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바로잡습니다]

    본 인터넷 신문 3월 15일자 사회면에 게재된 "태권도계는 '비리백화점'? 끝나지 않은 불법심사 비리 의혹" 제하의 기사 중 국기원과 오대영 국기원 사무총장은 무관한 것으로 사실이 밝혀져 이를 바로잡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 조정...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4.21 10:00)
  • 남대서양 침몰 ‘스텔라데이지호’ 3차 수색 시작…선사 뒤늦은 사과문 게재

    [일요신문] 우루과이 인근 남대서양에서 침몰한 한국 화물선 스텔라데이지호의 선원을 찾기 위한 3차 수색이 시작된 가운데, 선사인 ‘폴라리스 쉬핑’이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게재했다. 스텔라데이지호는 한국 시각으로 지난달 31일 오후 11시 20분께 남미 우루과이 인근 해역에서 침수 사실을 알리고 연락이 끊겼다. 이에 브라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4.04 15.34)
  • '무교' 이재용에 전달된 종교서적…이유는?

    [일요신문]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영치품으로 종교서적을 전달받아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4일 <경향신문>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지난 2월 17일 서울구치소 수감 후 수차례에 걸쳐 목사와 스님이 저술한 책을 영치품으로 전달받았다. 지난달에는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가 저술한 '내가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4.04 15.21)
  • 상이군경회의 제식구 감싸기? 배임 판결 받은 지부장 해임 취소

    [일요신문] 대한민국상이군경회가 배임 유죄 판결을 받은 지부장을 재신임해 제식구 감싸기 논란에 휩싸였다. 상이군경회 내부 규정은 유죄 임직원을 근무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 그렇지만 ‘이사회 승인’만 있으면 재신임도 가능하게 돼 있어 관련 논란을 근절하려면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상이군경회는 지난 달 15일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4.04 14.35)
  • "벗은 사진 보내면 돈 더 줄게" 수십억 자산가로 위장해 모델지망생 울린 20대 구속

    [일요신문] 수십억대 자산가로 위장해 모델지망생들에게 나체 사진을 보여주면 돈을 더 주겠다고 해놓고 잠적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초경찰서는 63명의 여성 모델지망생으로부터 나체 사진과 영상을 받아놓고 모델료를 지급하지 않은 혐의(사기)로 20대 남성 A 씨를 구속했다고 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가 수집한 사진은 412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4.04 11.04)
  • 봄맞이 앞둔 서울광장 ‘탄기국 텐트’ 갈등 고조…탄기국 “세월호부터 철거해야”

    [일요신문] 서울시가 서울광장 일부를 불법점유하고 있는 친박 단체에 대해 변상금을 부여한 가운데, 단체는 여전히 자진철거 의사를 보이지 않고 있어 갈등이 고조될 전망이다. 지난 2일 서울시는 최근 ‘대통령 탄핵무효국민저항총궐기운동본부(탄기국)’ 등 친박 보수단체를 상대로 자진철거 이행을 강제하는 변상금 3000여만 원을 부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4.03 18.04)
  • 여성계 “연예인 박유천 성폭력 사건 본질 호도…올바른 판결 촉구”

    [일요신문] 여성·시민단체가 유명 연예인 박유천 씨의 성폭력 사건에 대해 올바른 판결을 촉구하고 나섰다. 3일 전국성폭력상담소협의회와 여성의전화,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 등 총 348개 단체로 구성된 ‘유명연예인 박00 성폭력사건 공동대책위원회(이하 공대위)’는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4.03 15.23)
  • '40만명 운집' 롯데월드타워 불꽃축제…부상자 13명 속출

    [일요신문] 롯데월드타워에서 펼쳐진 불꽃축제에 인파가 몰리며 부상자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6시부터 10시 30분까지 롯데월드타워와 인근 석촌호수 주변에서 13명의 참가자가 병원으로 이송됐다. 박 아무개 씨(27) 등 2명은 과호흡 증세를 보였고 송 아무개 씨(21) 등 4명은 무릎과 허리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4.03 10.19)
  • 8살 초등생 유괴살해범, 경찰 현장 검증 생략 논란

    [일요신문] 8살 초등생 유괴 살해 피의자인 10대 소녀 A(17)양이 최근까지 조현병(정신분열증)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은 사실이 드러났다. 이에 경찰은 A양 단독범행으로 사실상 결론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경찰은 A양의 현장검증을 생략하기로 한 방침으로 또 다른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로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4.02 17.25)
  • 세월호 현장서 이준석 선장 여권 등 유류품 발견···동물뼈 계속나와

    [일요신문] 세월호 수습 현장에서 동물뼈와 일부 유류품들이 추가 발견됐다. 세월호 선체 펄 제거 작업 중인 세월호 수습본부는 2일 오전 목포신항 취재지원센터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이철조 세월호 현장수습 본부장은 “오전 5시경 반잠수식 선박 갑판 위에서 5~6㎝의 유골 9점을 발견했지만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원) 확인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4.02 16.43)
  • 한국인 8명 탑승한 스텔라데이지호, 마지막 카톡 살펴보니

    [일요신문] 한국인 8명이 탑승한 화물선 스텔라데이지호가 3월 31일 연락이 끊긴 후 현재까지 연락이 두절된 가운데 스텔라데이지호가 선사 측에 남긴 마지막 카톡 메시지가 공개됐다. 3월 31일 우루과이 인근 해역을 지나던 스텔라 데이지호 측은 이날 오후 11시 20분 경 "긴급 상황입니다. 본선 2번 포트 물이. 샙니ㅏ", &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4.01 22.48)
  • 한국인 8명 탑승한 화물선, 우루과이 해상 인근서 실종

    [일요신문] 한국인 8명이 탑승한 화물선이 남미 우루과인 인근 해역에서 실종했다. 해수부는 1일 "남미 우루과이 인근 남대서양 해역에서 한국인 8명과 필리핀인 16명을 태운 국적선(폴라리스쉬핑 소속) 스텔라 데이지호가 지난달 31일 오후 11시20분쯤 카카오톡 메시지로 긴급 구조를 요청한 뒤 연락이 두절됐다"라며 "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4.01 22.42)
  • 올레TV 대신 보라미방송 시청…박근혜 구치소 생활 미리보기

    [일요신문] 3월 31일 새벽 3시쯤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속 영장이 발부됐다. 서울중앙지검 10층에서 8시간가량 대기했던 박 전 대통령은 1시간 26분가량이 경과한 새벽 4시 29분에서야 서울중앙지검을 떠나 서울구치소로 향했다. 구속영장 발부 소식을 접한 박 전 대통령은 화장실에서 직접 올림머리 고정용 머리핀을 뽑고 클렌징 용품으로 메이크업을 모두 지웠다

    뉴스 > 사회 | [제1299호] (2017.03.31 21.11)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인기 뉴스

SPONSORED
띠별운세 별자리운세

만화 ·시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