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영'같은 여자, 어때요? 남녀 불문 모두가 사랑하는 여자, 나도 ‘오해영’ 같은 ‘쉬운 여자’ 이고 싶다. 가히 ‘오해영 신드롬’이다. 평범한 외모, 더 평범한 스펙, 너무 솔직해서 없어 보이는 성격까지. 그녀는 그저 그런 쉬운 여자일 뿐인데, 대체 다들 왜 이렇게 열광할까. ‘쉽고 귀엽잖아!&

박유천 쇼크! 10일간의 사건 일지 최고의 아이돌과 배우로 아시아 전체에서 사랑받던 박유천은 지금 4명의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대한민국은 충격에 빠졌다. 박유천 사건 일지 6월 13일 첫 번째 피해 여성 등장(유흥업소 종사자), 박유천을 성폭행 혐의로 고소 강남 텐카페 룸의 화장실에서 성폭행당했다고 주장 6월 15일 첫 번째 피해 여성, 강제성 없는

강아지 공장이 문을 닫게 해주세요 간디는 이렇게 말했다. “한 나라의 위대함과 도덕성은 동물을 대하는 국민들의 태도를 통해 알 수 있다.” 처음 강아지 공장에 대한 사연을 들은 건 2010년경 어느 동물 단체 회원의 홈페이지를 통해서였다. 상처투성이의 몰티즈 한 마리를 데려왔는데, 이 녀석을 도와줄 후원자를 찾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그 강아지의 상태는 심각

내 친구 '상무'를 소개합니다 여기에서 ‘상무’는 특정인을 지칭하는 이름이 아닌,‘작업남’을 의미하는 일반 대명사처럼 사용하였음을 미리 밝힌다. 내 주변에는 무수히 많은 남자가 있다. 부러워 마시라, 난 남자다. 주로 어울리는 놈들은 미혼의 젊은 남성이다. 대부분 여자 친구가 있고, 없어도 여자가 궁하지 않다. 작업의 정석을 몸으로 터득한

스타 부부의 막장 사랑법 대표적인 닭살 부부로 꼽히는 A씨와 B씨는 알고 보면 연예계 최고 밉상 커플이다. 연예계 관계자들의 한숨이 늘고 있다. 방송국 PD는 두 손 두 발 다 들었고, 작가는 눈물샘이 마를 정도로 울었다. 말이 통하지 않는 독불장군 스타일의 배우 A씨와 그의 아내 B씨의 안하무인 태도 때문이다. 한 관계자는 “도무지 대화가 되지 않는다. 평

[클라스업] 지금 어떤 의자에 앉아 있습니까? [비즈한국] 어떤 의자에 앉아 있느냐가 남자의 인생을 결정한다. 의자는 그냥 가구가 아니다. 의자는 권력과 아주 깊은 인연을 갖고 있다. 영어 ‘Chairman(체어맨)’이란 단어는 의자와 사람이 합쳐져서 최고 권력자를 지칭한다. 이는 권위의 의자를 차지한 사람(Occupier of a chair of authority)이란 말에서 유

[왓위민원트] 당신에겐 '단골 바'가 있나요? [비즈한국] ‘언제 술 한잔하자’라는 남자의 말은 ‘안녕, 잘 가!’의 다른 말이다. 그런데 ‘내 단골 바(BAR)로 초대할게’라는 말은 다르게 들린다. 그가 건설한 원더랜드의 문을 조심스럽게 열어주는 것 같아서다. 남자가 술을 권할 때, 여자는 종종 그 술의 종류로 자신의 가치를 체크하게 된

프란츠 카프카의 [변신] 속 사과 다양한 이야기에 등장하는 사과의 역할과 의미를 알아본다. 일찍이 아리스토텔레스는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라고 했다. 우리는 사회의 다양한 사람들과의 관계, 상황 속에서 ‘나’라는 존재를 규정받는다. 집에서는 누군가의 사랑스러운 자식이자 형제이고 회사나 학교에서는 성실한 직원이자 학생이 되기도 한다.

톱스타 김민희 유부남 홍상수 감독과 충격 열애...5개월 총력 취재 톱스타 김민희와 유부남인 홍상수 감독이 열애 중이다. 충격적이다. 홍상수 아내 인터뷰 기사를 쓰기에 앞서 기자로서 고민이 많았다. 특종에 대한 갈망보다 한 여자의 인생과 도덕, 양심, 의리에 대한 생각이 더 앞섰고 안타까웠다. 기자는 한 가정이 무참히 깨지는 광경을 5개월 동안 지켜보았다. 한 여자의 인생이 섬뜩하게 변하는 것을 보았다. 홍 감독의

[클라스업] 넥타이 가고 ‘양말의 시대’ 왔다 [비즈한국] “Socks are the new ties(양말은 새로운 넥타이다).” 미국 패션계에 등장한 말이다. 넥타이가 남성 패션의 아이콘이었는데 이제 양말이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는 뜻이다. 남자의 패션에선 조연, 아니 엑스트라급이었던 양말이 과거와 달리 이젠 아주 비중이 큰 주연급 조연이 되었다. 가장 대표적인 양말이 바

김흥국&봉만대 - 털어야 사는 남자들 ‘예능 어시스트’ 김흥국, ‘에로 감독’ 봉만대. 이 두 남자가 이렇게 호흡이 잘 맞을 줄 몰랐다. 슈트 패션이 이렇게 잘 어울릴 줄도 몰랐다. 김흥국이 언제 안 웃긴 적이 있었냐마는, 최근 그는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토크쇼에서 만난 조세호에게 밑도 끝도 없이 “왜 (안)재욱이 결

분노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분노 관련 각종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는다. 이젠 옆집 경조사처럼 흔해졌다. 분노조절장애라 불리는 현대 사회 시대병을 관찰한다. 최근 ‘분노’란 단어가 자주 보인다. 아침마다 보는 뉴스에서 유독. 보복 운전의 원인이 분노. 층간 소음이 부른 폭력도 역시 분노. 불특정 다수를 공격한 이유도 분노로 해석할 수 있다. &lsqu

송혜교니까 괜찮아 ‘송혜교 is 뭔들’이란 신조어가 생겼다. 여전히 예쁘고 사랑스러운 그녀를 만났다. 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끝났다. KBS는 2017년 <태양의 후예> 시즌2를 제작한다고 계획을 밝혔고, 배우들도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해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드라마를 통해 원조 한류 스타로서의 위상과 영향력을

믿고 보는 에릭 믿고 보는 배우가 됐다. 에릭이 다시 보인다. 연기력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어요. 비결이 뭔가요? 작가님이 남자와 여자의 심리를 잘 아시는 것 같아요. 저는 대본대로 할 뿐이에요. 예전에는 남자가 여자한테 잘해주는 모습이 사랑을 받았다면, 요즘에는 티 내지 않고 뒤에서 잘해주는 ‘츤데레’ 같은 캐릭터가 대세인데 작가님

[왓 위민 원트] 다이아 박은 시계, 그건 아니잖아~ [비즈한국] 남자가 슈트에 갖춰야 할 것은 드레스셔츠만이 아니다. 슈트와 셔츠에 잘 어울리는 ‘드레스워치’를 갖추었을 때, 여자는 남자의 스타일과 취향에 한층 더 관심을 기울이게 된다. 지난해 손석희 JTBC 보도담당 사장의 시계가 화제가 된 적이 있다.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서 ‘손목시계 하나도 검소한 손석희&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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