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의 또다른 ‘코리안’ 레프스나이더 “기회 되면 한국서 뛰고파”

미국 입양 “어릴 때 정체성 혼란”…“인연 끊을 수밖에 없었던 친부모 심정 이해”

온라인 기사 2020.04.17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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