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단독] AI·구제역 난리인데…농어촌공사 노사 '순회 설명회'

    [비즈한국] 한국농어촌공사 노사가 이달 초부터 각 지역본부를 순회하면서 노사협의 설명회를 열었던 것으로 ‘비즈한국’ 취재결과 확인됐다. 지난해 말 조류인플루엔자(AI), 이달 초 구제역 창궐로 발생 지역에 대한 출입과 이동통제를 강화하는 가운데 열린 설명회라는 점에서 시기상 부적절한 것 아니냐는 논란을 배가시키고 있다.

    뉴스 > 경제 | [제1294호] (2017.02.22 17.48)
  • 제주항공 “방사능 수치 정상 수준” 후쿠시마 운항 확정···애경그룹 '노심초사' 내막

    [일요신문] 제주항공이 일본 후쿠시마 부정기편 운항스케줄을 확정지었다. 후쿠시마는 지난 2011년 원전사고로 방사능이 유출된 지역으로 현재까지 방사능 오염 등의 위험논란이 여전한 지역이다. 직원들조차 안전문제 등 논란이 일고 있는 상태다. 이에 제주항공의 모그룹인 애경그룹은 제주항공 후쿠시마 운항 확정으로 인한 불똥이 자사 불매운동 등으로 번질까 우

    뉴스 > 경제 | 온라인 기사 (2017.02.21 16.07)
  • ‘이빨 빠진 호랑이’로 전락한 전경련

    현대차그룹, LG·삼성·SK이어 전경련 탈퇴 결정···향후 한국형미국 헤리티지 재단 출범 전망 [일요신문] 현대차그룹이 21일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를 탈퇴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이로써 가장 먼저 탈퇴한 LG에 이어 삼성, SK, 현대차그룹 등 4대 그룹이 모두 전경련을 탈퇴하면서

    뉴스 > 경제 | 온라인 기사 (2017.02.21 11.35)
  • "허남식 전 시장이 꼬리?" 엘시티 비리 수사 급 종결 내막

    [일요신문] 허남식 전 부산시장이 엘시티 비리 등에 연루된 혐의(피의자 신분)로 검찰에 소환해 14시간 동안 조사를 받았다. 허 전 시장은 3선 부산시장이자 장관급인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검찰은 허 전 시장의 구속영장 청구 등 신병 결정 이후 수사를 마무리한다는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지검 특수부(임관혁 부장검사

    뉴스 > 경제 | 온라인 기사 (2017.02.21 10.44)
  • ‘비즈한국’ 네이버·카카오 뉴스검색제휴 평가 통과

    [일요신문] 일요신문사의 ‘모바일 경제 미디어’ <비즈한국>이 네이버·카카오 뉴스제휴평가위원회(뉴스제휴평가위) 제2차 뉴스검색제휴 평가를 통과했다. 지난 17일 평가 결과 발표 직후 개별통보를 받은 <비즈한국>은 준비 상황에 따라 3월 중 양사의 검색서비스에 반영될 예정이다. 네이버와 카카

    뉴스 > 경제 | 온라인 기사 (2017.02.20 17.03)
  • 삼성전자, 미국 기업 평판 순위 42계단 급락…갤노트7 리콜·JY 구속이 원인

    [일요신문] 삼성전자가 ‘2017년 미국 내 기업 평판지수 조사’에서 49위(75.17점)를 기록했다. 지난해 80.44점을 받아 7위에 올랐으나, 올해 조사 결과 42계단 급락한 것이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11월 26일부터 12월 26일까지 미국 소비자 2만 30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조사 시점을 고

    뉴스 > 경제 | 온라인 기사 (2017.02.20 11.34)
  • 4월 위기설 ‘설상가상’ 위기로 치닫는 경제지표

    [비즈한국] 최근 시장에 ‘4월 위기설’이 회자되면서 정부가 진화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4월 위기설을 “섣부른 판단”이라며 확산 방지에 나섰다. 정부는 4월 위기는 오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이지만 현재 경제 상황은 위기를 향해 치닫고 있는 모습이다. 경제 상황을 고스란히 보

    뉴스 > 경제 | 온라인 기사 (2017.02.20 07.00)
  • 삼성전자, ‘하만’ 인수에도 ‘한숨’···이재용 發 비상체제 시험대 올라

    [일요신문] 삼성전자가 세계 최대 전장업체인 하만 인수를 사실상 확정지었다. 인수액만 총 80억 달러(약 9조2000억 원)로 국내의 해외기업 인수합병(M&A) 중 역대 최대 규모다. 하지만 삼성전자 입장에선 즐거워할 수만은 없다. 하만인수 당사자였던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등 특검 수사로 구속된 상태이기 때문이다. 당장에 사

    뉴스 > 경제 | 온라인 기사 (2017.02.19 22.43)
  • 멀어져가는 승계 작업, 이재용 ‘빅 픽처’ 어떡하나

    [비즈한국]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 여파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그룹 승계 시계가 늦춰지고 있다. 17일 이 부회장이 구속된 것도 그렇지만 그룹 승계에 필수적인 법률들이 ‘반삼성’ 분위기로 흐르고 있기 때문이다. 대통령 탄핵과 조기 대선으로 야당이 집권한다면 이 부회장의 ‘대관식’은 더 요원해질 것으로 보인다.

    뉴스 > 경제 | [제1293호] (2017.02.18 14.49)
  • 오너스골프클럽 골프장 '갑질' 소송 장기화 내막

    [일요신문] “존경하는 정의선 부회장님 선처를 호소합니다”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인 현대엔지니어링이 중소업체의 골프장 강탈 의혹 및 위장계열사 논란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심지어 관련 소송이 수년 째 지연되는 등 해당 중소업체를 굴복시키려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마저 제기돼 대기업의 '갑질' 소송 논란으로 비화될 조짐마저 감

    뉴스 > 경제 | 온라인 기사 (2017.02.17 17.26)
  • 거기 어디 회장님 없소? 전경련 차기 수장 오리무중 속사정

    [일요신문] 미르·K스포츠 재단과 관련해 정경유착의 낙인이 찍힌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가 설립 이후 최대 위기를 맞았다. 곳곳에서 전경련 쇄신에 대한 목소리가 높지만 여태 쇄신안에 대한 내부 조율조차 제대로 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무엇보다 전경련 최초로 회장직을 3번 연임한 허창수 회장이 이미 '더는 회장 연임이 없다'고

    뉴스 > 경제 | 온라인 기사 (2017.02.17 16.04)
  • '엄마·여동생 등판설'…삼성 사상 초유 총수 구속 비상구 있나

    [일요신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이뤄진 지난 16일 저녁 삼성 미래전략실 한 직원은 “기각 여론이 우세하지만 안심할 수는 없다”고 했다. 우려는 현실이 됐다. 다음날인 17일 새벽 이 부회장은 뇌물공여, 횡령, 국외재산도피 등 혐의로 구속됐다. 영장을 발부한 한정석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판

    뉴스 > 경제 | [제1293호] (2017.02.18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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