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박근혜 영장, 검찰 “비교분석할 게 많다”=“사실상 결정”

    [비즈한국] “아직 구속 여부를 결정하지 못하신 건가요?” “기자들은 잘 모르시겠지만, 자료와 비교 분석해야 할 게 많습니다.” 어제(24일) 브리핑에서 검찰 특별수사본부가 밝힌 ‘영장 청구 여부 미결정 이유’다. 검찰 관계자는 “박 전 대통령 관련 검찰이 확보한 혐의 및 자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3.25 11.00)
  • '세월호 인양·시신 인양 X' 김영한 비망록 속 세월호 재조명

    [비즈한국] ‘세월호 인양-시신인양, 정부책임, 부담.’ 지난해 8월 급성간염 증세로 갑자기 사망한 김영한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남긴 업무일지(김영한 비망록) 속 내용이다. 지난 23일부터 국민과 유가족들이 3년간 가라앉아있었던 세월호의 인양 과정을 숨죽이며 지켜보는 가운데, 참사 직후 청와대의 분위기를 알 수 있는 ‘김영한

    뉴스 > 사회 | [제1298호] (2017.03.28 11.17)
  • [단독] 복지부 자활사업 보조금 ‘깜깜이 전용’ 논란

    [비즈한국] 보건복지부가 운영하는 자활사업과 관련해 서울특별시를 포함해 17개 광역시­도에 교부하는 보조금 운영에 문제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자활사업이란 근로빈곤층,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자 등 사회적 약자 층 자립자활을 지원하기 위해 2000년부터 실시되는 사회보장제도다. 근로 기회 제공, 취업 알선, 자산형성 지원 등 다양한 자활지원프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3.25 17.17)
  • 전직 대통령 처음 맞이한 서울중앙지검 그날의 분위기는?

    [일요신문] 지난 3월 21일 박근혜 전 대통령이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들어섰다. 포토라인에 선 대통령에게 플래시 세례가 이어졌다. “국민 여러분께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성실하게 조사에 임하겠습니다”라는 두 마디만 남긴 채 전직 대통령은 검찰청 안으로 들어갔다. 전직 대통령을 처음 맞은 서울중앙지검이었다. 검찰에는 내내 정적이 흘렀다.

    뉴스 > 사회 | [제1298호] (2017.03.24 18.25)
  • 무참히 뚫린 구멍 사이로, 어떤 진실이 사라진 걸까

    [일요신문] 사고 이후 침몰했던 세월호가 1073일 만에 수면 위로 떠올랐다. 드디어 세월호의 모습이 드러났지만 녹슬고 검게 변해 참혹했던 3년의 ‘세월’을 여실히 보여줬다. 세월호 인양을 맡은 중국업체인 상하이샐비지는 지난 3월 22일 시험 인양을 시작으로 본 인양을 이어갔고 다음날 새벽 3시 45분께 세월호를 들어올렸다. 본 인양에

    뉴스 > 사회 | [제1298호] (2017.03.24 21.57)
  • 경찰 내부서 '쓴소리'하던 경찰관 '표적감찰' 논란

    [일요신문] 경찰의 불합리한 근무제도 등 내부 문제를 적극적으로 지적하던 일선 경찰관이 ‘표적감찰’을 받고 있다고 알려져 논란이다. 경찰관의 소속 지방청은 적극 부인했지만 전국 경찰 청문감사관 워크숍 자료에서 ‘을질’의 대표 사례로 해당 경찰관의 실명이 나오면서 논란은 더욱 거세졌다. 여기에 경찰관이 경찰인권센터

    뉴스 > 사회 | [제1298호] (2017.03.24 18.34)
  • [카드뉴스] "이게 무슨 의미가 있니?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미세먼지를 줄일 수 있다고?!

    [일요신문] 봄이 왔습니다.연 일 '미세먼지'와 관련된 이슈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정부 각 부처는 이에따라 각종 대책을 내놓고 있습니다. 하지만 각 부처에서 내놓은 대책이라는 게 현실과는 너무 동떨어진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왜 이런 목소리가 나오는지 '미세먼지'와 관련한 이야기들을 들여다봅시다. 신은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3.23 18.26)
  • 세월호 인양, 하늘에 '노란리본 구름' 나타나…네티즌들 "마음이 뭉클"

    [일요신문] 세월호 인양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하늘에서 이들을 기리는 '노란리본구름'이 나타났다는 목격담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3일 한 유명 포털사이트 카페에는 "하늘에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는 노란 리본 모양의 구름이 나타났다"는 내용의 글과 사진이 게재됐다. 글을 작성한 네티즌은 합성한 사진이 아니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3.23 16.37)
  • 내 보험료 올리는 주범! 조직화된 실손보험 사기 추적

    [일요신문] 환자와 의료계, 금융당국과 수사기관들에 공통적으로 ‘악명’ 높은 보험이 있다. 바로 실손의료보험이다. 의료비 부담을 줄인다는 취지와는 달리 이 보험은 무분별한 과잉진료와 보험사기에 악용되는 사례가 크게 늘고 있다. 손해율이 높아져 매년 보험료가 인상되는 부작용이 나오자 정부와 보험사가 각종 대책을 만들고 있지만 보험사기로

    뉴스 > 사회 | [제1298호] (2017.03.24 14.32)
  • “유실 위해 일부러 훼손한 것” 떠오른 세월호 선체 100여 개 구멍에 의혹 재조명

    [일요신문] 세월호가 침몰된 지 3년여 만에 수면위로 떠오른 가운데, 처참한 선체의 모습에 의도적 훼손 의혹이 재조명되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22일 오전 10시 세월호 선체 시험인양을 하고, 같은 날 오후 8시 50분부터 본인양 작업을 시작했다. 세월호는 본인양 8시간 만인 23일 오전 5시경 선체가 육안으로 확인이 가능할 정도로 수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3.23 10.43)
  • 세월호, 1073일 만에 수면 위로…오전 11시 성공 여부 가늠

    [일요신문] 지난 22일 세월호 인양이 시작된 가운데 23일 새벽 세월호가 침몰 1073일만에 수면 위로 모습을 드러냈다. 세월호 인양을 위해 전날 오전 10시부터 시험인양을 시작했던 해양수산부는 "23일 오전 3시45분쯤 스태빌라이저로 추정되는 세월호 구조물 일부가 육안으로 수면 위에서 관측됐다"고 밝혔다. 진도 해상에서 침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3.23 09.41)
  • '회장을 회장이라 부르지 못하는' 경직된 기업문화 웃픈 이야기

    [일요신문] 대통령이 파면됐다. 국정이 이렇게까지 망가진 이유로 ‘쓴 소리꾼의 부재’가 꼽힌다. 직언할 줄 아는 사람과 이를 들을 줄 아는 지도자가 공존하는 조직 문화가 정착되지 못한 것. 이는 정부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다. 이런 조직 분위기는 재벌가에도 깊숙이 뿌리 박혀있다. 이런 조직 문화에서는 조직 대표의 이름도 밖으로 꺼내기 힘

    뉴스 > 사회 | [제1298호] (2017.03.24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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