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선·김종부 “그땐 원팀으로 똘똘…우리 후배들 믿는다”

"아르헨티나전서 마라도나에 놀랐지만 끈질기게 승부하니 그들도 위축…그때 첫 골 터졌다”

[제1362호] 2018.06.16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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