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1

[안내] 의견 작성을 위해서 일요신문 계정 또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 (SNS) 계정으로 로그인해주세요.

0 / 300
  • 김선화2021-01-30 00:07:17
    보기 힘들었습니다 양부 몰랐다 하지말아요 제발~아무리 부인중심으로 살아왔던거 같은데 조금이라도 이런 심각한 상황있으면 아무리 악마같은 부인 두고만 보지말고 어떻거해서든 말리든지 했어야했어요 알면서도 맡긴건 당신이 더 나쁠수도있어요 악마같은 부인이 자신한테 욕하고 하든말든 언제가는 이렇게 안되겠지 이건 또 다른 살인범 만든겁니다
  • 김선화2021-01-29 23:57:02
    잠이오질 않습니다 전 키우고 싶어도 생기질않아 키울수 없어 반려동물 강아지을 키우는데요 반려동물 같은 경우에도 말 못하는 동물이기에 조금이라도 아프면 보호자가 여기저기 살피면서 이상이 없는지 그래고 조금이라도 상처 있음 너무 걱정이 되어 바로 병원데리고 갑니다~근데 정인이 상태을보면 멍 자국이 분명하고 정말 눈으로보아도 이상있어 보이는데 그걸 몰랐던 양부 무책임한말 어떻게 말두 못한 그런 어린이쁜아가을 확대한 악마같은인간 어릴때 저두 울 부모한테 학대는 아니지만 많이 맞았지만 그래두 조금은 성장하고 잘못했다고 때리면 아프다고 빌
    • 김선화2021-01-30 00:00:09
      빌기라도 했습니다 정인인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엘레베이터에서 양모가 유무차을 막무가내로 밀때보니 정인인 학습되어 있는 것처럼 손잡이을 잡는데 정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