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재 8차 사건’ 윤씨 교도관 3인 “이제 그가 낙인 벗고 행복했으면…”

“일단 살아라” 장기수 선배 한마디에 살 궁리…20년 내내 무죄 주장 극히 드물어

[제1445호] 2020.01.17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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