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바로잡습니다]

    본 인터넷 신문 3월 15일자 사회면에 게재된 "태권도계는 '비리백화점'? 끝나지 않은 불법심사 비리 의혹" 제하의 기사 중 국기원과 오대영 국기원 사무총장은 무관한 것으로 사실이 밝혀져 이를 바로잡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 조정...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4.21 10:00)
  • [박근혜 영장] 검찰·법원 내부 “기막힌 타이밍” vs “폭탄 돌리기”

    [비즈한국] “전체 분위기를 보면 천천히 했다고 볼 수 있고, 노무현 전 대통령 때 비교하면 빨리 한 셈이지. 이래저래 ‘욕 안 먹기 위한 타이밍을 맞춘 결정’이 훌륭한 듯싶네요.” 검찰 특별수사본부의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영장 청구 결정 직후 서울중앙지검 관계자가 내놓은 반응이다. “어차피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3.27 16.00)
  • 세월호 올라오자 가라앉은 ‘잠수함 충돌설’…진짜 원인 밝혀질까?

    [일요신문] 세월호가 수면위로 모습을 완전히 드러낸 가운데, 세월호 침몰 원인과 관련한 각종 루머가 힘을 잃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25일 완전히 부상해 전체 모습을 드러낸 세월호는 이르면 오는 28일 목포 신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해양수산부는 세월호가 목포 신항에 도착하는 대로 본격적인 사고원인 조사와 미수습자 수색을 시작한다. 해수부에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3.27 12.07)
  • 장시호 "'통일 대박', 박 대통령 대통령 한 번 더 하자는 뜻"

    [일요신문] 박근혜 전 대통령이 재직시절 '통일 대박'이란 말을 사용한 것에 대한 최순실 씨의 조카 장시호 씨의 발언이 화제다. 지난 26일 방송된 <JTBC-스포트라이트>는 장 씨와의 옥중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장 씨는 '통일 대박'이라는 표현이 나오게 된 배경에 대해 "그 얘기가 나온 게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3.27 10.31)
  • 지난해 엥겔지수 역대 최저…소득 낮을수록 먹거리 지출 여전

    [일요신문] 엥겔지수가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가운데, 저소득층은 여전히 소비지출 20%를 먹거리 지출로 사용해 살림살이가 빠듯한 것으로 분석됐다. 엥겔지수는 가계의 소비지출 총액에서 식료품비가 차지하는 비율로, 가계의 생활 수준을 가늠하는 척도다. 저소득 가계일수록 식료품비가 차지하는 비율이 높고, 고소득 가계일수록 식료품비가 차지는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3.25 22.20)
  • 숙박 예약 어플 ‘여기 어때’ 고객 정보 유출…성적 수치심 유발 문자 발송까지

    [일요신문] 모바일 숙박 예약 애플리케이션 ‘여기 어때’가 해킹돼 4000여 명이 넘는 개인정보가 유출된 가운데, 일부 사용자들이 해커로부터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문자를 받아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4일 ‘여기 어때’를 운영하는 위드이노베이션에 따르면 이번 해킹으로 사용자의 이름 및 전화번호는 물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3.25 19.35)
  • “박근혜 구속” 21차 촛불집회 다시 열린다

    [일요신문]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이후 멈췄던 촛불집회가 2주 만인 25일 다시 열린다.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퇴진행동)'은 이날 오후 6시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21차 범국민행동의 날' 촛불집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현재 검찰 수사를 받는 박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 수사와 세월호 진상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3.25 13.49)
  • 세월호, 오늘 전체 모습 드러낸다…이르면 28~29일 목포 도착

    [일요신문] 세월호가 반잠수식 선박에 최종 선적돼 인양 작업이 안정권으로 접어든 가운데, 25일 전체 모습을 드러낼 전망이다. 이날 해양수산부는 “오전 4시 10분 잠수사를 통해 확인한 결과 세월호가 반잠수식 선박에 최종 선적됐다”고 밝혔다. 현재 반잠수식 선박 ‘화이트 마린’ 호에 선적된 세월호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3.25 13.07)
  • 전두환 부부 회고록 출간 “5·18사태 희생 우리 탓 아니지만...”

    "5·18사태 우리도 피해자" 전두환 부부 회고록 논란 전망 [일요신문] 전두환 부부가 5·18 민주화 운동을 사태로 규정하고 희생자들에 책임도 없다고 밝혀 논란이 예상된다. 24일 전두환 前 대통령의 부인인 이순자 여사가 출간한 ‘당신은 외롭지 않다’는 제목의 720쪽 분량의 회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3.25 11.56)
  • 박근혜 영장, 검찰 “비교분석할 게 많다”=“사실상 결정”

    [비즈한국] “아직 구속 여부를 결정하지 못하신 건가요?” “기자들은 잘 모르시겠지만, 자료와 비교 분석해야 할 게 많습니다.” 어제(24일) 브리핑에서 검찰 특별수사본부가 밝힌 ‘영장 청구 여부 미결정 이유’다. 검찰 관계자는 “박 전 대통령 관련 검찰이 확보한 혐의 및 자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3.25 11.00)
  • '세월호 인양·시신 인양 X' 김영한 비망록 속 세월호 재조명

    [비즈한국] ‘세월호 인양-시신인양, 정부책임, 부담.’ 지난해 8월 급성간염 증세로 갑자기 사망한 김영한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남긴 업무일지(김영한 비망록) 속 내용이다. 지난 23일부터 국민과 유가족들이 3년간 가라앉아있었던 세월호의 인양 과정을 숨죽이며 지켜보는 가운데, 참사 직후 청와대의 분위기를 알 수 있는 ‘김영한

    뉴스 > 사회 | [제1298호] (2017.03.28 11.17)
  • [단독] 복지부 자활사업 보조금 ‘깜깜이 전용’ 논란

    [비즈한국] 보건복지부가 운영하는 자활사업과 관련해 서울특별시를 포함해 17개 광역시­도에 교부하는 보조금 운영에 문제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자활사업이란 근로빈곤층,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자 등 사회적 약자 층 자립자활을 지원하기 위해 2000년부터 실시되는 사회보장제도다. 근로 기회 제공, 취업 알선, 자산형성 지원 등 다양한 자활지원프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3.25 17.17)
  • 전직 대통령 처음 맞이한 서울중앙지검 그날의 분위기는?

    [일요신문] 지난 3월 21일 박근혜 전 대통령이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들어섰다. 포토라인에 선 대통령에게 플래시 세례가 이어졌다. “국민 여러분께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성실하게 조사에 임하겠습니다”라는 두 마디만 남긴 채 전직 대통령은 검찰청 안으로 들어갔다. 전직 대통령을 처음 맞은 서울중앙지검이었다. 검찰에는 내내 정적이 흘렀다.

    뉴스 > 사회 | [제1298호] (2017.03.24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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