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가 가이드하는 막무가내 종로 투어 Part 1. 광장시장&청계천​ Part 2. 만물시장​

혹시 내 남자도 룸돌이? 정말 구별해 낼 수 없는 걸까? 남자들이 말하는, 업소에 자주 들락거리는 남성의 습관적인 행동들. 캔 홍차를 좋아하는 남자 _이바지(남성지 에디터) 1년 정도 유흥업소에 주류를 납품하는 일을 한 적이 있다. 남자 친구가 의심이 간다면 혹시 “실론X 좋아해?”라고 물어보라. 잠시라도 동공이 흔들린다면 룸 경험이 아

[클라스업] 남자의 공간 바버샵…머리 했을 뿐인데 '신사의 품격' 물씬 [비즈한국] 특급호텔인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는 바버샵(Barbershop)이 있다. 롯데백화점 본점에는 클럽모나코라는 패션 브랜드 공간에 바버샵이 있다. 패션에 눈뜬 남자에게 헤어스타일링도 파는 콘셉트로, 남자가 머리하러 백화점에 가는 셈이다. 현대백화점 판교점에도 바버샵이 있다. 특급호텔과 백화점에 바버샵이 속속 들어서는데, 시작은 로드샵이었다. 독립적인

퇴사를 공부하는 사람들 신입 사원부터 임원진들까지 ‘퇴사’ 생각 안 해본 직장인들이 과연 있을까? 고민 많은 직장인들을 위한 퇴사 학교가 문을 열었다. 퇴사라는 화두를 놓고 내가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어떤 삶을 살아야 할지를 같이 고민하는 거죠.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회사를 관둔다는 건 그냥 도피일 뿐이니까. _장수한 퇴사학교 교장

수지니까 괜찮아 예쁜 척하지 않아서 예쁘다. 순수한데 도발적이다. 당돌한 듯 보이다가 또 수줍다. 과하게 치장하지 않아도 반짝반짝 빛난다. 오직 배수지라서 가능한 역설이다. 오늘 촬영 어땠어요? 모든 게 딱딱 맞아떨어지는 그런 날 있잖아요. 바로 오늘이 그랬어요. 아까 수지가 등장하니까 촬영장 분위기가 급격히 화사해지더라고요. 스태프들 입은 헤벌쭉 벌어

현아에게 생각나는 대로 물음을 던졌고, 현아는 경쾌하게 받아쳤다. 여름은 현아의 계절인가요? 솔로 음반은 거의 여름에 나왔어요. 음악적이라면 맞아요. 그런데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는 편은 아니에요. 비가 오면 비가 올 때 좋은 걸 찾아 하거나 음악을 들어요. 날씨가 좋으면 날씨가 좋을 때 할 수 있는 걸 즐기고요. 어디론가 가는 거요? 돌아

클래스가 다르다, 김래원 김래원은 연기를 못했던 적이 없다. 그가 맨 처음 주연한 드라마 <옥탑방 고양이>에서 그가 맡은 ‘경민’이라는 캐릭터를 떠올려보라. ‘평범하고 능글맞은데 보면 볼수록 멋있는 남자 주인공’이라는 새로운 캐릭터를 개척할 수 있었던 것은 온전히 그의 연기력 덕분이다. 하지만 최근 몇 년간 &lsq

오랜만이야 고지용 7월의 뜨거운 어느 날,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고지용과 마주 앉았다. 16년 만이다. 반갑다. 3년 전, 결혼 소식이 전해진 날 전화를 걸었을 때 고지용은 조심스럽게 말했다. “제 결혼이 이렇게 이슈가 될 일인가요? 이미 연예계를 떠난 지 오래인데…”라고. 2년 후 출산 소식을 듣고 연락을 취했을 때도 비슷

취중 진담 조진웅 영화 <사냥>이 언론에 처음 공개되던 날, 조진웅은 기자 몇 명을 불러 모았다. 조촐한 술자리였다. 술자리엔 <사냥>에 함께 출연한 배우 안성기, 권율, 한예리가 동석했고, 이번 영화를 제작한 <명량>의 김한민 감독이 뒤늦게 합류했다. 시시콜콜한 일상사부터 깊숙한 영화이야기까지, 편안한 대화가 오고 갔다.

무서운 이야기 ‘공포물 좀 본다’는 이들이 추천하는 호러 영화와 소설 책. 캐리(Carrie) 1976, 미국 공포 지수 ★★ 2013년 클로이 모레츠가 주연을 맡은 리메이크 작품이 만들어졌을 정도로 영화 마니아들이 예찬하는 고전이다. 얼마 전 문을 닫은 예술 영화 극장 시네마테크에서 10년쯤 전에 봤는데, 지금껏 이보다 시각적으로

冷면의 신 오향밀면 그동안 부산 서면에 가야만 맛볼 수 있었던 오향밀면을 이제 서울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됐다. 오픈한 지 이제 한 달 된 서울 직영점은 맛은 물론이고 메뉴 구성까지 부산 본점과 똑같다. 밀면 한 그릇을 만들기 위해 어마어마한 정성을 들이는 점까지도 꼭 닮았다. 사골과 한약재를 넣어 육수를 만드는 데 5일이 걸리고, 양념장과 달걀에 심지어

[왓위민원트] 명함 케이스가 첫인상을 좌우한다 [비즈한국] 일본의 유명 점성술가이자 타로 전문가인 스텔라 가오루코는 성공하고 싶다면 질 좋은 명함집을 사용하라고 조언한 바 있다. “지갑이나 가방은 명품을 선택하면서 명함집은 아무거나 대충 사는 경우가 있죠. 그런데 잘 생각해보세요! 미팅 자리에서 만난 상대의 지갑을 보게 되는 일은 드물어도, 명함집은 필수적으로 보게 되잖아요. 노출 빈도

[클라스업] 더치페이와 남자의 품격 [비즈한국] 요즘 20대들은 데이트 비용을 5 대 5로 더치페이 한단다. ‘알바천국’에서 20대 대학생 897명에게 가장 바람직한 데이트 비용 분담률을 물었는데, 5 대 5로 꼽은 응답자가 무려 58.4%였다. 2014년에는 41.7%였고, 2015년에는 54.7%였다. 3년 연속 증가세에, 이제는 과반수가 더치페이를 지지한 것이다.

'드럭 레스토랑'으로 컴백! 돌아온 정준영 밴드 “오늘 필은 맨발이야!” 정준영이 ‘툭’ ‘툭’ 신고 있던 신발을 벗어 던졌다. 말로만 듣던 ‘록 스피릿’이다. 못 말리는 정준영과 그를 말리는 아이들. 밴드 그룹 드럭 레스토랑을 만났다. 서울 합정동 어느 골목길. 무늬 없는 검은색 티셔츠와 살짝 구겨진 검은

유인영, 제 고민 좀 들어주세요. 까칠하거나 예민하면 어쩌나 걱정했다. 선입견은 몇 초 만에 깨졌다. 예쁜데 자기가 예쁜 걸 몰라서 더 예쁜 여자였다. 유인영은 다작하는 배우다.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부터 <삼총사> <가면> <오 마이 비너스>까지, 총 4편의 작품을 연달아 했다. 최근 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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