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색] 은밀한 부위에 ‘금괴’ 숨겨 밀반입 한 일당…그들이 적발된 이유는? [일요신문] 엄지손톱만한 크기의 소형 금괴 수십 개를 은밀한 신체 부위에 숨겨 밀수하려던 중국인 4명이 세관에 적발됐다. 인천본부세관은 관세법 위반 혐의로 중국인 A 씨(36) 등 4명을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달 15일 국제여객선을 타고 중국 단둥에서 출발해 다음날 오전 9시께 인천항에 들어오면서 신체 은밀한

‘남성 전용 사우나지만 밀실엔 여성들이…’ 경찰, 불법 성매매 현장 덮쳐 [일요신문] 겉보기엔 남성 전용 사우나지만 그 안에 비밀통로로 연결된 밀실을 만들어 두고 몰래 성매매를 알선해온 업주 등이 무더기 적발됐다. 지난 달 30일 서울지방경찰청은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성매매알선 등 행위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사우나 업주 오 아무개 씨(28)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들은 마사지 자격이 없는 여성들

옆집에서 들리는 신음소리, 가스배관 타고 몰래 훔쳐보다 결국… [일요신문] 옆집에서 들리는 여자 신음 소리를 듣고 호기심이 발동해 옆집을 몰래 훔쳐보다 걸린 이 아무개 씨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다. 사건은 지난 해 12월 7일 오전 7시 45분쯤에 벌어졌다. 경북 칠곡군 소재의 한 다가구주택 3층에 거주 중이던 이 씨(33)는 옆집에서 여자 신음소리가 들리자 호기심이 발동했다. 이에 가스배관을 타고 옆집 창으로

9살 딸 6살 아들에게 포르노 보여주며 성관계 강요한 ‘포르노 계모’ 충격 [일요신문] 이혼 가정이 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재혼 가정도 급증 추세다. 이런 추세로 인해 계모에 대한 편견도 많이 줄어들고 있다. 팥쥐를 괴롭히던 계모의 이야기는 이제 전래동화에서나 나오는 이야기 정도로 한국 사회는 분명 변하고 있다. 그렇지만 여전히 못된 계모는 존재하고 팥쥐를 괴롭히던 콩쥐 엄마보다 훨씬 심각한 수준의 계모가 등장해 사회적인 파장을

김해여고생부터 윤 일병까지 ‘과연 인간은 얼마나 참혹해질 수 있나?’ [일요신문] 과연 얼마나 인간이 참혹해질 수 있을까. 과거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이나 독일 등의 일부 국가들이 행한 인체 실험 등의 가혹한 참상이 21세기 대한민국에서 반복되고 있다. 아니 더욱 참혹한 행위가 최소한의 근거도 없이 자행되고 있다. 김포여고생 살인 사건과 28사간 윤일병 사망사건 등이 대표적이다. 창원지방검찰청 형사2부(부장 신명호)는

한국남성, 성관계 매너는 '세계 꼴찌' 성 관심도는 '세계 최고' [일요신문] 한국 남성이 성관계 시 여성의 만족도에 대한 배려는 ‘세계 꼴찌’인 반면, 성에 대한 관심은 ‘세계 일등’으로 나타났다. 또한 한국 남성의 경우 '발기부전을 치료하겠다'는 의지 역시 그 어느 국가보다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재밌는 점은 의지만 앞섰을 뿐 실제 의사

‘환자복 바지와 속옷 벗긴 뒤…’ 70대 여성 환자 성추행한 60대 여성 간병인 [일요신문] 70대 여성을 성추행한 60대 여성에게 법원이 벌금형을 선고했다. 게다가 피해자인 70대 여성은 환자였으며 성추행범인 60대 여성은 간병인이라는 점이 더욱 눈길을 끈다. 13일 광주지법 형사3단독(최현정 판사)은 병원 입원 치료 중인 70대 할머니를 성추행한 혐의(준강제추행)로 기소된 60대 여성 간병인 정 아무개(62) 씨에게 벌금 50

'오피스텔 성매매’ 섹시-백치미 30세 여성 A 씨의 사연 [일요신문] 최근 경찰이 ‘오피스텔 성매매’를 집중 단속했다. 한 경찰 관계자는 “오피스텔 성매매 단속 과정에서 한 여성을 조사했다”며 “이 오피스텔 성매매 여성은 조신하면서 섹시미와 백치미가 엿보이는 30세 여성이었다”고 전했다. 경찰에 따르면 최근 오피스텔 성매매의 이른바 &ls

“선생님이 어떻게” 남교사 3명, 여고생 2명 강간 혐의…검찰 고발돼 [일요신문] 경기지역의 한 사립 여자고등학교에서 남교사 3명이 여학생 2명을 강간했다는 고발장이 검찰에 접수됐다. 이 학교 총동문회 부회장 A 씨는 "2011∼2012년 경 B 여고의 남교사 3명이 여학생 2명을 강간했다"며 아동·청소년에 대한 강간-강제추행 등 혐의로 검찰에 고발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넌 어디서까지 해봤니?' 지하철 4호선 객실 통로에서 성행위 즐긴 음란커플 [일요신문] ‘배틀색’ 코너에선 여러 편의 ‘넌 어디서까지 해봤니?’ 기사를 소개한 바 있다. 고속도로를 달리는 택시 뒷좌석, 비행기 객실, 기차 객실, 기차역 엘리베이터 등 다양한 장소에서 성행위 행각을 벌인 이들의 이야기들이다. (아래 관련 기사 참조) 물론 모두 해외 뉴스들이다. 그런데 이번에는 비로소

"성폭행 당했다" 딸 말에 격분, 용의자 살해한 아버지 자수 [일요신문]딸이 성폭행을 당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딸이 지목한 용의자를 살해한 아버지가 경찰에 자수했다. 지난 24일 전북 군산시의 한 길가에서 박 아무개 씨(남․49)는 자신의 딸을 성폭행했다는 의심을 받는 김 아무개 군(19)에게 흉기를 휘둘렀다.병원으로 옮겨진 김 군은 결국 목숨을 잃었다. 박 씨는 이틀 전 딸(15)에게 “아는 오

“성형수술 해줄게” 10대 모텔로 유인・성폭행한 50대 구속 [일요신문] 서울 성동경찰서는 10대 청소년을 유인해 성폭행한 혐의로 51살 강 아무개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강 씨는 지난 6일 서울 성동구의 한 모텔에서 성형 수술을 시켜주겠다며 부산에서 데려 온 18살 A 양을 성폭행하고, 반항하는 A양을 살해하겠다고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강 씨는 A양에게 번개탄과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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