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장 성접대 사건’ 피해여성은 숨어살고 김학의는 변호사 활동 중

피해여성 “사업체 운영 중단 등 추가피해 너무 혹독”...김 전 차관, 강남 대형 로펌서 근무

[제1356호] 2018.05.04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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