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트랙 충돌 사건’ 황교안·나경원, 경찰 소환통보에 ‘불응’ 입장

황교안 측 “문의장 먼저 조사해야”...나경원 “야당 탄압 위한 소환에 응할 수 없다”

온라인 기사 2019.08.30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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