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투리타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웹툰 작가 김풍이 요리한 ‘자투리타타’가 요즘 SNS에서 자주 보인다. 이탤리언 오믈렛인 ‘프리타타’를 응용한 요리로, 냉장고 속 자투리 재료를 활용해 브런치와 아이 간식으로 손쉽게 만들 수 있다. 감자 소시지 프리타타 재료 달걀 8개, 작은 감자&m

클로이 모레츠 클로이 모레츠는 페미니스트이며 여성 대통령을 꿈꾼다. 다가올 미래를 맞이하긴 전 그녀는 <제5침공>에서 우선 외계인과 싸우고, 조류독감의 창궐을 막으며, 저격수들을 훌륭하게 피했다. 클로이 그레이스 모레츠는 포옹을 좋아한다. <킥애스> <캐리> <휴고> 그리고 얼마 전 개봉한 <제5침공>에서 인상적

이토록 매력적인 김고은 앗, 민낯이다! 그런데도 얼굴에서 빛이 난다. 일어난 지 30분도 채 되지 않았다는데 맑고 투명하다. 김고은은 뭘 해도 예쁘다. 오랜만에 찾아온 일상을 즐기고 있다는 그녀와의 대화는 종잡을 수 없었다. 마치 오랜 친구와의 수다 같았다. 작품 이야기로 시작해 사랑 이야기로 빠졌다가, 연기관에 대해 진지하게 논했다가, 결국엔 ‘사람&

태민의 시간 “예쁘장하게 생겼기 때문에 앨범을 내고 무대에 오르는 사람처럼 보이기는 싫어요. 완벽해지고 싶어요. 더 노력해야 돼요.” 몇 번이고 이렇게 말하는 태민 앞에선 시간도 숨죽여 움직이는 것 같았다.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이 곧 나온다. 처음 낸 솔로 앨범이자 미니 앨범이었던 가 좋은 평을 받아서 부담이 있을 것 같다.

두말없이 탑 구구절절 설명이 필요 없겠지. T.O.P란 이름을 지닌 그래서 결국엔 그 높은 자리에 우뚝 서게 된 남자를 파리에서 만났다. 남다른 감식안을 지닌 그가 선택하고 입은 옷은 디올 옴므의 2016년 서머 컬렉션. 아아, 그리고 그가 <아레나>의 10주년을 축하하며 반가운 인사말도 전했다. 차 안에서 이렇게 인터뷰를 하니 나름 매력 있

굳세어라, 혜리 tvN 드라마 <응답하라> 시리즈에 출연한 배우들은 모두 믿고 보는 배우가 된다지만 혜리의 <응답하라 1988>(이하 <응팔>)에 대해서는 의문이 드는 것이 먼저였다. ‘과연 얼마나 해낼 수 있을까’ 싶었다. 하지만 작품의 뚜껑이 열렸을 때 말괄량이 소녀 ‘성덕선’에 동화

"형식적인 인터뷰는 싫어요." 서강준과 나눈 솔직한 이야기 서강준을 만난 건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tvN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이하 <치인트>)의 촬영 종료를 이틀 남긴 날 밤이었다. 그는 약속 시간 30분 전에 도착해 있었고, 기자를 살갑게 맞았다.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잘생겼다’는 것. 흰 피부는 모성 본능을 자극했고, 살짝 찢어진 눈매와 브라운 아이즈가 매력적

아재의 매력 혹자는 배우 이성민을 ‘미중년’이라 부르지만 그런 낯간지러운 표현을 쓰고 싶진 않다. 그는 고집스럽게 연기하고, 끊임없이 자신을 돌아보며, 부인과 딸 얘기에 미소 짓는 매력적인 ‘아재’다. 사람 냄새가 난다’는 문장은 정말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사람에게서 당연히 사람 냄새가 나지, 대체 무슨

어떤 여배우 평생 연기를 할 것 같은 배우들이 있다. 그들은 승리에 도취되지 않으면서 진취적이다. 욕심이 많지만 세상 눈을 신경 쓸 때 발현되는 욕심이 아니라 스스로를 향한 욕심이다. 이유영이 그렇다. 검은색 튜브 톱은 H&M 제품.흰색 재킷은 N2, 검은색 가죽 프린지 스커트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간혹 상들은 이례 없이 한곳으로 집중된다. 그건 그 빛

하얘서 연수야 눈앞에서 하연수가 말했다. 큰 눈을 깜빡였고, 호탕하게 웃었으며, 입꼬리를 내리고 생각에 잠기기도 했다. 그녀는 꿈처럼 하얗지만, 그녀의 이야기는 지극히 현실적이었다. 그래서 멋지며, 때로는 슬펐다. 연기는 왜? 제가 예쁘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특이하게 생겼죠. 운이 좋아서 신인치고 알려졌을 뿐이에요. 솔직히 회사 덕이 커요. 그리고 저는

2016 예능 기대주 '안느'의 매력 분석 김성주와 찰떡 궁합을 선보이며 <냉장고를 부탁해>의 메인 MC 자리를 꿰어 찬 안정환. 그의 버럭 화법과 꾸밈없는 태도에 시청자들이 반응하기 시작했다. 얼마 전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했던 김성주와 안정환이 상당히 화제였다. 프로그램 성격상 실시간으로 진행자와 네티즌 간에 소통이 이루어지는데, 당시 방송하면서

팬츠+양말+슈즈 '시선 강탈' 한뼘 양말 발목 위로 껑충 올라오는 크롭트 팬츠의 유행이 현재진행형이다. 데일리 팬츠에 양말만 달리해도 다른 분위기의 룩이 연출되니 눈여겨볼 것. 1. 팬츠, 양말, 워커까지 동일한 색상으로 맞춰 다리를 길어 보이게 연출한다. 수직으로 떨어지는 화이트 스트라이프 양말로 약간의 포인트를 더한다. 블랙&화이트 스트라이프 양말 6500원 로켓런치, 지퍼 디테

넌 내게 배신감을 줬어 1. 장동민·나비 뛰어난 가창력은 물론 매력적인 외모와 털털한 성격을 지닌 가수 나비. 그리고 차진 입담과 의외의 추리 실력으로 ‘뇌섹남’으로 등극한 장동민. 돈독한 오빠 동생 사이라 말하는 이 둘의 관계가 심상치 않음을 느낀 시청자들이 이미 많았다. “사귀는 거 아니냐?”는 질문에 그들은 언제나

완벽한 누드란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들의 세미 누드 화보로 유명한 피렐리 캘린더가 확 달라졌다. 2016년 달력엔 몸매만 아름다운 여성들이 아니라 자신만의 분야에서 성취를 이룬 여성들의 가식 없는 리얼 누드가 담긴 것. 촬영은 애니 레보비츠가 맡았다. 친숙한 몸매의 코미디언 에이미 슈머는 12월을, 근육질 테니스 선수 세레나 윌리엄스는 4월을, 83

스물셋 로이킴 그저 흐르는 대로 자연스럽게 살아온 로이킴이 자신과 닮은 음악을 가지고 돌아왔다. 오늘로 새 음반이 나온 지 딱 일주일 됐어요. 요즘 많이 바쁘죠? 느낌으로는 한 달은 된 것 같은데, 일주일밖에 안 됐나요?(웃음) 요즘 정말 바빠요. 정말 많이 자야 5시간 정도 자는 것 같아요. 음반이 나오기 전에 설렘만큼 걱정도 많았을 것 같아요. 사실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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