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신화’ 박종환 감독 “이광연 키퍼 성인 대표로도 손색없어”

“이강인 활약 마라도나 떠올려…36년 전엔 고지대 적응 위해 마스크 쓰고 훈련”

[제1414호] 2019.06.16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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