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atches 극도로 ‘심미안’이 발달한 블랙칼라 워커를 만족시킬수 있는 걸물. EDITOR 안주현 PHOTOGRAPHY 기성율 ASSISTANT 이장은 ※[에스엠라운지]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다 같이 실종된 아이를 찾아주세요 “전단지나 현수막 말고, 음악이나 영상을 SNS에 퍼뜨려 실종된 아이를 찾으면 어떨까?” 가수이자 미술가로도 활동 중인 솔비는 요즘 18년째 실종된 딸을 찾지 못한 송길용 씨를 돕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과 프로젝트를 전개 중이다. ‘파인드 프로젝트’라는 이름하에 완성된 첫 번째 작품들은 지난 10월

지창욱과 한강 치맥 드라마 <THE K2> 방송일에 지창욱과 한강에서 만났다. 쌀쌀한 가을바람을 맞으며 치맥과 함께한 세 시간의 데이트. 지창욱은 탄탄대로를 달려왔다. <난 네게 반했어>(2008)를 시작으로 <솔약국집 아들들>(2009)을 거쳐 가뿐하게 <웃어라 동해야>(2010)의 타이틀 롤을 거머쥐었다. 신인에겐 무거울 수 있는 주인공 타이틀의 부담감을

이상윤의 길 지난해에 만난 이상윤은 상냥하고 똑똑했다. 일 년 만에 다시 만난 그에게서 그땐 미처 몰랐던 깊이가 느껴졌다. “나이를 먹을수록 깊이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일 년 전, 그러니까 tvN 드라마 <두번째 스무살>을 막 끝낸 이상윤은 이렇게 말했다. 20대를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30대가 달라지고, 30대

질투 나는 여자 서지혜 고양이를 닮은 눈과 수수하게 웃는 미소, 그 오묘한 조화. 차분한 듯 털털한 성격. 서지혜의 모든 게 질투 난다. 지난해 방송된 드라마 <펀치>에서 김래원의 후배 검사 ‘최연진’으로 나왔던 서지혜를 눈여겨본 기자는 <질투의 화신> 속 ‘홍혜원’이 낯설지 않다. 뚝심 있는

[최순실 의혹 3탄] 최순실, 과거 인터뷰 독점 공개 “박근혜, 깨끗한 여자” (편집자 주) ‘최순실씨의 국정 농단 의혹’이 전국민적 관심사로 떠올랐습니다. <우먼센스>는 지난 1994년 8월호에서 최순실씨와의 인터뷰를 보도한 바 있습니다. 당시 최순실씨의 요청에 따라 최민희(가명)로 보도되었으나, 독자의 편의를 위해 ‘최순실 의혹’의 실마리를 푸는 데 도움이 되는 당시 기사를 실

[최순실 의혹 2탄] 최태민 최초 인터뷰 “박근혜와의 관계를 모두 밝힙니다” (편집자 주) ‘최순실씨 의혹 2탄’ 우먼센스는 지난 1990년 12월호에서 최순실씨의 아버지 최태민씨(1994년 작고)와의 독점 인터뷰를 기사화한 바 있습니다. 또한 육영재단 이사장이 박근혜 대통령에서 박근령씨로 넘어간 직후였기에, 박근혜 대통령 인터뷰도 함께 실었습니다. 최태민, 최순실 가족과 박근혜 대통령과의 관계를 이해하는 데

[최순실 의혹 1탄]박근혜와 최태민 감추어졌던 20년 관계를 공개한다 (편집자 주) ‘최순실씨의 국정 농단 의혹’이 전국민적 관심사로 떠올랐습니다. 우먼센스는 지난 1993년 11월호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씨의 아버지 최태민씨와의 관계를 집중 추적해 보도한 바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과 최태민씨의 첫 만남,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국, 이후 두 사람의 20년 관계 등 ‘최순실 의혹&rsquo

유해진은 대체 유해진이 다시, 수상한 눈빛을 번뜩인다. 어깨춤을 추고 재킷을 휘날린다. 고창 시골집의 넉살스럽던 설비부장은 온데간데없이, 속을 모르겠는 얼굴로. 아까, 카메라를 향해 맥주를 휙 뿌리던 순간은 대단했어요. 그러니까요. 좋았죠? 그때 신이 났어요. 하얀 거품 때문에 얼굴이 잘 안 나오긴 했지만. 그게 뭐 중요한가요? 장면이 중요하지. 촬영

노유정의 못다 한 이야기 고백의 이유는 단순하다. 내가 살아야 했고, 내가 살아야 아이들도 사니까. 엄마는 이토록 강하다. 이영범·노유정 부부가 4년의 별거 끝에 지난해 4월 이혼했다. 21년의 결혼 생활에 마침표를 찍은 것이다. 현재 아내는 지하 단칸방을 전전하며 시장에서 일하고 있고, 남편은 KBS2 드라마 <여자의 비밀>에 출연 중

혼밥 고수의 흔한 팁 & 혼밥 식당 굳이 둘이 먹어야 할까? 간편하게 혼자 먹으련다 “어렸을 땐 친구들과 몰려다녔는데 지금은 혼자가 편해요. 내가 먹고 싶은 음식 먹고 내가 보고 싶은 영화를 맘껏 볼 수 있으니까요. 친구들과 의견을 조율해야 하는 피로가 줄었죠.” 노원구 중계동 A씨 “혼자 밥 먹을 수 있는 식당이 늘었어요. 예전엔 1

직진본능 윤균상 속도 보단 방향이 중요하다. 윤균상은 ‘직진’이다. 189cm의 큰 키는 현직 모델로 오해할 만했다. 해외 패션 위크라면 빼놓지 않고 챙겨 볼 이미지였다. 기세 좋은 몸집은 아마추어 축구단원일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게 했다. 첫인상은 쉽게 뒤집혔다. 모델로 잠깐 활동하긴 했지만 브랜드도 잘 모를 만큼 패션에 문외한인 데다 학

백현이 존재하는 이유 오늘 보니 화보 찍는 걸 즐기는 것 같던데요? 포즈나 표정도 굉장히 자연스럽고요. 찍으면서 다양한 스타일의 의상을 입는 것도 재미있고, 찍고 나서 모니터를 보는 것도 신기해서 좋아해요. 평소에는 하지 못했던 걸 한다는 게 즐거워요. 오늘 정말 많은 사람이 오로지 본인에게만 집중하는 분위기였잖아요. 주목받는 분위기를

인스타그램의 인기 굳히기! 어쩌면 스냅챗의 CEO 에반 스피겔은 요즘 인스타그램의 ‘스토리즈’ 기능 때문에 밤잠을 설칠지도 모르겠다. ‘게시물이 24시간 후 사라진다’는 요소 하나를 더했을 뿐인데, 인스타그램과 스냅챗의 모양새가 비슷해졌기 때문. 반면 마크 저커버그는 한결 여유로울 터. 두 SNS를 오가던 이들이 속속 인스타그램으로 이동 중

개그맨 김재우의 길 애초에 웃기려는 생각은 없었다. 그저 인스타그램을 시작했을 뿐이다. 그것이 김재우의 길이다. 요즘 인스타그램에서 가장 핫한 계정의 주인공이에요. 이렇게까지 파급력이 있을 줄 알았나요? 아니요. 전혀 몰랐어요. 제가 올리는 건 사적인 얘기잖아요. 원래 인스타그램을 잘 활용하던 사람도 아니었고요. 언제부터 시작한 거예요? 정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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