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설민석, 민족대표33인 '태화관 룸살롱' 발언 논란에 "난 비판적 입장…폄훼 의도는 없어" 무슨 뜻?

    [일요신문] 설민석이 민족대표 33인을 폄훼했다는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16일 설민석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수험 강사로 교과서를 기본으로 중립적 태도를 취하고자 노력해왔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객관적 근거를 바탕으로 한다고 해도 역사라는 학문의 특성상 다양한 해석과 평가가 존재한다"고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3.17 16.56)
  • 자체 결함에도 “수리비 내라”…삼성 태블릿 PC 논란 앞과 뒤

    [일요신문] 삼성전자가 자체 결함이 의심되는 태블릿 컴퓨터를 보증기간이 지났다며 구매 고객에게 수리비를 요구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피해자 일부는 “명백한 자체 결함이다. 리콜해서 구매 고객 전체가 언제든 수리를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갤럭시 노트 7의 발화 문제와 함께 태블릿에서도 제품 결함이 발견되자 삼성전

    뉴스 > 사회 | [제1297호] (2017.03.17 16.29)
  • 박 전 대통령, 삼성동 자택에서 어떻게 지내나

    [일요신문]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이 인용된 후 지난 3월 12일 거처를 청와대에서 삼성동 자택으로 옮긴 지 일주일이 지났다. 삼성동 자택 인근에는 취재진뿐만 아니라 경찰과 박 전 대통령을 옹호하는 단체들로 붐볐다. 정작 많은 인파로 피해를 본 것은 인근 초등학교 학생들을 포함한 주민들이었다. 정작 박 전 대통령은 일주일 내내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고, 측

    뉴스 > 사회 | [제1297호] (2017.03.18 08.00)
  • 성조기는 대체 왜? 친박단체 24시 따라가보니…

    [일요신문] 박근혜 전 대통령이 파면됐지만 태극기는 ‘여전히’ 휘날리고 있다. 지난해 말, 서울역 광장에서 높은 깃대에 걸려 하늘을 찌르던 태극기는 덕수궁 앞 대한문을 거쳐 삼성동까지 이르렀다. 태극기를 드는 사람들은 주로 친박단체에 속한 노년층으로 각자 나이도, 사는 곳도, 생김새도 다른 만큼 그들이 속한 단체들도 각양각색이다. &l

    뉴스 > 사회 | [제1297호] (2017.03.17 22.20)
  • 한국 언론 최초 시도 ‘한국미술응원 프로젝트’ 첫 전시회 리뷰

    [비즈한국] 묻혀 있는 작가를 발굴, 미술계 도약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한국미술응원 프로젝트’가 첫발을 내딛었다. 저평가된 작가를 직접 찾아가 현장을 소개하고 홍보하며, 전시회를 통해 평가의 기회를 제공하고 판매로까지 이어주는 이 기획은 우리 언론 사상 최초로 시도했다는 점에서 미술계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침체에 빠져

    뉴스 > 사회 | [제1297호] (2017.03.17 11.38)
  • [지금 삼성동에선] 소환 통보에 다시 뭉치는 ‘박근혜 방패’들

    [비즈한국] 21일 오전 9시 30분. 검찰 특별수사본부는 오늘 박근혜 전 대통령 측에 소환 시점을 통보했다. 박 전 대통령은 헌법재판소의 파면 결정이 나온 지 불과 10여 일 만에 검찰에 출석하게 됐는데, 검찰은 대선을 앞두고 불필요한 억측이 나돌지 않게 속전속결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 당초 검찰은 17일 조사를 목표로 준비해왔지만, 경호실과의 협의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3.15 18.09)
  • 호흡곤란 부작용! 마약인 듯 마약 아닌 '해피벌룬' 두 얼굴

    [일요신문] “술도 안마셨는데 술 취한 기분이에요. 마약을 하면 이런 환각에 빠지게 되는 게 아닌가 싶어요. 또 해보고 싶어요.” 직장인 김 아무개 씨(여·27)는 서울의 한 주점에서 해피벌룬이라고 불리는 풍선 안에 들어있는 가스를 마시고 나서 취한 상태를 경험했다고 밝혔다. 김 씨는 “인터넷에서 마약을 하

    뉴스 > 사회 | [제1297호] (2017.03.16 14.28)
  • “박 자택 앞 ‘현장 그림‘ 만드는 데 일조” 경찰, 태극기 집회 ‘애매모호’한 대처 논란

    [일요신문]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선고일을 전후로 반대 집회의 폭력성이 도를 넘어섰지만 경찰의 대응이 소극적이란 지적이 거세지고 있다. 경찰의 대응이 이전 여러 집회 때와는 너무 다르지 않느냐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는 것. 이를 의식한 듯 박 전 대통령 파면 직후 경찰청장이 직접 폭력 사태에 대한 ‘엄정대응’과 ‘반드시 입건

    뉴스 > 사회 | [제1297호] (2017.03.15 13.58)
  • [지금 삼성동에선] 박근혜 ‘진지전’ 돌입, 검찰 소환 ‘전두환식’?

    [비즈한국] 청와대에서 퇴거한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서울 강남구 삼성동 사저 앞. 14일 오전 7시 30분 쯤, 택시 한 대가 사저 앞에 섰다. 경찰이 설치한 폴리스라인을 뚫고 들어간 차량에 30여 명의 취재진이 관심을 보인 것은 당연한 결과. 취재 결과 이른 아침 사저에 들어간 것은 박 전 대통령의 전담 미용사였던 정송주 씨였다. 정 씨는 박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3.14 11.00)
  • 청와대, 박 전 대통령 퇴거에 공식 SNS 계정 ‘계폭’…기록물 삭제 논란

    [일요신문] 박근혜 전 대통령이 파면된 가운데, 청와대가 운영하던 공식 SNS 계정을 모두 삭제해 논란이 일고 있다. 청와대가 공식 계정을 만들어 운영해오던 트위터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은 13일 현재 계정이 삭제돼 있다. 계정을 검색할 경우 ‘콘텐츠를 이용할 수 없다’ ‘이 페이지는 존재하지 않는다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3.13 15.32)
  • 박근혜 전 대통령 떠난 청와대, 진돗개 9마리 운명은?

    [일요신문] 박근혜 전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키우던 진돗개 9마리의 향후 거처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재 청와대에서는 박 전 대통령이 과거 취임 선물로 받은 진돗개 한 쌍인 '희망이'와 '새롬이'를 비롯해 새끼 7마리가 있다.새끼들은 수컷 2마리와 암컷 5마리로 지난 1월 말에 태어났지만 탄핵정국 탓에 주목받지는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3.13 12.04)
  • [카드뉴스] 삼성동 사저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은 '그때도 지금도 웃었다'

    [일요신문] 헌법재판소가 박근혜 전 대통령의 파면을 결정(3월10일)했지요. 그로부터 이틀 만인 12일 오후 박 전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퇴거해 자신의 삼성동 자택으로 복귀했습니다. 박 전 대통령은 사저에 복귀하면서 자신을 지지하는 태극기 인파를 향해 손을 흔들고 미소를 짓는 등 6분간 의연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를 두고 많은 누리꾼은 "어떻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3.13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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