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 흉기 발견 안 된 동거녀 살해 남성 중형 선고

    [일요신문] 동거녀를 살해한 40대 남성이 살인죄를 인정받아 중형을 선고받았다. 당초 이 남성은 흉기가 발견되지 않아 살인 고의가 없다고 주장했지만 국과수의 과학수사 분석 결과로 살인죄가 적용되었다. 서울남부지법 제12형사부(심형섭 부장판사)는 7년간 동거한 오 아무개(53·여) 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구속 기소

    뉴스 > 사건 | 온라인 기사 (2017.03.25 20.56)
  •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에 계란 던진 30대 남성 불구속 입건

    [일요신문] “최순실 게이트 사과해라”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삼성동 자택에 계란을 던진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5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박 전 대통령 자택에 계란을 던진 김 아무개(39) 씨를 주거침입 혐의 등으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4일 오후 9시30분쯤 강남구 삼성동 한

    뉴스 > 사건 | 온라인 기사 (2017.03.25 20.31)
  • 20대 자폐 남성, 마트서 7세 여아 묻지마 폭행

    [일요신문] 자폐증을 앓고 있는 20대 남성이 한 마트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여아를 폭행한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전북 익산경찰서에 따르면 자폐 2급 장애인인 한 아무개 씨(21)는 17일 오후 6시 55분경 익산시의 한 마트에서 유치원생인 김 아무개 양(7)을 밀쳐 넘어뜨린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 결과 모친과 마

    뉴스 > 사건 | 온라인 기사 (2017.03.18 22.00)
  • LA한인여성 폭행 용의자 양씨, 살인미수 기소...증오범죄 가능성도

    [일요신문]미국 LA 한인타운에서 한국인 여성을 대상으로 폭행한 용의자 양 아무개 씨(22)가 살인미수 등 혐의로 기소됐다. LA경찰은 현지시각 16일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 사건이 인종과 성별을 동시에 타깃으로 한 증오범죄로 보인다"라며 "백팩에 망치를 넣고 다녔고, 당시 살인하기로 마음먹고 한인타운을 돌아다니다가

    뉴스 > 사건 | 온라인 기사 (2017.03.18 21.52)
  • 6개월 된 딸 질식사 시킨 10대 엄마 긴급체포

    [일요신문] 5일 생후 6개월된 친딸을 질식시켜 숨지게 한 10대 여성이 경찰에 긴급 체포돼 조사 중이다. 사건을 담당하는 충남 천안서북경찰서에 따르면 A씨(19)는 4일 오후 6시 30분경 자신이 거주하던 천안 두정동의 한 원룸에서 생후 6개월 된 딸을 질식시켜 숨지게 했다. A씨는 사실혼 관계에 있던 남편이 집을 비우고 생활비를 내놓지

    뉴스 > 사건 | 온라인 기사 (2017.03.05 12.50)
  • 가짜 러시아 화폐 환전한 조선족 부부 체포

    [일요신문] 러시아에서 관광상품으로 제작된 가짜 돈을 국내 은행에서 환전한 중국 조선족 부부가 경찰에 체포됐다. 사건을 담당한 부산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조선족 부부 최 아무개 씨(35)와 아내 이 아무개 씨(30)는 지난 2월 24일 오후 2시경 부산 중구의 한 은행에서 5000루블 짜리 가짜돈 네 장을 우리 돈 34만 8000원으로 환전해 나

    뉴스 > 사건 | 온라인 기사 (2017.03.05 12.44)
  • 경기 양주서 살인 용의자 지목 20대 교통사고로 숨져

    [일요신문] 살인사건 용의자로 지목된 20대 남성이 경찰의 수사를 받던 중 교통사고로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4일 오전 11시 30분경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의 한 도로에서 서 아무개 씨(29)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7톤 화물차와 부딪혀 사고가 발생했고, 병원으로 옮겨진 서 씨는 곧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서 씨는 지난 2일

    뉴스 > 사건 | 온라인 기사 (2017.03.05 12.32)
  • '이혼요구' 아내 이틀간 가방에 넣어 차에 감금한 30대 남성 검거

    [일요신문] 이혼을 요구한 아내를 가방에 넣은 채 이틀간 차에 싣고 다닌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7일 충북 청주 흥덕경찰서는 A 씨(38)에 대해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 씨는 지난 23일 오후 3시경 아내 B 씨(32)를 폭행, 손발을 끈으로 묶은 뒤 대형 가방에 넣어 차량 뒷좌석

    뉴스 > 사건 | 온라인 기사 (2017.02.27 09.08)
  • “사우나 못가겠다”…‘남탕 몰카’ 등장에 온라인 ‘시끌’

    [일요신문] 목욕탕에서 찍힌 것으로 보이는 남성들의 나체 사진이 온라인에서 유포됐다. 문제의 사진은 그간 몰카와 다르게 남성을 대상으로 했고 유포된 곳이 여성 우월주의 커뮤니티 ‘워마드(WOMAD)’이었기에 더 큰 관심의 대상이 됐다 지난 7일 저녁 워마드 게시판에는 ‘목욕탕 몰카’라는 설명과 함께 남

    뉴스 > 사건 | [제1292호] (2017.02.10 16.55)
  • 10대 여직원 성폭행한 몹쓸 헤어 디자이너 결국 징역형 선고

    [일요신문] 술에 취한 10대 여직원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헤어디자이너 A씨(34)가 결국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재판을 맡은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 제1형사부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위반(위계 등 간음·준강간)혐의로 기소된 헤어디자이너 A씨에게 징역 2년 6월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재판부는 A씨에

    뉴스 > 사건 | 온라인 기사 (2017.02.05 22.06)
  • 부산서 노장년층 상대로 짝퉁 비아그라 판매한 일당 적발

    [일요신문] 경찰이 주로 노인들을 상대로 부산 지하철역 일대에서 가짜 발기부전 치료제를 판매한 A씨(69) 등 4명을 체포했다. 부산경찰청 지하철경찰대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 2014년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부산 지하철 역사 곳곳에서 가짜 비아그라와 각종 성기구를 판매해 2000여 만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 등은

    뉴스 > 사건 | 온라인 기사 (2017.02.05 21.48)
  • “남동생에게 성폭행 당했다” SNS 화제…네티즌 신고로 경찰 조사 착수

    [일요신문] “동생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는 내용의 글이 요즘 SNS에서 화제를 끌고 있다. “동생과 부모님이 나에게 욕설과 비난을 퍼붓고 있다”는 내용이 담긴 이 글에는 수천 개의 댓글이 달릴 정도로 관심이 뜨거웠다. SNS에서 시작된 관심은 이내 온라인으로 확장됐고 너무 급격한 관심이 쏟아지면서 현재

    뉴스 > 사건 | [제1291호] (2017.02.03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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