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바로잡습니다]

    본 인터넷 신문 3월 15일자 사회면에 게재된 "태권도계는 '비리백화점'? 끝나지 않은 불법심사 비리 의혹" 제하의 기사 중 국기원과 오대영 국기원 사무총장은 무관한 것으로 사실이 밝혀져 이를 바로잡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 조정...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4.21 10:00)
  • 최순실, 서울남부구치소 이감…박근혜 전 대통령과 격리

    [일요신문] 최순실 씨가 서울남부구치소로 이감됐다.최순실 씨의 이감은 현재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박근혜 전 대통령과 분리하기 위한 조치로 보인다. 6일 오전 9시 최순실 씨는 경기 의왕시의 서울구치소에서 서울시 구로구에 위치한 서울남부구치소로 이송됐다. 최순실 씨의 이감에 관해 법무부 측은 "검찰의 이송 요청 및 효율적인 수용 관리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4.06 18.09)
  • [단독공개] ‘진경준 주식 대박’ 사건 이후 1년, 공직자 비상장 주식 보유 실태

    [일요신문] 지난해 3월 정부의 고위 공직자 재산공개가 발단이 돼 진경준 당시 법무부 출입국관리부장(검사장)이 비상장이던 넥슨 주식을 대거 매입, 처분하는 방식으로 수백억대 재산을 일궈낸 사실이 드러났다. 지난해 진경준에 놀란 정부는 올해부터 고위공직자 재산형성 신고 및 심사를 강화해 ‘제2의 진경준’을 막는다는 방침을 세웠다. 하지만

    뉴스 > 사회 | [제1300호] (2017.04.06 17.30)
  • [창간25주년 특집] "그 뉴스는 가짜" 그 보도는 진짜일까

    [일요신문] 가짜 뉴스로 인해 한국 사회가 극심한 몸살을 앓고 있다. 아니 전세계가 골머리를 앓고 있다. 지난해 격렬한 대선을 치른 미국 사회에서도 가짜 뉴스(Fake News)가 심각한 문제를 야기했을 정도니. 가짜 뉴스란 ‘가짜’지만 ‘뉴스’로 포장돼 있다는 게 심각성의 핵심이다. 그 시작은 재미를 위한 &ls

    뉴스 > 사회 | [제1300호] (2017.04.07 10.44)
  • [창간25주년 특집] 대선판 흔드는 '가짜뉴스' 최대 피해자는?

    [일요신문] 각종 선거를 앞두고 경쟁후보에 대한 터무니없는 흑색선전이나 근거 없는 비방이 이뤄지는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그러나 이번 5월 ‘장미대선’을 앞둔 가운데 폭증하고 있는 ‘가짜 뉴스’는 그저그런 유언비어로 치부하기에는 그 영향력을 더 이상 무시할 수 없게 됐다. 각 대선후보들은 캠프에 &lsqu

    뉴스 > 사회 | [제1300호] (2017.04.07 10.20)
  • 우병우, 피의자 신분 검찰 출석…"최순실은 여전히 모른다"

    [일요신문] 국정농단 사태의 주요 인물로 지목된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최순실 씨에 대해 여전히 '모르쇠'로 일관했다. 우 전 수석은 6일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했다. 이날 우 전 수석은 서울중앙지검에 모습을 드러내 "오늘 검찰 조사에서 성실히 조사받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아울러 박근혜 전 대통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4.06 13.20)
  • [창간25주년 특집] 5대 가짜뉴스 추려보니…'탄핵 탄식' 외국학자, 만화 캐릭터였어?

    [일요신문] “언론을 믿지마. SNS를 믿어.” 지난해 말,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심판에 대한 논의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면서 SNS에 유포되는 ‘가짜 뉴스’가 크게 증가했다. 기존 세월호 참사 등 대형 사건사고와 관련해서 확인되지 않은 유언비어가 SNS를 통해 유포된 사례는 많았다. 그러나 이처럼 언론사나

    뉴스 > 사회 | [제1300호] (2017.04.07 10.45)
  • 블리자드 오버워치 유저 간 갈등 ‘일파만파’

    [일요신문] 최근 온라인 게임 상에서 여성혐오와 차별이 만연하다는 문제가 제기된 가운데, 여성들이 이에 반발하며 적극적인 행동에 나섰다. 온라인게임 내 ‘여성혐오’ 문제는 지난해 5월 출시된 오버워치의 흥행과 함께 불거졌다. 블리자드의 온라인 FPS게임인 오버워치는 팀기반 슈팅게임이다. 게임진행과정에서 팀보이스(음성채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4.06 13.00)
  • “저출산 문제 여성 탓으로 여기는 경향 인식전환 필요” 인권위, 유엔에 의견서 제출

    [일요신문] 국가인권위원회가 유엔인권이사회에 저출산 문제를 여성 또는 개인 탓으로 여기는 경향에 대한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내용을 담은 보고서를 제출했다. 인권위는 지난달 30일 제3차 국가별 인권상황정기검토(UPR) 의견서를 제출했다. 인권위는 이번에 제출한 의견서에서 제2기 UPR 권고의 핵심사항인 미가입 국제조약 가입, 포괄적 차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4.05 17.03)
  • 드들강 살인사건 결정적 제보자 "돌아온 건 살해협박뿐"

    [일요신문] 지난 2001년 일어난 나주 드들강 살인사건의 범인이 15년 만에 잡혔다. 범인 김 아무개 씨(40)는 지난해 강간 등 살인 혐의로 기소돼 지난 1월 무기징역을 선고받았고 현재 항소심이 진행 중이다. 미제로 남을 뻔했던 이 사건이 해결되기까지는 많은 고비가 있었다. 사건 해결의 일등공신은 검찰 재수사를 시작했을 당시 ‘김 씨가 범행을

    뉴스 > 사회 | [제1300호] (2017.04.06 10.55)
  • 갑을병 '네탓' 공방…사상 최대 무기 수출 엎어질 판

    [일요신문] 방위사업청이 방산비리 의혹을 받은 한 중소업체에게 강제로 20여 억 원을 환수한 것은 잘못된 처분이며 되돌려줘야 한다는 국민권익위원회 해석이 최근 나왔다. <일요신문>은 지난해 9월 ‘[단독] 방산비리 수사 무리수에 K-9 자주포 생산 중단 위기(1269호)’ 제하의 기사를 통해 방산비리 혐의 적용과 부당이득금

    뉴스 > 사회 | [제1300호] (2017.04.06 10.55)
  • 해수부 “세월호, ‘플랜B’도 검토…10일까지 이송 끝낸다”

    [일요신문] 해양수산부가 세월호 이송 및 거치 작업을 예정대로 강행키로 했다. 이철조 세월호 현장수습본부장은 5일 브리핑에서 “세월호를 예정된 대로 6일 이송할 계획”이라며 “차질이 있을 경우를 대비해 ‘플랜B’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8일까지 소조기지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4.05 11.48)
  • 최순실 요청 ‘박근혜 증인’ 언제 가능할까

    [비즈한국] “최순실이 아직까지 한국에 들어오지 않았으면 어땠을까요? 제가 박근혜 전 대통령의 변호인이었다면, 최순실 씨의 변호인이었다면 사건 초반부터 ‘최 씨가 국내에 들어오면 안 된다, 최 씨를 어떻게든 들어오지 않게 해라’고 조언했을 겁니다.” 40년 지기이자, 비선실세였던 최순실 씨로 비롯돼,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4.04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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