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바로잡습니다]

    본 인터넷 신문 3월 15일자 사회면에 게재된 "태권도계는 '비리백화점'? 끝나지 않은 불법심사 비리 의혹" 제하의 기사 중 국기원과 오대영 국기원 사무총장은 무관한 것으로 사실이 밝혀져 이를 바로잡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 조정...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4.21 10:00)
  • 인신위 “자율심의 준수서약 언론사 300개 돌파”

    [일요신문] 인터넷신문위원회(위원장 방재홍, 이하 인신위)는 18일 자율심의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준수서약 인터넷신문이 300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인신위는 인터넷신문 기사 및 광고에 대한 자율심의를 진행하고 있는 민간 자율심의기구이다. 지난 2013년 6월 67개 매체로 시작했던 자율심의 준수서약 매체는 심의 업무를 시작한 지 4년이 채 안 돼 4.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4.18 11.23)
  • 2시간에 200개 뽑아간 인형뽑기 고수, "절도 아닌 기술"

    [일요신문] 인형 뽑기방에서 2시간 만에 인형 200개를 뽑아간 20대 2명이 절도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지만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대전 서부경찰서는 지난 2월5일 대전의 한 인형뽑기방에서 인형 200여 개를 뽑아간 이 아무개 씨(29) 등 2명을 조사한 결과, 형사 처벌하기 어렵다고 결론짓고 불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종료했다고 16일 밝혔다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4.16 21.47)
  • 내일 삼성 마지막 ‘그룹 공채’ GSAT 실시

    [일요신문] 삼성이 오는 16일 그룹 차원으로는 마지막이 될 공채 직무적성검사 GSAT를 실시한다. 이번 공채는 삼성이 그룹 차원에서 실시하는 마지막 공채로, GSAT 이후 1, 2차 면접을 거쳐 다음 달 안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GSAT는 서울과 부산, 대구 등 5개 지역과 미국 등 해외 2곳에서 진행된다. 지원자들은 140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4.15 16.50)
  • “대선 지지 후보 다르다” 친구끼리 몸싸움…1명 중태

    [일요신문] 술자리에서 대통령 선거 이야기를 하던 친구 2명이 주먹다짐을 벌이다 1명이 중태에 빠졌다. 15일 부산 사하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11시께 부산 사하구 한 도로에서 A(44) 씨와 B(44) 씨가 몸싸움을 벌이다 B 씨가 갑자기 쓰러졌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쓰러진 B 씨에게 응급조치를 했고, 119구급대가 B 씨를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4.15 16.24)
  • 4·16 세월호 3주기 서울도심 곳곳서 추모행사 잇따라

    [일요신문] 세월호 참사 3주기를 맞아 주말 서울 도심 곳곳에서 추모행사가 열린다. 세월호참사 3주기 대학생 준비위원회는 3주기 전날인 15일 오후 서울 혜화동 마로니에 공원 앞에서 ‘기억의 봄, 세월호를 마주하다’를 열고 세월호 참사의 진상규명을 촉구했다. 이들은 세월호 인양 후 제대로 된 미수습자 수습·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4.15 16.14)
  • 검찰, 박근혜 전 대통령 공소장 작성…17일 대기업 뇌물 의혹 수사 결과 발표

    [일요신문] 검찰이 국정농단 사건 수사 마무리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 공소장 작성 막바지 작업에 돌입했다. 15일 검찰에 따르면 검찰 특별수사본부는 이날 박 전 대통령의 공소장 작성과 관련한 막바지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오는 17일 박 전 대통령을 구속기소 하면서 롯데·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4.15 15.56)
  • 경북 포항·경주서 잇따라 지진…기상청 “피해 없을 것”

    [일요신문] 15일 오전 경북 포항과 경주 지역에서 잇따라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41분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9㎞ 지역에서 규모 2.2 지진이 발생했다. 이후 6시간 뒤인 오전 11시 31분 경북 포항시 북구 북쪽으로 8km 지점에서는 3.1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이날 경주에서 일어난 지진에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4.15 12.40)
  • 10대 공범 둘 계속된 거짓말…인천 8세 여아 살인 사건 진실은?

    [일요신문] 공범까지 발견됐다. 지난달 인천 연수구에서 8세 여아를 살해한 A 양(17)으로부터 사체 일부를 받은 B 양(19)의 존재가 드러났다. 두 명의 여자 청소년이 살인사건 가해자로 연루된 것은 전례 없는 일이다. A 양이 구속된 데 이어 B 양도 지난 13일 오후 구속됐다. 유창훈 인천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미성년자이지만 구속해야 할

    뉴스 > 사회 | [제1301호] (2017.04.15 10.53)
  • [창간 25주년 특집] 역대 대통령 자녀들 근황 살펴보니

    [일요신문] 지난달 31일 뇌물수수혐의 등으로 구속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이르면 오는 17일에는 기소될 것으로 보인다. 박 전 대통령은 박정희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후광을 업고, 수십년 간 정치생활을 이어 나갔다. 박 전 대통령뿐만 아니라 역대 대통령 자녀들 대다수는 대중들의 주목을 받아왔다. 정치비리에 휘말리는가 하면 가정불화를 겪기도 했다. 부친의

    뉴스 > 사회 | [제1301호] (2017.04.15 15.24)
  • 은수미 “촛불집회 안 나가도 돼요”

    [일요신문] 은수미 전 의원이 전하는 따뜻한 세상 만들기 프로젝트 일요신문i의 ‘아푸지, 아푸지마-프로젝트’ 그 세번째 이야기를 전합니다. 지난해 2월24일 19대 국회에서 테러방지법 통과를 저지하기 위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에 참여한 은수미 전 의원(더불어민주당), 야3당은 전날 정의화 국회의장이 테러방지법을 본회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4.14 13.47)
  • ‘메르스 균 프랑스 무단 반출 사건’ 보건당국 엉성한 조사 논란

    [일요신문] 메르스 바이러스를 프랑스로 무단 반입한 혐의를 받고 있는 한국파스퇴르연구소 직원이 최근 프랑스 검찰의 출석 요구를 거부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직원은 지난 2015년 10월 메르스 바이러스를 직접 한국에서 프랑스로 옮긴 것으로 알려진 인물이다. 프랑스 현지 언론은 이 사건을 연일 심각하게 다루고 있다. 프랑스 검찰과 경찰 역시 팔을 걷어붙이고

    뉴스 > 사회 | [제1301호] (2017.04.15 10.20)
  • 딸의 몰락에도…박정희 100돌 기념사업 현재진행형 까닭

    [일요신문] “피소추인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 지난 3월 10일 오전 11시 21분, 헌정 사상 최초의 대통령 파면이 선고된 지 한 달여가 지났다. 현재 박근혜 전 대통령은 파면에 이어 구속영장이 발부돼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이다. 그의 구속수감은 ‘첫 여성 대통령’의 추락뿐 아니라 한국 현대사를 짓눌러온 &l

    뉴스 > 사회 | [제1301호] (2017.04.14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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