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아프지도 않더라” 전가을의 잊을 수 없는 ‘한일전 프리킥 역전골’

“‘너 하고픈 대로 해’ 발바닥 부상인 데도 기회 준 윤덕여 감독께 감사”

온라인 기사 2020.04.29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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