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방시켜 준 게 누군데…” 신동빈 롯데 회장 부산서 원성 듣는 까닭

부산 롯데타워 용도 변경 가능 때까지 의도적 개발 지연 논란…“분양 장사 위한 꼼수” 지적

[제1391호] 2019.01.05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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