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바로잡습니다]

    본 인터넷 신문 3월 15일자 사회면에 게재된 "태권도계는 '비리백화점'? 끝나지 않은 불법심사 비리 의혹" 제하의 기사 중 국기원과 오대영 국기원 사무총장은 무관한 것으로 사실이 밝혀져 이를 바로잡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 조정...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4.21 10:00)
  • [이재용 재판] 특검, 대가성 입증 못하면 ‘박 구속’까지 도루묵

    [비즈한국] 어제(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 심리로 열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첫 공판기일. 박영수 특검이 직접 모습을 드러냈다. 박 특검은 첫 발언인 모두 절차에서 직접 재판부를 향해 혐의를 설명했다. “최순실에 의한 국정농단 사태는 국정 개입과 사익 추구를 위한 정경유착이 이뤄진 것”이라며 “그 핵심이 이재용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4.08 15.00)
  • '유행어' 제조기 개그맨 안시우, 음주 교통사고…혈중알코올농도 '면허취소 수준'

    [일요신문] SBS 공채 개그맨 안시우가 음주운전을 하다 교통사고를 낸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다. 7일 서울 강서경찰서는 음주운전을 하다 교통사고를 낸 혐의로 안시우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안시우는 이날 오전 7시 15분께 서울 강서구 등촌동의 한 도로에서 술에 취한 채 운전하다 정차 중이던 버스를 들이받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4.07 18.01)
  • 좌성향 인디레이블·독립 기획사 죽이기법? ‘장자연법’ 논란 추적

    [비즈한국] 8년 전 한 여배우의 삶을 앗아간 ‘그들’이 누구였는지 여전히 공식적으로 밝혀진 적은 없었다. 하지만 그녀의 죽음이 우리 사회에 남긴 후폭풍은 결코 작지 않았다. 단순한 자살이 아니라 권력과 위계에 의한 살인 사건이라는 의혹이 짙었기 때문이다. 고 장자연 씨 이야기다. 이후 제2의 장자연을 막아야 한다는 취지로

    뉴스 > 사회 | [제1300호] (2017.04.08 15.27)
  • '독방생활 일주일' 박근혜 어떻게 지내나

    [일요신문] 지난달 31일 수감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서울구치소에서 지낸 지 일주일이 지났다. 박 전 대통령은 덤덤한 모습으로 구치소 생활에 적응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전직 대통령의 수감생활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지만 이를 알 수 있는 사람은 극히 제한적이다. 지난 3일 박 전 대통령의 올케인 서향희 변호사와 제부인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접견을 위해 서

    뉴스 > 사회 | [제1300호] (2017.04.07 21.47)
  • "지병 있으니 쉬었다가…" 박근혜·전두환 재판 소름 돋는 평행이론

    [일요신문] 이상한 재판이다. 변호사가 계속 판사와 대립한다. 판사와의 대립은 재판 진행 방식에 대한 논쟁 때문인데 변호인단은 계속 재판을 지연시키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 변호사가 자신의 지병을 이유로 재판을 지연시키려 할 정도다. 심지어 변호인단 전원이 선고를 앞두고 사임해 버린다. 게다가 공판 도중 변호사들이 법정에서 퇴장을 하기도 한다. 박근혜

    뉴스 > 사회 | [제1300호] (2017.04.07 21.48)
  • 전두환 회고록 출간 파문…그에게 5·18은 여전히 '폭동'

    [일요신문] 전두환 씨가 지난 3일부터 차례대로 회고록 3권을 냈다. 1979년 10·26부터 최근까지 있었던 자신의 이야기를 담았다. 곳곳에서 "무슨 낯짝으로 회고록을 냈냐. 참회록을 내도 모자랄 판"이라는 비난이 거센 가운데 왜곡 논란까지 불거졌다. 이전과 달라진 태도도 나타났다. 이에 대해 5·18 광주민주화

    뉴스 > 사회 | [제1300호] (2017.04.08 08.00)
  • [우병우 영장] 검찰 내부 “표정 보니 체념한 듯”

    [비즈한국] “표정을 보니, 체념한 것 같던데요? 우병우가 누굽니까. 지금 상황에서 버텨봐야 다음 정권에서 더 크게 혼날 거라는 걸 모를까요? 스스로 포기하고 구속될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검찰 특별수사본부 1기, 박영수 특별검사, 검찰 특별수사본부 2기까지, 모두 3차례에 걸쳐 검찰에 불려나온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4.07 15.58)
  • [창간 25주년 특집] 국정공백 6개월 공공기관장 인사 입체해부

    [일요신문] ‘최순실 게이트’로 시작해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구속되기까지 지난 6개월, 정부부처와 여러 공공기관 인사에도 불똥이 튀었다. 전례가 없는 권력 공백기가 길어지고 조기 대선까지 앞둔 상황에서 전직 관료 출신 인사들이 공기업과 공공기관에 새 둥지를 틀고 있다. 특히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의 논란 속 인사권 행사와 함께 맞물리면서

    뉴스 > 사회 | [제1300호] (2017.04.08 15.27)
  • [단독] '실험쥐' 논란 빚은 결핵사업, 반발 심해 원점으로

    [일요신문] 4월부터 시행하기로 했던 고1 학생 잠복결핵감염 검진사업이 원점으로 돌아갔다. 일부 학부모와 보건교사의 반발로 수요조사부터 다시 하기로 했다. 검진 희망자가 없으면 사업 자체가 무산될 수도 있게 됐다. 7일 보건복지부 등에 따르면 전국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했던 잠복결핵감염 검진사업 희망자 조사를 다시 하기로 했다. 원래대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4.07 11.54)
  • 이재용·삼성 첫 정식재판에 박영수 특검 참여…‘세기의 재판’ 될까

    [일요신문] 박근혜 전 대통령과 ‘비선 실세’ 최순실 씨에게 뇌물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된 이재용(49) 삼성전자 부회장의 정식재판이 7일 시작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7부(김진동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이 부회장과 박상진 전 삼성전자 사장 등 삼성그룹 수뇌부 5명의 첫 공판을 열었다. 이날 재판에는 앞서 뇌물공여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4.07 11.07)
  • ‘세월호 숨은 영웅' 황기철 전 해군참모총장 불명예 퇴진 진짜 속사정

    [일요신문] 세월호가 참사 발생 3년 만인 지난달 31일 마지막 항해를 마치고 수면위로 인양됐다. 해양수산부는 오는 10일까지 선체의 육상 거치를 완료하고 선체 조사 및 미수습자 수색 등 진상규명을 위한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세월호가 떠오르자 과거 참사와 관련해 여론의 주목을 받았던 인사들의 명암이 또다시 엇갈리고 있다. 여러 인사 가운데 특히 주목해야

    뉴스 > 사회 | [제1300호] (2017.04.06 23.10)
  • 한식밖에 난 몰라…문재인의 남다른 맛집지도

    [비즈한국] “당신이 무엇을 먹는지 말해달라. 그러면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말해주겠다.” 프랑스 요리사 브리아 사바랭의 의미심장한 말이다. 더불어민주당의 대선후보로 최종 선출된 문재인 후보에 대입해봤다. 2012년부터 2016년까지 4년간 국회의원으로 활동하며 돈을 쓴 회계보고서를 기반으로 그를 분석했다. 조윤선, 안철수에 이은 세 번

    뉴스 > 사회 | [제1300호] (2017.04.08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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