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색] 상처 깊을수록 이기는 게임? SNS 유행 ‘지우개 챌린지’, 도대체 뭐길래 [일요신문] 최근 어린 어이들 사이에서 자해를 유발하는 이른바 ‘지우개 챌린지(eraser challenge)’ 게임이 유행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8일 영국 <메트로> 등 현지 언론은 지우개로 자신의 피부에 상처를 내는 이른바 ‘지우개 챌린지’에 대해 보도했다. ‘지우개 챌

[배틀색] 10대 청소년 130명 자살로 이끈 죽음의 게임, 도대체 뭐길래… [일요신문] 똑같은 게임을 하던 청소년 130여 명이 잇따라 목숨을 끊는 사건이 발생했다.지난달 27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흰긴수염고래(Blue Whale)' 게임에 빠진 러시아 10대 청소년들이 잇따라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최근 러시아 아파트 옥상에서 여학생 2명이 자살하는 일이

[배틀색] "해고 당할까봐 두려워서" 갓난 아기 살해한 '비정한 엄마' [일요신문] 넷째 아이를 출산한 사실이 알려지면 해고를 당할까봐 갓난 아이를 죽인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1일(현지시간) 러시아 중남부 케메로보 주에 사는 신원미상의 한 여성의 사연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여성은 지난달 27일 넷째 아이를 출산하자마자 아이를 사우나 난로 위에 올려놓고 방치해 숨

[배틀색] '의문의 자살' 10대 남성, 원인은 엄마의 월세 제촉 때문? [일요신문] 집세를 내라는 엄마의 말에 자살한 아들의 사건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4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자신의 방에서 목을 매 자살한 아들의 사연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2일 엘리엇 기든스는 영국 버킹엄셔 스토니 스트랫퍼드의 자신의 침실에서 목을 맨 채 발견됐다. 그

[배틀색] 교도소 면회간 여성, 죄수 남친 여행가방에 숨겨 탈옥시키려다 ‘덜미’ [일요신문] 수감 중인 남자친구를 커다란 여행가방에 숨겨 감옥에서 빼내려 한 20대 여성이 덜미를 잡혔다. 영국 <데일리매일>는 지난 10일 현지 언론을 인용, 3일 베네수엘라 북부 안소아테기 주에 위치한 푸엔테 아얄라 교도소에서 죄수 이브라인 호세 바르가스 가르시아(25)를 여행가방에 숨겨 탈옥시키려다 붙잡힌 안토니에타 로블레스 사

[배틀색] 23년간 아내에게 삐쳐 말 한마디 안한 남편 '화제'…이유는? [일요신문] 아내에게 서운한 감정이 들어 무려 20년 넘는 세월 동안 아내에게 한마디도 하지 않은 남편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일본에서 23년간 아내와 대화를 하지 않은 남편의 이야기를 전했다.보도에 따르면 일본 남부 나라 시에 사는 오토 카타야마 씨는 아내 유미 카타야마 씨와 결혼한 지 20년이

[배틀색] 어릴 적 헤어진 ‘형제’ 13년 만에 ‘자매’로 재회한 사연 [일요신문] 어릴 때 헤어진 형제가 13년 만에 ‘자매’로 재회한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4일 <말레이시아키니> 등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니샤 아유브(37)는 최근 페이스북을 통해 어릴 때 헤어진 동생 사릴리안트라(34)와 13년 만에 재회했다. 니샤와 사릴리안트라는 13년 전 아버지가 돌

[배특색] 브라질 조폭이 바람피운 여친에 내린 벌은? [일요신문] 브라질의 한 범죄조직이 공개한 동영상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다. 영국 매체 <메트로>는 지난 14일(현지시간) "브라질 마약 범죄 조직이 직접 공개한 것"이라며 동영상 하나를 소개했다. 영상 속에 등장한 남성은 주저앉아있는 여성의 머리카락을 잡은 뒤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머리를 밀어버린다. 여성은

[배틀색] 주인 없는 방에서 룸메이트가 한 일은? ‘몰카’ 달았다가 기겁한 여성 사연 [일요신문] 좀도둑을 잡기위해 자신의 방에 몰래카메라를 단 한 여성이 영상을 확인 한 후 큰 충격을 받았다. 지난 8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는 뉴질랜드 20대 여성 사라의 충격적인 사연을 공개했다. 매체에 따르면 사라는 룸메이트로 남녀 커플을 맞이했다. 하지만 사라는 최근 자신의 방 물건들이 자꾸 흐트러지는 것을 발견했다.

[배틀색] 은밀한 부위에 ‘금괴’ 숨겨 밀반입 한 일당…그들이 적발된 이유는? [일요신문] 엄지손톱만한 크기의 소형 금괴 수십 개를 은밀한 신체 부위에 숨겨 밀수하려던 중국인 4명이 세관에 적발됐다. 인천본부세관은 관세법 위반 혐의로 중국인 A 씨(36) 등 4명을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달 15일 국제여객선을 타고 중국 단둥에서 출발해 다음날 오전 9시께 인천항에 들어오면서 신체 은밀한

[배틀색] ‘삶은 달걀’로 성매매 가격 흥정하던 남자의 최후 [일요신문] 한 남성이 성매매 여성에게 황당한 요구를 했다가 맥주병으로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22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짐바브웨 마쇼날랜드주에 사는 28세 남성이 성매매 여성에게 삶은 달걀로 흥정을 시도하다 폭행당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 남성은 당시 매우 가난한 상태였다. 그는 남은 전 재산을 털어 삶은

[배틀색] 트럼프 닮은 이유로 무슬림에 ‘무차별 구타’ 당한 스타 셰프 [일요신문] 미국 대통령 당선자 도널드 트럼프와 닮았단 이유로 집단 폭행을 당한 유명 셰프의 사연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4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스웨덴 유명 셰프 안데르스 벤델(Anders Vendel)이 스웨덴 남서부 도시 말뫼 한 식당에서 집단 구타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벤델은 지난 12일 새벽 신원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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