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에 회장직 넘긴 GS 허창수 회장 ‘큰 그림’ 짚어보니

아들 허윤홍 GS건설 사장 당장 그룹 총괄하기엔 나이·지분 등 한계…허세홍-허윤홍, 4세 경쟁 본격화될 듯

[제1439호] 2019.12.06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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