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추미애, 카투사 군복무 아들 휴가 미복귀 무마 의혹

“휴가 연장 받아들여지지 않자 직접 전화”…청문회준비단 “입원하느라 아들이 직접 요청, 전화 안해”

[제1442호] 2019.12.27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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