가운데, 롯데가 롯데마트 8곳을 추가로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다. 3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전날인 2일 기준 중국 당국으로부터 영업정지 처분을 받은 중국 현지 롯데마트는 75곳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19일 67개에서 8개 매

    뉴스 > 경제 | 온라인 기사 (2017.04.03 12.05)
  • 분배 DJ‧노 vs 성장 MB‧박 ‘성장률 아이러니’의 비밀

    [비즈한국] 지난 20년간 한국 경제를 운용했던 김대중·노무현 두 진보 정권과 이명박·박근혜 두 보수 정권의 성적표를 보면 성장보다 분배에 중점을 둔 진보 정권에서 더 나은 성장률을 거둔 아이러니한 현상이 나타난다. 이러한 결과는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이 경제 사령탑에 시장이 신뢰하는 경제 전문가를 앉힌데 반해 이명박

    뉴스 > 경제 | 온라인 기사 (2017.04.01 12.00)
  • 박근혜 구속, ‘뇌물 재벌’ 전면전 롯데 융단폭격 예고

    [비즈한국] “정말 죽을 지경입니다.” 한 달 전만 해도 “아직 구체적으로 매출 피해가 드러나지 않는다”며 말을 아꼈던 롯데그룹, 하지만 지금은 분위기가 사뭇 다르다. 롯데그룹 관계자는 “사드 성주골프장 배치 관련, 중국의 제재가 본격화되면서 관광객이 급감해 피해가 상당하다”며 “중

    뉴스 > 경제 | 온라인 기사 (2017.04.01 11.00)
  • [단독] 홈캐스트 주가조작 ‘마지막 퍼즐’ 찾았다

    [일요신문] ‘황우석 테마주’로 불리며 시가총액만 1조 원에 달했던 홈캐스트의 주가는 지난 2월 들어 폭락했다. 장중 최고 3만 2000원을 넘겼던 주가는 불과 3개월 만에 9000원대로 떨어졌다. 7000억 원에 가까운 시가총액이 증발했지만 시장은 속수무책이었다. 2016년 8월부터 검찰은 홈캐스트의 주가조작 가능성을 염

    뉴스 > 경제 | [제1299호] (2017.03.31 19.40)
  • '금피아·모피아 재취업 자리' 금융권 사외이사 낙하산 실태

    [일요신문] 지난 3월 17일 하나금융지주 계열사들을 시작으로 신한금융지주와 KB금융지주, 우리은행, 농협금융지주 등 금융권의 주주총회가 잇달아 열렸다. 금융권 주총을 지켜본 사람들 사이에서는 올해도 역시 '금피아(금융관료+마피아)'의 낙하산이 적지 않았다는 비난이 제기된다. 올해 금융권 주총을 바라본 일부 금융권 관계자 중에는 5대 시중은행

    뉴스 > 경제 | [제1299호] (2017.04.01 10.21)
  • 미래전략실 해체 후유증…삼성그룹 컨트롤 기능 일시정지

    [일요신문] 지난 2월 28일 삼성그룹은 그룹 컨트롤타워인 미래전략실(미전실) 해체를 발표했다. 삼성그룹은 이날 공식블로그를 통해 “미전실은 3월 1일 해체하며 실장인 최지성 부회장, 실차장인 장충기 사장 등 전체 팀장은 사임한다”며 “각 회사는 대표이사와 이사회를 중심으로 자율경영을 하고 삼성그룹 사장단회의는 폐지한다&rd

    뉴스 > 경제 | [제1299호] (2017.03.31 19.51)
  • 휴가 갔더니 책상이 털렸다? 금융사 ‘명령휴가·신용조회’ 논란

    [비즈한국] 금융사들이 최근 직원들의 횡령·사기 사건을 막기 위해 ‘명령휴가’ ‘신용조회’ 등의 내부통제 제도를 도입하면서 인권침해 논란이 일고 있다. 금융사들은 금융당국의 권고사항이라 어쩔 수 없다는 입장이고, 금융당국은 도입에 강제성은 없다고 반박하고 있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최근

    뉴스 > 경제 | 온라인 기사 (2017.04.01 15.07)
  • '20조원대 도시바 인수전 참여' 최태원 SK 회장 일생일대 승부수

    [일요신문] 최태원 SK 회장이 세기의 인수합병(M&A)으로 꼽히는 일본 도시바 반도체 부문 인수전에 뛰어들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최근 호황을 누리는 반도체 사업에서 더 큰 돈을 벌기 위한 목적이 분명해 보이지만, 그 바닥에는 동생뻘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나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과 ‘선의의 경쟁’ 심리가 작용하

    뉴스 > 경제 | [제1299호] (2017.03.31 19.49)
  • 삼성전자-공정위 걸고넘어진 퀄컴, 불복소송 논란 내막

    퀄컴 “삼성전자-공정위 결탁 의혹” 부각, “글로벌 소송 불사” 배수진 공정위 “두고 볼 수 없다” 불복소송 대리인단 선임 [일요신문] “퀄컴-공정위, 고래싸움에 새우등(삼성전자) 터질라?” 세계 최대 對 세계 최고 간의 진흙탕 싸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뉴스 > 경제 | 온라인 기사 (2017.03.31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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