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대표 구속은 신호탄? 속도 붙은 ‘코오롱 인보사’ 수사 어디까지 왔나

이웅열 전 회장 소환 가능성 커져…유죄 입증시 손실 막대, 상장폐지 가능성도

[제1448호] 2020.02.05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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