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펑크’ 난 도덕성…한국테크놀로지그룹 경영권 승계 앞날은

조현식 부회장 누나 명의로 ‘인건비 허위 지급’…연이은 비리·실적 악화 3세 승계 속도 잃어

[제1447호] 2020.01.30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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