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사이드파크] 잘하면 잘 키운 덕 못하면 못 뽑은 탓? 프로야구 스카우트의 애환

“봐야 할 학교 100개 넘어 하루 한 학교씩만 가도 3개월 훌쩍 지나가”

[제1367호] 2018.07.20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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