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감몰아주기 검찰 고발 면한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형평성’ 논란

내부 거래액 총 430억 원, 더 적은 금액에도 고발한 다른 기업과 비교…공정위 “직접 지시 내용 못 찾아”

온라인 기사 2020.05.29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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