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중소기업중앙회 '묻지마 투자' 실태 해부

    [일요신문] 경제5단체 중 하나인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는 중소기업의 권익을 대변하는 역할을 하며 중소기업을 보호하기 위한 사업도 펼친다. 중소기업과 자영업자들을 대변한다는 의미에서 중기중앙회는 대기업과 경영인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나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과 달리 서민과 가장 가까운 경제단체로 꼽히기도 한다. 그런 만큼 더욱 깨끗

    뉴스 > 경제 | [제1295호] (2017.02.28 17.43)
  • 사드부지 확정 “롯데 떠나라” 중국 반발 최고조

    [일요신문] 최순실 게이트 관련 특검의 칼날을 피한 롯데가 사드부지 확정으로 또다시 난관에 봉착했다. 조직개편과 인사 단행으로 전열을 다듬은 신동빈 호가 첩첩산중에 빠진 형국이다. 롯데는 28일 경북 성주군 초전면 '성주골프장'을 국방부에 사드 부지로 제공하고, 대신 남양주 군용지를 받는 사드부지 확정 계약을 체결했다. 전날 롯데

    뉴스 > 경제 | 온라인 기사 (2017.02.28 17.32)
  • 대상-동원F&B, 영양사에 “우리 꺼 써 달라” 수억 원대 상품권 제공 덜미

    [일요신문] 대상과 동원F&B 등 식품 대기업들이 학교 영양사들에게 수억 원의 상품권 등을 제공한 사실이 드러났다. 대상과 동원F&B는 학교 급식재료로 자사 제품 사용을 위해 이같은 조치를 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들에게 과징금과 시정 명령 등의 조치를 부과했다. 공정위에 따르면, 대상과 동원F&B는 학교 급식 식재료 구

    뉴스 > 경제 | 온라인 기사 (2017.02.28 15.59)
  • [단독] 인터파크, "송인서적 인수 검토 중"

    [일요신문] 온라인서점 인터파크가 서적 도매상인 송인서적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 인터파크 관계자는 “송인서적 채권단이 인수를 제의해 내부에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초 송인서적이 파산한 이후 채권단은 청산보다 매각에 의한 회생을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채권단에 따르면 송인서적의 총 채무액은 242억 원. 채권단

    뉴스 > 경제 | 온라인 기사 (2017.02.28 15.28)
  • '2등 품고 1등 노려볼까' SK하이닉스, 도시바 반도체 인수 검토

    [일요신문] 일본 도시바 반도체 사업부 인수전의 판이 커졌다. 지난 1월 말 반도체 부문을 분사해 회사를 설립하고 그 회사의 지분 19.9%를 매각한다고 밝힌 도시바는 불과 보름 만인 지난 2월 14일 돌연 방침을 바꿔 매각 지분을 50% 이상으로 늘렸다. 지분 19.9% 매각으로는 도시바의 자회사 웨스팅하우스에서 발생한 7조 원대 손실을 메우기 부족하기

    뉴스 > 경제 | [제1295호] (2017.02.28 18.29)
  • ‘엘시티 금품 비리’ 의혹 허남식 전 부산시장 구속영장 기각

    [일요신문] 엘시티 금품 비리에 연루된 혐의로 청구된 허남식(68) 전 부산시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지난 27일 기각됐다. 왕해진 부산지법 영장전담 판사는 “현재까지 수집된 증거자료에 의한 범죄혐의의 소명 정도 및 이에 대한 다툼의 여지 등에 비추어 보면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기각 사유를 밝혔다.

    뉴스 > 경제 | 온라인 기사 (2017.02.28 10.21)
  • 삼성, 28일 '미전실 해체' 등 경영 쇄신안 발표…기존 업무 계열사로 이관

    [일요신문] 삼성그룹이 28일 미래전략실 해체 선언 등을 담은 경영 쇄신안을 발표할 전망이다. 업계에 따르면 삼성 수뇌부는 미래전략실 해체 일정과 방법, 경영 쇄신안 내용 등에 대한 막판 조율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쇄신안의 핵심은 미전실 해체와 이사회가 중심이 되는 계열사별 자율·책임경영이다. 미전실이 맡았던 그룹 차원의

    뉴스 > 경제 | 온라인 기사 (2017.02.28 10.06)
  • AKB48 만든 프로듀서 '애니메이션 걸그룹' 만든다

    [비즈한국] “히트 뒤에는 반드시 이 남자가 있다.” 일본의 국민 아이돌그룹 AKB48를 탄생시킨 프로듀서 아키모토 야스시(秋元康·58). 그는 손대는 분야마다 ‘대박’을 터트린, 명실상부한 ‘히트 제조기’다. 실제 일본 연예계에서 그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을 찾는 게 더 빠

    뉴스 > 경제 | [제1295호] (2017.02.28 18.29)
  • 대신증권 성과체계 변경에 직원들 뿔난 까닭

    [비즈한국] 대신증권이 ‘4000만 원 미만의 소액 계좌 실적 불인정’ ‘1억 원 이상의 고액 계좌 고객 유치’ 등으로 성과체계를 변경해 노사 간 갈등이 불거지고 있다. 지난 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대신증권은 1월부터 서울지역(분당·일산 포함)은 4000만 원, 서울 이외 지방은 25

    뉴스 > 경제 | [제1295호] (2017.03.02 16.08)
  • 대관 손 뗀 삼성, ‘정경유착’ 경영쇄신안 발표 예정

    [일요신문] 삼성이 이르면 이번 주 중 미전실 해체를 포함한 경영쇄신안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은 지난해 말 불거진 국정농단 파문 이후 그간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해왔던 미래전략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거세지자, 특검 수사가 종료되면 미전실 해체를 포함한 고강도 쇄신안을 발표한다고 밝힌 바 있다. 삼성은 특검 활동이 오는 28일 공식

    뉴스 > 경제 | 온라인 기사 (2017.02.27 14.36)
  • 롯데, 27일 사드부지 제공 여부 촉각…중국 보복 위협 가능성

    [일요신문] 롯데가 27일 이사회를 열고 경북 성주군 초전면 '성주골프장'을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부지로 제공하는 안건을 확정할 예정이다. 롯데는 이날 이사회에서 안건에 대한 통과 여부를 결정한 뒤 늦어도 28일까지 국방부와 계약을 체결한다는 방침이다. 롯데와 국방부는 이미 지난해 11월 롯데 성주골프

    뉴스 > 경제 | 온라인 기사 (2017.02.27 11.01)
  • 정부 내수 활성화 방안 ‘샤워실의 바보’ 된 까닭

    [비즈한국] 경제학에서는 ‘샤워실의 바보(a Fool in the Shower Room)’라는 말이 자주 쓰인다.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밀턴 프리드먼 미국 시카고대학 교수가 정부의 섣부른 시장 개입을 비판하기 위해서 한 비유다. 성격이 급한 사람은 샤워실에서 처음 물을 틀면 찬물이 나오는데 이를 못 참고 손잡이를 더운물 쪽으로 돌렸다

    뉴스 > 경제 | 온라인 기사 (2017.02.25 20.26)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인기 뉴스

한화생명
미래에셋
신한은행
띠별운세 별자리운세

만화 ·시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