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츠+양말+슈즈 '시선 강탈' 한뼘 양말 발목 위로 껑충 올라오는 크롭트 팬츠의 유행이 현재진행형이다. 데일리 팬츠에 양말만 달리해도 다른 분위기의 룩이 연출되니 눈여겨볼 것. 1. 팬츠, 양말, 워커까지 동일한 색상으로 맞춰 다리를 길어 보이게 연출한다. 수직으로 떨어지는 화이트 스트라이프 양말로 약간의 포인트를 더한다. 블랙&화이트 스트라이프 양말 6500원 로켓런치, 지퍼 디테

넌 내게 배신감을 줬어 1. 장동민·나비 뛰어난 가창력은 물론 매력적인 외모와 털털한 성격을 지닌 가수 나비. 그리고 차진 입담과 의외의 추리 실력으로 ‘뇌섹남’으로 등극한 장동민. 돈독한 오빠 동생 사이라 말하는 이 둘의 관계가 심상치 않음을 느낀 시청자들이 이미 많았다. “사귀는 거 아니냐?”는 질문에 그들은 언제나

완벽한 누드란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들의 세미 누드 화보로 유명한 피렐리 캘린더가 확 달라졌다. 2016년 달력엔 몸매만 아름다운 여성들이 아니라 자신만의 분야에서 성취를 이룬 여성들의 가식 없는 리얼 누드가 담긴 것. 촬영은 애니 레보비츠가 맡았다. 친숙한 몸매의 코미디언 에이미 슈머는 12월을, 근육질 테니스 선수 세레나 윌리엄스는 4월을, 83

스물셋 로이킴 그저 흐르는 대로 자연스럽게 살아온 로이킴이 자신과 닮은 음악을 가지고 돌아왔다. 오늘로 새 음반이 나온 지 딱 일주일 됐어요. 요즘 많이 바쁘죠? 느낌으로는 한 달은 된 것 같은데, 일주일밖에 안 됐나요?(웃음) 요즘 정말 바빠요. 정말 많이 자야 5시간 정도 자는 것 같아요. 음반이 나오기 전에 설렘만큼 걱정도 많았을 것 같아요. 사실 음

Trend 100(51~100) 2016년의 트렌드를 100개의 키워드로 정리했다. 51. 식재료 식재료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그 과정에 대해 셰프와 대중의 관심이 높아질 것이다. 어느 농부가 만들었고, 어느 지역에서 어떻게 자랐는지에 대한 관심이 증가할 것. 권우중 | 요리연구가 52. 거친 음식 유기농의 개념을 넘어 뿌리째 먹는 채소나 도정을 덜한 곡물 등 다소

있어빌리티가 뭐야? 있어 보이는 것도 하나의 능력이 된 시대가 왔다. 있어 보이게를 강조하면 ‘척’이 되지만, ‘능력’에 방점을 찍으면 포장력이자 연출력이 되고 자신을 브랜딩하는 기술이 된다. 자원이 충분하지 않고 정식이 아니더라도 무언가 대단히 ‘있어 보이게’ 만드는 능력. ‘있다&rsq

Trend 100(1~50) 2016년의 트렌드를 100개의 키워드로 정리했다. 출발은 영화였다. 2016년에는 어떤 영화가 유행할지 궁금했다. 영화 트렌드를 알기 위해서는 연예계의 흐름을 파악해야 했다. 그리고 연예계는 예능과 드라마로 이어졌으며, 그 사이에서 아이돌을 발견했다. 아이돌은 음악과 공연이 어떻게 발전할지 전망 가능하게 했고, 관객은 공연장만이 아닌 서점과

스물일곱, 허가윤 가느다란 몸을 일으키며 허가윤이 물었다. “사람들이 그러더라고요. 스물일곱부터가 진짜라고요. 정말 그래요?” 허가윤은 집중하고 있었다. 카메라 렌즈와 그녀 사이에는 어떤 막도 없었다. 그녀는 한복의 치마 끝을 바라봤다가 다시 하얀 동정을 매만졌다. 어깨와 등을 고양이처럼 천천히 말았다가 다시 꼿꼿이 펴기도 했다. 누구도

희망건빵 프로젝트 지난 2015년 8월, 식용곤충인 ‘고소애’로 만든 건빵 5,000개, 에너지바 200여 개가 배를 타고 탄자니아로 향했다. 그리고 탄자니아 다르에스살람에서 1시간을 이동하여 고바 마을의 한 유치원에 도착했다. 다르에스살람 외곽의 빈민 지역인 고바 마을은 옥수수가루로 만든 우갈리가 주식인 곳으로 성장기 어린이들은 영양 결핍으로

응팔 추억 소환템 대박 행진을 이어가는 tvN 금토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이하 <응팔>)의 또 다른 재미는 화면 곳곳에서 볼 수 있는 소품이다. 향수를 자극하는 그때 그 시절의 소품들. 전화번호부 지금은 휴대폰 속 전화번호 목록에 수천 개의 번호를 저장하지만 1988년에는 전화번호부가 있었다. 두꺼운 책 속에 수많은 전화번호는 물론이고

January Stuffs 1월에 어울리는 물건들을 골랐다. 작심삼일이 될지언정 세우고야 마는 새로운 계획, 어쩔 줄 모르도록 매서운 바람, 변화에 대한 열망. ‘1월’ 하면 떠오르는 단상들이다. 여기 모은 사소한 물건들은 그 조각을 보완하고 완성해준다. 따뜻한 발열 아우터나 플란넬 머플러로 물리적인 온기를 채우고, 좋은 사람들에게 새해 인사를 적어

황정음의 결혼 풀스토리 황정음이 시집간다! 황정음의 결혼 소식이 연일 화제다. 지난 2015년 12월 황정음과 이영돈 골퍼와 열애 사실이 보도된 지 1달 여 만이다. 황정음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7일 보도자료를 통해 "황정음이 올 2월 26일 결혼한다"며 "황정음과 이영돈 골퍼는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고 평생을 함께

이달의 걸작 신년 벽두를 울릴 걸출한 소리를 담은 앨범 여섯 장을 모았다. 아델 25 영국 토트넘 출신의 어린 소녀에게 주어진 전 세계적인 관심은 참 부담스러운 것이었을 테다. 해가 바뀌면 스물아홉이 될 아델이 4년 전 발매한 2집 <21>에 대한 이야기다. 그 놀라운 성공의 중압감 때문에 아델은 음악적 공백기를 선언했었다. 그리고 <25>

SK 최태원 회장 혼외자 고백 그 이후 지난해 12월 29일,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풀려났던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부인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의 이혼 의사를 밝혔다. 최 회장이 한 언론사에 직접 보낸 A4용지 3장 분량의 편지에서 그는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 오랜 기간 깊은 골을 사이에 두고 지내왔다”며 “이혼을 구체적으로 논의하던 중 마음의 위로

남주혁이 겨울 오후를 보내는 방법 나른한 햇살, 따듯한 스웨터, 남주혁이 겨울 오후를 보내는 방법. 니트 12만 3000원 페이퍼먼츠(Paperments). 팬츠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치즈인더트랩>이 벌써 네 번째 드라마죠. 할수록 잘 모르겠다는 느낌도 있을 테고, 감을 잡아가는 듯도 할 텐데 어때요? 처음과는 많이 달라진 것 같아요. 지금은 좀 즐기는 편이지만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인기 뉴스

띠별운세 별자리운세

만화 ·시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