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 술집에서 화장실가는 여성 따라가 성폭행 시도한 20대 남성 검거

    [일요신문] 술집에서 화장실에 가는 여성을 따라가 성폭행을 시도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충북 청주 청원경찰서는 술집 화장실에서 20대 여성을 성폭행하려 한 혐의로 A 씨를 체포, 조사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이날 새벽 3시경 청주 한 술집에서 화장실을 가는 20대 여성 B 씨를 따라가 성폭행을 시도했다.

    뉴스 > 사건 | 온라인 기사 (2017.05.17 10.09)
  • "문 대통령 테러하겠다" 글 올린 20대 검거

    [일요신문] 문재인 대통령을 테러하겠다는 글을 인터넷에 올렸던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 군산경찰서는 대통령을 테러하겠다는 글을 올린 혐의(협박) 등으로 이 아무개 씨(20)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이 씨는 지난 13일 오후 8시께 한 인터넷 사이트에 익명으로 "대통령을 테러할 거다"라는 글을 올린

    뉴스 > 사건 | 온라인 기사 (2017.05.15 09.49)
  • 병원 거부하는 안아키스트 부모들 '아동학대' 걸릴 수도

    [일요신문] 악성 아토피가 온몸을 뒤덮은 두 살배기 아기가 가려움을 참다 못해 피가 흥건할 정도로 몸을 긁고, 몸부림을 치고, 소리를 지른다. 열이 40도까지 오른, 아직 돌도 채 지나지 않은 아기는 축 늘어진 채 혼수상태에 빠진다. 귀에 고름이 찰 정도로 심각한 중이염을 앓던 다섯 살배기 꼬마는 결국 한 쪽 고막에 천공이 생겨 인공 와우를 삽입해야 할 처

    뉴스 > 사건 | [제1304호] (2017.05.06 08.00)
  • 숨진 아내 학대 의혹 그후…방용훈 사장 vs 처가 끝없는 전쟁 풀스토리

    [일요신문] 영화 같은 일이 벌어졌다. 아내의 갑작스러운 자살로 시작해 장모의 폭로 편지, 장모와 처형의 고소, 그리고 자식들의 맞고소까지. 고작 8개월 만에 보통 사람들이라면 평생에 걸쳐도 겪지 못할 일들을 연이어 겪은 셈이다. 더욱이 이 같은 일련의 사건이 영화가 아니고 현재 진행형 실화라는 점이 사람들을 더욱 놀라게 했다. 그리고 이 일의 중심에 서

    뉴스 > 사건 | [제1303호] (2017.04.26 15.49)
  • 두 딸 버리고 양육비 끊은 아버지 실형…"내연녀 집에 머무느라"

    [일요신문] 내연녀 집에 머물며 두 딸의 양육을 방치한 4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울산지법은 26일 아동복지법 위반으로 기소된 A 씨(49)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 A 씨는 2014년 5월 말 당시 12살, 7살이던 두 딸에게 생활비로 2만 원을 준 뒤 울산 집을 떠나 경기도에 있는 내

    뉴스 > 사건 | 온라인 기사 (2017.03.26 22.24)
  • 50대 여성, 남편에게 수면제 먹여 살해 후 자살 시도

    [일요신문] 50대 여성이 남편에게 수면제를 먹인 후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26일 경남 거제경찰서에 따르면 A 씨(여·59)는 이날 오전 0시 10분쯤 경남 거제시 하청면의 해안가에 세워진 차량 안에서 남편 B 씨(59)에게 수면제가 든 차를 마시게 한 뒤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 남

    뉴스 > 사건 | 온라인 기사 (2017.03.26 22.04)
  • 오피스텔서 불에 탄 여성 시신 발견…신원 확인 어려워

    [일요신문] 불에 탄 여성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6일 오전 7시 50분께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에 위치한 한 오피스텔에서 "이웃집에서 연기가 난다"는 화재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관들이 출입문을 강제 개방하고 들어가서 불에 타 훼손된 여성 시신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시신은 알몸 상

    뉴스 > 사건 | 온라인 기사 (2017.03.26 21.56)
  • 흉기 발견 안 된 동거녀 살해 남성 중형 선고

    [일요신문] 동거녀를 살해한 40대 남성이 살인죄를 인정받아 중형을 선고받았다. 당초 이 남성은 흉기가 발견되지 않아 살인 고의가 없다고 주장했지만 국과수의 과학수사 분석 결과로 살인죄가 적용되었다. 서울남부지법 제12형사부(심형섭 부장판사)는 7년간 동거한 오 아무개(53·여) 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구속 기소

    뉴스 > 사건 | 온라인 기사 (2017.03.25 20.56)
  •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에 계란 던진 30대 남성 불구속 입건

    [일요신문] “최순실 게이트 사과해라”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삼성동 자택에 계란을 던진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5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박 전 대통령 자택에 계란을 던진 김 아무개(39) 씨를 주거침입 혐의 등으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4일 오후 9시30분쯤 강남구 삼성동 한

    뉴스 > 사건 | 온라인 기사 (2017.03.25 20.31)
  • 20대 자폐 남성, 마트서 7세 여아 묻지마 폭행

    [일요신문] 자폐증을 앓고 있는 20대 남성이 한 마트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여아를 폭행한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전북 익산경찰서에 따르면 자폐 2급 장애인인 한 아무개 씨(21)는 17일 오후 6시 55분경 익산시의 한 마트에서 유치원생인 김 아무개 양(7)을 밀쳐 넘어뜨린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 결과 모친과 마

    뉴스 > 사건 | 온라인 기사 (2017.03.18 22.00)
  • LA한인여성 폭행 용의자 양씨, 살인미수 기소...증오범죄 가능성도

    [일요신문]미국 LA 한인타운에서 한국인 여성을 대상으로 폭행한 용의자 양 아무개 씨(22)가 살인미수 등 혐의로 기소됐다. LA경찰은 현지시각 16일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 사건이 인종과 성별을 동시에 타깃으로 한 증오범죄로 보인다"라며 "백팩에 망치를 넣고 다녔고, 당시 살인하기로 마음먹고 한인타운을 돌아다니다가

    뉴스 > 사건 | 온라인 기사 (2017.03.18 21.52)
  • 6개월 된 딸 질식사 시킨 10대 엄마 긴급체포

    [일요신문] 5일 생후 6개월된 친딸을 질식시켜 숨지게 한 10대 여성이 경찰에 긴급 체포돼 조사 중이다. 사건을 담당하는 충남 천안서북경찰서에 따르면 A씨(19)는 4일 오후 6시 30분경 자신이 거주하던 천안 두정동의 한 원룸에서 생후 6개월 된 딸을 질식시켜 숨지게 했다. A씨는 사실혼 관계에 있던 남편이 집을 비우고 생활비를 내놓지

    뉴스 > 사건 | 온라인 기사 (2017.03.05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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