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제복이지 말입니다! 여심저격 베스트 제복 드레서4 송중기가 제복을 입었을 때, 우리는 그저 아무 말 없이 미소가 새어나올 뿐…. 문제는 현실에선 이런 제복남, 없지 말입니다!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 4회 방송 말미에 그려진 장면을 기억하는가? 송혜교가 송중기에게 와인을 권하는 장면. “방법이 없진 않죠”라며 박력 키스신을 날리는 송중기의 모

반듯한 남자가 끌려요 '반듯하다'는 말이 이렇게 섹시하게 들린 적이 없다. 반가운 일이다. 강하늘, 박보검, 임시완…. 지금 가장 달콤한 이름들을 한 바구니에 담아놓고 이걸 어찌 팔까 고민하던 업자들은 재빠르게 그럴듯한 라벨을 고안해 냈다. ‘바른 생활 사나이가 뜬다’(<TV리포트>), ‘반듯

한 병에 쏙 보틀 푸드 샐러드, 밥, 케이크까지 다양한 메뉴를 유리병에 담아 먹는 요리가 인기다. 만들기 쉽고 뚜껑만 닫아두면 언제든 꺼내 먹기 좋아, 휴대하거나 피크닉 도시락으로도 그만이다. 1. 매실청 아이스 티 재료 물 1컵, 매실청 2큰술, 홍차 잎 1큰술, 얼음 적당량 만들기 1 홍차 잎을 80℃ 따뜻한 물에 넣고 우린 뒤 식힌다.

우리 동네 베스트셀러 ‘힐링’과 ‘자아 성찰’을 강요하는 뻔한 베스트셀러 말고, ‘우리 동네’에선 어떤 책이 제일 잘나갈까? 딱 세 권씩 골라봤다. 1. <지금, 여기를 놓친 채 그때, 거기를 말한들> 가랑비 메이커 지음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렸다’고 말할 수 있

굿바이, 프레너미 친구라는 가면을 쓰고 내게 욕만 퍼붓는 너. 이제 그만 헤어지자. 프레너미란? 프렌드(Friend) + 에너미(Enemy)의 합성어로, 친구인지 적인지 헷갈리는 행동과 말을 하는 사람. 고백건대 나의 인간관계는 매우 좁다. 매달 다양한 업계의 수많은 사람을 만나는 일이 직업이긴 하지만, 생애 처음으로 사회라는 세계를 접하게

아트버스터 영화의 매력 실시간으로 저가 항공권을 검색하는 것처럼 상영관을 찾아 헤매게 하는 아트버스터 영화의 매력. <데드풀>과 <검사외전>의 극장 점령이 일어난 즈음이었다. 보름 전 쯤, 즉흥적으로 <캐롤>을 함께 보고 나온 스타일리스트 두 사람과 <드레스메이커>를 보기로 했다. 서울의 상영관은 하루 8군데 정도였는데, 그

편의점 도시락 깐깐 시식기 편의점 매출액의 일등공신은 바나나우유도, 삼각김밥도 아닌 ‘PB 도시락’이란다. 일명 ‘편의점 도시락’으로 통하며 혼자 사는 2030의 출출한 아침 식사 대용으로, 혹은 퇴근길 야식으로 애용된다고. 이른 아침이나 늦은 밤 자식새끼 기다리는 엄마처럼 24시간 외롭고 배고픈 사람들을 반기는 편의점 도시락 맛 리뷰.

심쿵주의, '태양의 후예' 속 꿀대사 7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인기가 대한민국을 넘어 중국 대륙까지 뒤흔들고 있다. 남자 주인공 ‘송중기’에게 반해 상사병을 앓는 중국 여성들 때문에 중국 공안부가 “<태양의 후예>를 보면 잠재적인 안전 위험이 있을 수 있다”고 경고할 정도다. ‘신드롬’이란 단어가 아깝지 않은

all about 이세돌 ‘센 돌’이라는 애칭처럼 바둑알로 세계를 제패한 이세돌 9단. ‘알파고’에 4대 1로 패배했지만 오히려 그의 이름은 역사에 남게 됐다. ‘인간의 품격’으로 세계를 감동시킨 반전 매력의 남자, ‘갓세돌’의 모든 것. Adventurer 승부사 흔히 이세돌 9단을 가리

패피들의 아지트 트렌디한 패션 피플들이 자주 찾는 멋과 맛이 어우러진 공간들. 소년상회 최상급 이베리코 돼지를 사용한 스테이크를 맛볼 수 있는 채낙영 셰프의 레스토랑. 덜 익은 ‘돼지고기 스테이크’를 어떻게 먹느냐고? 올리브와 도토리만 먹고 자라는 이베리코 돼지는 항생제를 맞지 않고 매 순간 세균 검사를 하기 때문에 레어로 즐기기

Lady Allure 파리의 한 호텔방에서 만난 신민아. 오래 알고 지낸 스태프들과 함께한 자리였지만, 컨디션 난조로 피곤이 묻어났다. 하지만 촬영이 시작되자 특유의 싱그러운 미소로 분위기를 단숨에 변화시켰다. 이어진 방돔 광장에서의 촬영도 매끄러웠고, ‘발렌티노’ 쇼를 보기 위해 튀일리 공원 입구에 도착했을 때는 활짝 핀 미모를 자아냈을 정도. 차에서 내

위너의 비밀스러운 비상구 음악이라는 새로운 비상구를 발견한 위너. 간밤에 중국의 19년 차 장수 프로그램 <쾌락대본영>을 촬영하고 돌아온 위너는 스튜디오의 테이블 앞에 앉자마자, 어안이 벙벙해서 웃음까지 나던 당시의 순간을 들려줬다. 태현의 표현을 빌리면, 머리가 반쪽이 나는 것 같은 희한한 기분이 들었다고 한다. “‘어, 이게 뭐지

예쁨보스, 송혜교vs김지원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인기가 대한민국을 넘어 중국 대륙까지 뒤흔들고 있다. 남자 주인공 ‘송중기’에게 반해 상사병을 앓는 중국 여성들 때문에 중국 공안부가 “<태양의 후예>를 보면 잠재적인 안전 위험이 있을 수 있다”고 경고할 정도다. ‘신드롬’이란 단어가 아깝지 않은

부츠컷 팬츠를 활용한 쿨한 스타일링. 블랙 바이커 재킷으로 록시크룩을 연출한 그녀는 배드걸 or 굿걸? #바이커재킷 #스웨이드 #록시크 #배드걸 60년대로 돌아간듯한 커플의 레트로룩. 곧 고고장에 가야 할 것 같은 패션이네요! #플레어팬츠 #레트로룩 #커플룩 #스트리트패션 그레이 컬러의 수트와 더불어 클

편의점 인기 먹거리 품평기 ‘00 편의점에서 파는 00 먹어봤어?’ 웬 야단인가 싶었다. 도시락이며 라면이며 심지어 디저트까지 각종 편의점 먹을거리 열풍이 거세다. 편의점을 돌며 눈에 띄는 제품을 직접 사 먹어봤다. 그 생생한 에디터 후기. 1. 야쿠르트그랜드 그냥 야쿠르트가 아니다. 야쿠르트 ‘그랜드’다. GS25가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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