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지마 도끼 난동’ 신칸센 살인범의 아버지 “내가 아들을 버린 이유”

“생물학적 아버지일 뿐”…아이 시설에 맡기고 생판 남처럼 ‘그’라고 호칭

[제1365호] 2018.07.05 16:20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
  • 인쇄하기

해외토픽 기사 더보기

띠별운세 별자리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