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종국, 박잎선 부부, 쌍방 불륜설의 진실 송종국·박잎선 부부의 이혼 소식이 전해진 지 6개월 만에 박잎선의 불륜설이 번졌다. 박잎선은 “사실 무근”이라고 주장했지만 의문은 여전히 남아 있다. 밝혀지지 않은 부부의 진실은 무엇일까? 지난해 10월 송종국·박잎선 부부의 이혼 소식이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미 오래전부터 별거를 해

[클라스업] 뭐지? 이 훈내는…패션의 완성, 드레스셔츠의 ‘핏’ [비즈한국] 우리가 흰색 와이셔츠 혹은 화이트셔츠라고 부르는 것은 원래 ‘드레스셔츠(Dress Shirts)’다. 굳이 컬러를 명시하지 않아도 드레스셔츠는 무조건 화이트다. 드레스셔츠는 정장을 입을 때 안에 입는 일종의 속옷과도 같다. 너무 얇아서도 안 되고, 너무 구김이 많아도, 스티치가 티 나게 들어가서도 안 된다. 단추 색깔

‘열일’하는 식품업계 지금 SNS를 뜨겁게 달구는 아이디어 넘치는 푸드 컬래버레이션. 맛있는 협업의 미학을 소개한다. 1 생쌀 발효법으로 빚은 술에 바나나 퓌레를 넣은 ‘국순당 쌀 바나나’. 2 초코파이가 세상에 나온 지 42년 만에 처음으로 나온 자매품‘초코파이 바나나’. 3 출시된 지 한 달 만에 1500만 개가 팔

곤충, 굽기는 어느 정도로 해드릴까요? 식품 업계에 아주 획기적인 단백질 식자재가 나왔다. 영양이 풍부하고 맛도 고소한 편. 심지어 100% 유기농 식품이다. 뿐만 아니라 다리가 6개에 더듬이도 있다. 곤충을 먹는다고? 이게 무슨 영화 <설국열차>를 보면서 양갱 먹는 소리인가. 영화에서 바퀴벌레를 갈아 만든 단백질 블록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던 게 엊그제

중년 파탈이 대세라던데 요즘 드라마에서 중년 남자 주인공의 멜로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결혼계약>의 이서진과 <기억>의 이성민은 물론이고, 얼마 전 종영한 <애인있어요>의 지진희나 <화려한 유혹>의 정진영 그리고 <시그널>의 조진웅까지. '중년 파탈'이라는 신조어마저 생겨났을 정도다.

송중기의 리얼 라이프 손짓, 발짓, 눈짓 모두가 황금 같은 요즘이다. 어디에 있어도 젠틀한 남자 송중기의 리얼 라이프를 공개한다.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송중기에게 새 삶을 선물했다. 우리나라를 넘어 중국 대륙이 넘보는 스타가 됐고 몸값은 천정부지로 뛰어올랐다. 단숨에 여자들의 로망이 된 송중기의 일상이 궁금했다. 지난 한 달간 그의

삼청동 골목길의 진구 예전부터 알고 있었다. 진구에게 한 방이 있다는 것을! 진구(37세)는 유일하게 기자의 질문을 자기 수첩에 받아 적는 배우였다. 한 글자 한 글자 연필심을 꾹꾹 눌러가며 메모하던 그의 모습이 기억에 선명하게 남아 있다. 진심이 느껴지는 진심과 반짝이는 눈빛은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낳은 송중기 신드롬보다 진구의 성장

예능보다 재밌네요 제20대 총선이 막을 내렸다. 방송사들의 피 튀기는 개표 방송 경쟁도 끝났다. 먹방도 쿡방도 아니고 '표방'에 이렇게 몰입할 줄은 몰랐다. 예능보다 재밌었던 4방송사의 선거 개표 방송을 분석했다. 제 점수는요…. KBS1 최고 시청률 18.6% CG 규모로 승부했다. 한국 개표 방송 최초로 증강 현실을 이용해

김정은의 시간은 거꾸로 흐른다 그녀는 운명이라는 단어를 썼다. 마침내 단 한 사람을 만나 결혼을 앞둔 배우 김정은. 20년 가까이 되는 연기 인생에서 이미 경험했던 삶의 장면들을 하나씩 이뤄나가는 요즘의 일상이, 그리고 앞으로의 인생이 즐겁고 기대된다는 그녀의 모습에서 진한 행복이 묻어나왔다. 결혼을 앞둬서 그런지 더 예뻐졌어요. 아름다운 계절에 웨딩드레스를 입게 된

스물넷, 정은지 당신이 만일 K팝 스타와 언더그라운드 여성 보컬리스트에 대해 각기 다른 선입견을 갖고 있다면, 정은지의 취향과 캐릭터는 후자에 가까울 것이다. 초면에 두 시간 넘게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솔로 가수 정은지에 대한 기대는 설렘으로 바뀌었고, 어서 다른 목소리와 장르를 더 내놓으라고 재촉하기에 이르렀다. 운동을 많이 하나 봐요?

'반정부' 캡틴, 상상도 안 해봤죠? 한 팀으로서 최고의 케미를 자랑하던 어벤져스. 정부가 히어로들에게 제안하는 합의안 때문에 찬성파인‘팀 아이언맨'과 반대파인‘팀 캡틴'으로 나뉘었다. 잠깐, '팀 캡틴'이 반대파라고? 내가 알던 'FM 군인' 캡틴 맞아? 벌써 세 번째 시리즈예요. 이전의 이야기들과 <캡

음악 종사자가 말하는 프로듀스의 숨은 소녀들 국민 프로듀서의 열렬한 응원 속에서 <프로듀스 101>의 최종 멤버가 가려졌다. 나머지 소녀의 재능이 아무래도 아깝다. 음악 종사자 4명이 프로듀서가 되어 가상의 팀을 꾸렸다. 즐겁고 사랑스러운 정석의 걸 그룹 무대에서 각자의 짧은 순간을 손에 거머쥘 수 있는 존재감과 활기 있는 인물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통상적 기준에

대륙의 기적, 메이드 인 차이나 추천템 젊은 층 사이에서 각광받는 ‘샤오미’의 보조 배터리, 주부들 사이에서 대유행한 ‘하이얼’의 냉동고까지, ‘싸고 질 낮다’던 중국 제품의 반격이 시작됐다. ‘대륙의 실수’라는 말이 있다. 한때 ‘싸구려 제품을 만든다’는 이미지를 갖고

봄이 그렇게도 좋냐, 멍청이들아 장‘봄’준도 <태양의 후예> OST도 차트에서 밀어낸 십센치의 ‘봄이 좋냐??’의 뒷이야기를 들어봤다 “이 노래를 위해서 오늘 모였죠.” 맞다. 평소라면 화창한 4월, 그것도 일요일 한낮에 여의도 한강공원에 혼자 오는 일은 절대 없을 테니까. ‘분홍

클라스업 : 욕망을 채워주는 물건, ‘남자의 청소기’ 다이슨 [비즈한국] 욕망을 국어사전에선 ‘부족을 느껴 무엇을 가지거나 누리고자 탐함. 또는 그런 마음’이라 정의한다. <비즈한국> ‘클라스업’에서는 3040 남자들의 물건과 스타일을 이야기하려고 한다. 우리가 원하고, 필요로 하는, 꽂히고 끌리는 것들 말이다. 과연 당신은 지금 무엇에 꽂혀 있는가? 무엇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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