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훈, 여제 최정 잡고 끝내기! 신사vs숙녀 대항전 다시보기

신사팀 3년 만에 지지옥션배 우승…한종진이 5연승 거두며 승부 균형 깨

[제1450호] 2020.02.19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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