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인신위-한국언론학회, '인터넷신문의 오늘과 내일' 공동 세미나 개최

    [일요신문] 인터넷신문위원회(위원장 방재홍)와 한국언론학회(회장 문철수)와 함께 오는 25일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인터넷신문의 오늘과 내일'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는 20년이 되어가는 인터넷신문의 현재를 진단하고 앞으로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발제와 토론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5.18 15.30)
  • 문 대통령 '공인탐정제' 공약 '심부름센터 양성화가 나쁜 심부름 막을까'

    [일요신문] ‘셜록 홈스’ ‘명탐정 코난’ 등 그간 사설탐정의 활약상은 영화나 드라마에서 인기 소재로 다뤄졌다. 이미 해외에선 이 같은 탐정들이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런 가운데 국내에서도 사설탐정을 인정하자는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후보 시절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인탐정제도&rsq

    뉴스 > 사회 | [제1306호] (2017.05.19 15.57)
  • '빠리의 나비부인' 조용기 목사와 불륜설 전말

    [일요신문] “목사님과의 예기치 않은 사랑… 나는 그 분이 이끄는 사랑이라는 수렁 속으로 빨려 들어가고 있었다.” 2003년 10월, 한국인 최초로 파리 국립 오페라단의 소프라노 가수로 활동했던 정귀선 씨(여‧72)가 발간한 자전 소설 <빠리의 나비부인>의 한 구절이다. 책이 발간되고 충격과 놀라움에 휩싸인

    뉴스 > 사회 | [제1306호] (2017.05.18 18.05)
  • "노무현, 지옥에 가라"…SBS플러스, 일베 합성 '타임지 표지' 내보내 '논란'

    [일요신문] 온라인 커뮤니티 '일베(일간베스트 저장소)'에서 악의적인 의도로 합성한 이미지를 사용해 논란을 빚어왔던 SBS플러스가 이번에도 같은 문제로 구설수에 올랐다. SBS플러스 <캐리돌뉴스>는 17일 역대 대통령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지> 표지를 주제로 뉴스를 다뤘다. 이날 방송에는 김영삼&midd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5.18 09.29)
  • 출퇴근 경호가 문제다…광화문 대통령 시대 과연 열릴까

    [일요신문] 문재인 대통령이 처음으로 ‘청와대에서 살지 않는’ 대통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문 대통령은 지난 18대 대선에 후보로 나왔을 때부터 “청와대를 국민들의 공간으로 돌려주고 싶다”며 “광화문에서 근무하며 퇴근길에 시민들과 소주잔을 기울이고 싶다”고 말해 왔다. 박근혜 전 대통령 시절을

    뉴스 > 사회 | [제1306호] (2017.05.19 10.17)
  • 조용기 목사 유죄 확정에도…여의도순복음교회 내부 어수선한 까닭

    [일요신문] 세계 최대 단일 교회의 ‘절대 권력’도 사법부의 칼날을 피해가지 못했다. 비리 혐의로 재판을 받던 조용기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와 그 일가가 최근 대법원으로부터 나란히 유죄 확정 판결을 받은 것. 대법원의 결정에도 교회 내부 분위기는 어수선하다. 앞서 원심에서 유죄를 받고도 3일 만에 교단에 서는 등 건재를 과시해오던 조

    뉴스 > 사회 | [제1306호] (2017.05.18 14.54)
  • '한명숙 재판 위증' 전 건설사 대표 한만호 징역 2년 실형 확정

    [일요신문] 한명숙 전 국무총리의 불법정치자금 수수사건 재판에서 위증한 혐의로 기소된 한신건영 전 대표 한만호 씨에게 실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3부(주심 박병대 대법관)는 17일 한 씨의 상고를 기각하고 징역 2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한 씨는 2010년 한 전 총리가 불법 정치자금 9억원을 받은 혐의로 수사를 받을 때 검찰조사에서 2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5.17 13.58)
  • 박근혜 전 대통령, 이재용 부회장 재판 증인으로 법정 서나…특검 “뇌물수수자 직접 신문 필요”

    [일요신문]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재판에 박근혜 전 대통령을 증인으로 신청했다. 특검은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김진동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검찰 특별수사본부의 박 전 대통령 피의자 신문 조서를 증거로 박 전 대통령을 증인으로 신청했다. 이 부회장과 삼성 전·현직 임원 4명은 그룹 경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5.17 12.10)
  • 대법 '교회 131억원 배임' 조용기 목사 부자 유죄 확정

    [일요신문] 여의도순복음교회에 130억 원 대 손해를 끼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용기 원로목사에 대해 대법원이 징역형을 확정했다. 대법원 3부(주심 박보영 대법관)는 17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배임 및 조세포탈 등의 혐의로 기소된 조용기 원로목사(81)와 아들 조희준 전 국민일보 회장(51) 등 4명에 대한 양 측의 상고를 기각하고 원심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5.17 11.12)
  • 문재인 대통령 참석하는 최대 규모 5·18 기념식…9년 만에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일요신문] 오는 18일 열리는 5·18민주화운동 37주년 기념식에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할 예정인 가운데, 9년 만에 ‘임을 위한 행진곡’이 제창된다. 국가보훈처는 17일 “문 대통령 지시로 ‘임을 위한 행진곡‘은 식순에 포함해 참석자들이 모두 함께 부르는 제창으로 진행할 것&r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5.17 11.06)
  • 수뇌부 없어 숨죽인 검찰, 앞으로 한 달은 '이대로'

    [비즈한국] “인자함은 지나쳐도 화가 되지 않지만, 정의로움이 지나치면 잔인하게 된다.” 15일 김수남 검찰총장이 떠나면서 남긴 이임사에서 인용한 송나라 문인 소동파의 문장이다. 김 총장은 이를 거론하면서 “수사에 있어서 소신은 존중되어야 하지만, 나만 정의롭다는 생각은 경계해야 한다”며 “재판의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5.16 18.03)
  • '조국 수석 모친' 박정숙 이사장 "보도 이후 급전 마련해 체납 세금 납부"

    [일요신문]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의 모친이 이사장으로 있는 웅동학원이 체납된 세금을 납부했다고 16일 밝혔다. 박정숙 웅동학원 이사장은 이날 웅동중학교 홈페이지에 글을 올려 "지난 3년간의 지방세 체납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해 다시 한번 사과한다"며 "2013년 별세한 남편인 조변현 전 이사장께서 장기 투병했던 관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5.16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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