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 A군 막장 갑질 요즘 연예계는 톱스타 A군의 막장 ‘갑질’ 논란이 한창이다. 최근 연예계는 A군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A군의 안하무인 태도에 관계자들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자신보다 연장자인 매니저를 하대하는 건 기본이고 출연 중인 작품의 PD나 작가와도 끊임없이 트러블을 일으키고 있다. 모두 ‘내

[클라스업] 비즈니스맨의 첫인상 '명함' [비즈한국] 남자의 첫인상을 보여주는 것 중 하나가 명함이다. 작은 종잇조각에 불과하지만 인상을 결정하는 데 꽤 큰 영향을 준다. 명함은 비즈니스 카드다. 비즈니스할 때 자신을 드러내는 이름표이자 자신의 가치이자 지위를 드러내는 도구다. 종이를 발명한 중국에서 아주 오래전부터 명함과 같은 이름을 적은 쪽지를 사용했다는 기록이 있지만, 본격적인 명함의

어쨌든 저는 욕먹을 각오, 단단히 하고 있어요 새 수목 드라마 <공항 가는 길>의 이야기를 하면서 이상윤은 덤덤하게 웃었다. 괜히 미안해지네요. 이렇게 더운데 야외 촬영을 잡아서(웃음). 하하하. 괜찮아요. 땀 때문에 옷이 젖는 것 빼고는(웃음). 드라마 <공항 가는 길> 촬영도 지난주 일요일부터 시작했어요. 인천공항 근처 갤러리에서 촬영했는데, 오전인데도 덥더라

우리가 모르는 깔깔거리며 정유미가 웃었다. 화면 밖 정유미는 화면 속보다 열 배는 더 예뻤다. 그걸 더 많은 사람이 몰라봐서 아쉬웠다. 정유미도 그렇다고 했다. 유리창 너머 정유미를 바라봤다. 온전히 봤을까? 다 보이는 듯했지만 보이지 않았다. 유리창은 투명했지만, 다 보여주진 않았다. 아니, 여러 가지가 첨가됐다. 창에 비친 사물이라든가, 창에 부서지는

오해는 금물 이준기를 안다고 생각했다면, 조금도 모르는 것이다. 달라 보였다. 볕에 잔뜩 그을린 피부, 돌처럼 단단한 얼굴, 낮은 음으로 짧게 울리는 목소리까지. 우리가 알던 이준기가 맞나? 마주 앉았을 때 그는 열에 들뜬 낱말들을 뱉다 이내 스르륵 눌변을 털곤 했다. “그러니까 또 사극이긴 하다.” 이 말은 이준기가 먼저 꺼냈다.

민경훈의 일상사 민경훈은 알랑가 몰라. 키가 작은 헤어 스태프를 위해 자신의 큰 키를 낮춰주는 모습에 기자는 이미 반해버렸다는 걸. 인터뷰에 들어가기 전, JTBC <아는 형님>의 한 장면을 소개한다. 걸그룹 러블리즈가 출동한 날이었다. 방송 막바지, 멤버들은 돌아가면서 ‘부모님 전상서’를 읽었다. 누구는 울었고, 누구는 웃

빛나는 시간 하정우를 돌아본다. 그가 보낸 시간은 시릴 정도로 찬란했다. 앞으로도 쉽게 사그라지지 않을 거란 것 또한 안다. 하정우는 꾸준하게, 그러면서 명징하게 자기 시간을 보낸다. 하정우의 시간은 하정우 의도대로 흐른다. 그러니까 10년 남짓. 하정우가 대중 앞에 선 시간이다. 하정우의 처음을 기억한다. [용서받지 못한 자]에서 평범한 20대

거침없이 권혁수 지금 가장 뜨거운 감자. 아니, 뜨거운 호박고구마 권혁수와 시원한 대화를 나눴다. 권혁수를 처음 본 건 5년 전이었다. 그날은 그가 생애 처음으로 화보란 걸 찍던 날이었다. 오래된 은색 아반떼에서 내린 그를 촬영장으로 안내했을 때, 설레서 어쩔 줄 몰라하던 표정이 아직도 눈에 선하다. 그는 촬영 내내 유쾌하고 호탕한 매력을 뽐냈고, 그 매력은 〈SNL

밀고 당겨주세요 말을 참 조리 있게 한다. 인터뷰이가 만드는 기승전결을 따라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인터뷰는 정말 간만이었다. 그런 이미지 때문에 ‘똑 부러진다’는 말을 듣는 게 싫다고 했지만, 별수 없는 듯하다. 그게 한승연을 더욱 예뻐 보이게 만드는 모습 중 하나니까. PROFILE 이름 한승연 출생 1988년 7월 24일 데뷔

아날로그 감성 충전 - 시간 여행을 위한 미식 안내서 두 사람이 겨우 지나갈 정도로 좁은 골목 사이 시간이 잠시 멈춰선 듯한 공간. 누군가는 시절의 낭만에 젖고 누군가는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아날로그의 감성을 느낀다. 종로에서 찾은 빈티지 소품이 돋보이는 레트로풍 미식 공간. [익선동] 예술이 있는 카페&바 식물 아티스트의 감성이 묻어나는 카페이자 바인 식물. 여러 아티

산이가 가이드하는 막무가내 종로 투어 Part 1. 광장시장&청계천​ Part 2. 만물시장​

혹시 내 남자도 룸돌이? 정말 구별해 낼 수 없는 걸까? 남자들이 말하는, 업소에 자주 들락거리는 남성의 습관적인 행동들. 캔 홍차를 좋아하는 남자 _이바지(남성지 에디터) 1년 정도 유흥업소에 주류를 납품하는 일을 한 적이 있다. 남자 친구가 의심이 간다면 혹시 “실론X 좋아해?”라고 물어보라. 잠시라도 동공이 흔들린다면 룸 경험이 아

[클라스업] 남자의 공간 바버샵…머리 했을 뿐인데 '신사의 품격' 물씬 [비즈한국] 특급호텔인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는 바버샵(Barbershop)이 있다. 롯데백화점 본점에는 클럽모나코라는 패션 브랜드 공간에 바버샵이 있다. 패션에 눈뜬 남자에게 헤어스타일링도 파는 콘셉트로, 남자가 머리하러 백화점에 가는 셈이다. 현대백화점 판교점에도 바버샵이 있다. 특급호텔과 백화점에 바버샵이 속속 들어서는데, 시작은 로드샵이었다. 독립적인

퇴사를 공부하는 사람들 신입 사원부터 임원진들까지 ‘퇴사’ 생각 안 해본 직장인들이 과연 있을까? 고민 많은 직장인들을 위한 퇴사 학교가 문을 열었다. 퇴사라는 화두를 놓고 내가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어떤 삶을 살아야 할지를 같이 고민하는 거죠.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회사를 관둔다는 건 그냥 도피일 뿐이니까. _장수한 퇴사학교 교장

수지니까 괜찮아 예쁜 척하지 않아서 예쁘다. 순수한데 도발적이다. 당돌한 듯 보이다가 또 수줍다. 과하게 치장하지 않아도 반짝반짝 빛난다. 오직 배수지라서 가능한 역설이다. 오늘 촬영 어땠어요? 모든 게 딱딱 맞아떨어지는 그런 날 있잖아요. 바로 오늘이 그랬어요. 아까 수지가 등장하니까 촬영장 분위기가 급격히 화사해지더라고요. 스태프들 입은 헤벌쭉 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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