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들아, 4강의 기 받아라!’ 2002년 웓드컵 주역들 다시 뭉친 사연

홍명보·안정환·이천수 등 총출동 러시아월드컵 ‘붐업’…‘최고 익살꾼’은 최용수

[제1360호] 2018.06.02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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