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보사 임상 재개” 코오롱 주장 신뢰 못 받는 이유

회수·폐기 간신히 면했지만…행정소송 여럿 남아, 손배 소송 규모도 갈수록 커져

[제1421호] 2019.08.02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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