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체대-국대-실업팀’ 손아귀에…전명규가 쌓아 올린 ‘빙상 캐슬’의 실체

자식 성공 위해 폭행 묵인한 일부 학부모도 ‘공범’

사회 기사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사회 많이 본 뉴스
  1. 1 [단독] "가슴 만지고 등 때리고…" 약손명가 대표 성추행·폭행 의혹 확산
  2. 2 추미애, 경기도 ‘재정 비상’ 선언…7700억 감액추경 예고
  3. 3 '신남성연대' 배 아무개 대표, 자택 인근서 숨진 채 발견
  4. 4 [인터뷰] 우성진 대구 동구청장 “공항 후적지를 첨단산업 품은 미래 신도시로 만들 것”
  5. 5 토론 없는 ‘찬반식 서면 심의’ 잡음…정보공개심의위 독립성 도마 위
기획 시리즈

[대구 장미비디오 사건⑤] ‘체육복’부터 ‘귀공자’까지…세 간접목격자의 엇갈린 진술

[공적입양체계 1년②] 입양 신청 784건 중 완료 3건…‘병목’ 키운 겹겹의 행정 문턱

일요신문 신고센터

지면 보기

제1787호 판매기간 : 2026년 8월 19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