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구속영장 후폭풍…승계 시나리오 다시 쓰나

삼성전자 인적분할 방식·하만 인수 등 사업 차질 가능성…삼성 “법원이 잘 판단해주길”

온라인 기사 2017.01.16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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